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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외국인 강사- 마약 범죄 온상
◀ANC▶ 해외에서 마약을 몰래 들여와 판매한 외국인 강사들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학원과 학교에서 일하면서 버젓이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찰에 적발된 이 마약은 이른바 '해시시'로 불리는 대마수지입니다. 대마초보다...
윤태호 2010년 05월 12일 -

봄철 이상저온으로 감 생육에 차질
봄철 이상저온 현상으로 상주의 특산물인 감 생육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상주지역 감 생산지에서 봄철 이상저온에 따른 피해를 조사한 결과, 평년 기준으로 5월 6일 쯤 새순의 길이가 8센티미터 안팎으로 자라야 하는데 올해는 지난 해와 비교해 52% 밖에 자라지 않는 등 감 생육이 평년보다 ...
윤태호 2010년 05월 12일 -

한방진흥원, 농진청과 약용작물 연구 MOU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가 국산 약용작물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약용 작물의 품종과 재배기술 개발 등에 공동으로 노력하고, 한방산업 육성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약용 작물 품종 개발과 ...
윤태호 2010년 05월 11일 -

원화여고생,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 수상
원화여고 2학년에 재학 중인 정지원 양이 미국에서 열린 한,미 교류 행사에서 뛰어난 영어실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오바마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정 양은 지난 2월 한,미 교육 교류 행사에 한국 대표단으로 참가해 3주 동안 LA 등지에 머무르면서 프로그램 사회자로 활동하는 등 뛰어난 영어실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상...
윤태호 2010년 05월 11일 -

대마수지 판매,흡입 외국인강사 등 14명 검거
대구지검 강력부는 홍콩에서 일명 '해시시'로 불리는 대마수지, 시가 1억여 원 상당을 밀수해 판매한 혐의로 외국인 영어강사 29살 B씨와 판매총책 미군속 자녀 20살 P씨 등 14명을 붙잡아 4명을 구속 기소하고,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B씨는 17차례에 걸쳐 대마수지 3천 400여 그램을 밀수했고 P씨 ...
윤태호 2010년 05월 11일 -

문경 버섯재배사+목공소 화재
오늘 오전 9시 20분 쯤 문경시 마성면에 있는 버섯재배사에서 불이 나 직원 55살 권 모 여인이 손에 화상을 입고, 건물 내부 66제곱미터와 진공포장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7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 쯤에는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에 있는 목공소에서 원인을 알 수 ...
윤태호 2010년 05월 09일 -

대구시, 물 수요 관리에 행정력 집중
대구시가 안정적인 물 공급원 확보와 누수 방지 등 물 수요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빠르면 이 달 중에 물 수요관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발주해 물 사용량 절감과 누수 방지 방안 등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또, 누수량 통제 대책과 물 재사용 방안, 절수기 설치 확대, 중수도 ...
윤태호 2010년 05월 06일 -

경북도, 시니어 친화기업 인증제 실시
경상북도는 도내에 있는 상시 근로자 50명 이상의 기업 가운데 만 60세 이상의 고령자를 2% 이상 고용한 기업에 대해 인증심사를 한 뒤 '시니어 친화기업'으로 지정하고 1년 동안 인건비의 10%를 지원합니다. 시니어 친화기업 인증제는 노동시장에서 약자인 노인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해 사회참여 욕구를 충족시키고 기업...
윤태호 2010년 05월 06일 -

R]'위기 학생'-체계적으로 관리
◀ANC▶ 대구시 교육청이 따돌림이나 학교 폭력 등으로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이른바 '위기 학생'들을 전문적으로 관리합니다. 이를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정신과 전문병원에 치료 센터를 열었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 효목동에 있는 이 병원은 정신과 전문병원입니다....
윤태호 2010년 05월 05일 -

상습 화분 절도 부부 등 3명 검거
대구 북구에 있는 화훼단지에서 상습으로 고가의 화분을 훔친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북부경찰서는 대구시 북구에 사는 48살 황모 씨와 황 씨 부인 42살 윤모 씨, 윤 씨의 여동생 등 3명을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 대구시 북구 연경동 화훼단지내 38살 안...
윤태호 2010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