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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보학교 개축식
정신지체와 지체장애 학생을 가르치는 공립 대구성보학교가 2년 동안의 개축공사를 마치고 오늘 개축식을 가졌습니다. 성보학교는 지난 1973년 3월 지체장애 초등부과정 6학급으로 개교해 30여 년 동안 금호강변 하천부지에서 강바람을 맞으면서 열악한 시설에서 교육해 오다 2007년 11월 개축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새로운 ...
윤태호 2010년 05월 25일 -

전교조 교사 대량징계 규탄집회
전교조 탄압저지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 대구시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징계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탄압저지 공동대책위는 당원으로 가입한 사실이 없는데도 파면이나 해임 조치를 내린 것은 전교조를 와해하겠다는 음모며, 지방선거 전략의 일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공동대책위는 또, 다음 달 30일까지 ...
윤태호 2010년 05월 25일 -

교육감 후보 8명, 언론사 규탄
우동기 후보를 제외한 대구시 교육감 후보 8명은 대구시내 모 언론사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공정 보도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후보들은 이 언론사가 우동기 후보에 대한 지나친 홍보와 편파 보도로 여론을 왜곡하고 있다며 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공정 보도를 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윤태호 2010년 05월 25일 -

학교급식비 지원금 해마다 증가
대구지역 초,중,고등학교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학교 급식비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08년 106억원이던 학교 급식비 지원금이 지난해에는 131억원으로 30%가량 늘었고, 올해도 160억원으로 20% 이상 늘었습니다. 지원 학생수도 2008년 3만 5천 여 명에서 지난해 4만 천 100여 명, ...
윤태호 2010년 05월 24일 -

고교생 법논술대회 시상식
제47회 법의 날을 기념해 열린 고교생 법 논술대회 시상식이 오늘 오후 1시 대구지방법원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운암고 2학년 박선우군 등 3명이 대상을 받는 것을 비롯해 최우수상 3명, 우수상 9명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11일 열린 고교생 법 논술대회는 법원과 검찰청, 변호사회가 출제한 ...
윤태호 2010년 05월 24일 -

만평]준법정신도 백문이 불여일견
대구지방법원이 지난달 22일 대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 6학년생 90명을 초청한 가운데 모의 재판을 열어 판사와 검사, 변호인의 역할을 체험하도록 했는데, 반응이 워낙 좋아서 대상 학교를 확대하기로 했다는데요.. 김수학 대구지방법원장, "행사를 앞두고 초등학생용 법복을 준비했는데, 남자용 밖에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윤태호 2010년 05월 24일 -

교육감 후보 8명, 우동기 후보 고발
대구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 8명은 오늘 우동기 후보가 영남대학교 총장 재직시 4억 8천만 원을 유용한 사실이 영남대 경영평가팀 조사 결과 확인됐다며 우 후보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후보들은 또, 우 후보가 지난 14일 모 성당에서 선거법 위반 행위를 했는데도 선관위가 경고 조치에 그친 데...
윤태호 2010년 05월 24일 -

고교생 법논술대회 시상식
제47회 법의 날을 기념해 열린 고교생 법 논술대회 시상식이 오늘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시상식에서는 운암고 2학년 박선우군 등 3명이 대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최우수상 3명, 우수상 9명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11일 열린 고교생 법 논술대회는 법원과 검찰청, 변호사회가 출제한 문제를 무작위로 배포한...
윤태호 2010년 05월 24일 -

R]백년대계를 결정하는 교육감 선거
◀ANC▶ 남] 오는 6.2 지방선거에서는 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뿐만 아니라 교육감도 선출합니다. 여] 교육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어느 선거 보다도 중요하지만 다른 선거에 가려서 유권자들의 관심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교육감 후보는 모두...
윤태호 2010년 05월 24일 -

R]전문계高, 경쟁력 강화 시급
◀ANC▶ 전문계 고등학교 졸업생 10명 가운데 8명이 취업 대신 대학에 진학하고 있습니다. 산업 현장에는 기능 인력이 부족한데 정작 학생들은 현장을 외면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과거 전문계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의 진로는 졸업과 동시에 취직해서 그동...
윤태호 2010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