색다른 뉴스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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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홍준표-명태균 카톡 깝니다···홍준표, 약속대로 정계 은퇴하라"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이 3월 17일 홍준표 대구시장과 명태균 씨의 카톡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진상조사단에 따르면 홍준표 시장은 2021년 12월 5일과 2023년 7월 10일, 8월 24일 명태균 씨와 대화를 나눴는데요, 홍 시장은 이에 대해 '누구라도 카톡이 오면 의례적인 답장을 하는 게 통례'라고 선을 그었...
윤영균 2025년 03월 17일 -

[뉴스+] 이낙연 "외롭고 무력감 느끼죠. 그런데···" 이낙연에게 이재명이란?
대통령 탄핵 결정의 시간이 다가오자 차기 대권을 노리는 잠룡들이 행보를 넓히는 가운데 '야권의 잠룡'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최근 대구를 다녀갔습니다. 민주당에서 탈당해 새미래민주당의 상임고문을 맡고 있는 이 전 총리에게 현 시국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이재명 대표와의 관계는 어떤지 물어봤습니다. 대구MBC 뉴스...
권윤수 2025년 03월 15일 -

[뉴스+] "사회적 관계를 단절한 사람"···고립·은둔 청년, 사회에 나오게 하려면?
대구시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에서는 고립·은둔 청년을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사회적·심리적 요인으로 인해 가족 등과 제한적인 관계를 맺고, 1년 이상의 장기 미취업 등으로 사회 참여 과정에 어려움을 느껴 사회적 관계를 단절한 사람"전국적으로 고립·은둔 청년 규모가 54만 명에 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변예주 2025년 03월 03일 -

[뉴스+] ② 김문수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파면하는 게 맞나?···윤석열 대통령이 1원짜리 하나라도 받았나?"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2월 28일 대구를 찾았습니다. 제65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에 참가하기 위해서였는데요, 각종 여론조사에서 여권 주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주무 부처가 아닌데도 '굳이' 대구를 찾은 이유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유력 여권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홍준표 대구시장과의 만남도 관심을 ...
윤영균 2025년 03월 03일 -

[뉴스+] 한동훈 등판에 국민의힘 분위기는? 홍준표 시장은 도대체 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계엄 사태 이야기를 담은 책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조만간 정치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친한계'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한 전 대표가 복귀해 당내 통합에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는데요. 홍준표 대구시장은 한 전 대표를 견제하려는 듯 갑자기 우 의원을 저격하...
권윤수 2025년 03월 02일 -

[뉴스+] ① 김문수 "대구를 나쁘게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자랑스러운 대구, 위대한 대구"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2월 28일 대구를 찾았습니다. 제65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에 참가하기 위해서였는데요, 각종 여론조사에서 여권 주자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주무 부처가 아닌데도 '굳이' 대구를 찾은 이유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유력 여권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홍준표 대구시장과의 만남도 관심을 ...
윤영균 2025년 03월 01일 -

[뉴스+] ② "윤석열은 지금도 내란 부추겨···국가인권위는 내란 옹호 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는 2001년 11월 25일에 설립됐습니다. 1993년 빈에서 열린 세계 인권대회에서 대한민국 정부에 국가인권기구 설치를 요청한 이후 여러 갈등과 우여곡절을 겪었는데요, 민주화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과 인권 단체들의 노력 끝에 결국 독립된 위원회로서의 지위를 가지게 됐습니다. 하지만 12·3 비상계엄 이후 ...
윤영균 2025년 02월 28일 -

[뉴스+] ① "국회 유리창 부순 윤석열이 사회적 약자? 국가인권위, 내란 부역 조직으로 전락"
국가인권위원회는 2001년 11월 25일에 설립됐습니다. 1993년 빈에서 열린 세계 인권대회에서 대한민국 정부에 국가인권기구 설치를 요청한 이후 여러 갈등과 우여곡절을 겪었는데요, 민주화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과 인권 단체들의 노력 끝에 결국 독립된 위원회로서의 지위를 가지게 됐습니다. 하지만 12·3 비상계엄 이후 ...
윤영균 2025년 02월 26일 -

[뉴스+] ② 김부겸에게 2030이란? 민주당에게 2030이란?
대통령 탄핵 결정의 시간이 다가오자 차기 대권을 노리는 잠룡들이 행보를 넓히는 가운데 '야권의 잠룡'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최근 대구를 다녀갔습니다. 김 전 총리는 정계를 은퇴했다가 왜 돌아왔는지, 여당의 반짝 후보 김문수 장관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는데요. ...
권윤수 2025년 02월 23일 -

[뉴스+] "이런 아수라가 없고 이런 무간지옥이 없습니다"
2월 18일은 대구 시민들에게 큰 트라우마가 있는 날입니다. 5년 전에는 '지긋지긋했던' 코로나 19가 대구에서 발생한 첫날이었고, 22년 전에는 대구 도심 한복판에서 192명이 숨지고 151명이 다친 대구 지하철 참사가 일어난 날이었습니다. 두 사건은 '사회적 참사'라는 점과 함께, 참사로부터 교훈을 얻기는커녕, 빨리 지...
윤영균 2025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