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개구리 소년 일부 유류품 감정 결과
개구리 소년들의 옷과 토양에서 타살의 단서가 될 만한 증거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현장에서 발견된 소년들의 옷에서 혈흔이나 탄흔 등 사인을 밝혀줄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고 토양에서도 독극물 성분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수사본부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경...
윤태호 2002년 10월 23일 -

아침R]쌀쌀한 날씨속 도심
◀ANC▶ 어제 경북 일부 지역에서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얼음이 어는 등 대부분의 지역이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성큼 다가온 추위에 시민들의 옷차림은 두터워졌고, 거리는 평소보다 일찍 한산해졌습니다. 밤사이 거리 표정을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예년보다 3도 가량 기온이 떨어졌던 어제...
윤태호 2002년 10월 22일 -

유골 발견 현장 주변 지형조사
개구리 소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유골 발견 현장과 지형이 비슷한 곳의 토양과 낙엽을 채취해 유골이 묻힌 깊이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감식반을 투입해 유골 발견 현장과 지형이 비슷한 5곳에서 토양과 낙엽을 채취한 결과, 지표면에서 약 10cm 가량에 낙엽이 쌓여 있고, 40-50cm 깊이에서 지반...
윤태호 2002년 10월 22일 -

R]개구리 수사 중간 결과 이번 주 통보
◀ANC▶ 개구리 소년의 사인을 규명해 줄 단서가 발견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내로 국과수 감정 결과가 추가로 나올 예정입니다. 경찰은 결과를 토대로 주말 쯤 중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개구리 소년의 타살 의혹과 관련해 지금까지 제기된 주장은 대략 8가집...
윤태호 2002년 10월 21일 -

오후]개구리소년 유족 공청회 참석
개구리 소년 유족들은 미아찾기에 관한 법률안 제정을 위한 공청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로 떠났습니다. 김영규군의 아버지 김현도씨 등 개구리 소년 아버지 4명은 내일 오후 전국 미아 실종 가족찾기 시민의 모임 주관으로 국회의원 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실종 미아찾기 법률안 제정을 위한 공청회에 참석합니다. 유족...
윤태호 2002년 10월 21일 -

개구리 소년 동네 주민 상대 탐문 수사
개구리소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국과수 감정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한편 탐문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실종 당시 개구리 소년들이 살았던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300여 가구 가운데 아직까지 살고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당시 상황을 광범위하게 탐문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으로 이사간 사람들의 소...
윤태호 2002년 10월 21일 -

R]현장 주변 정밀 수색
◀ANC▶ 개구리 소년의 사인을 규명해 줄 결정적인 단서가 발견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오늘 유골 발견 현장 주변에서 정밀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오늘 수색에서 다량의 탄두가 들어 있는 우유 봉지가 발견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밀 수색 작업을 벌인 곳은 유골 발견 현장 주...
윤태호 2002년 10월 18일 -

유골 발견 주변 정밀 수색 실시
개구리 소년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오늘 유골 발견 현장 주변에 대해 정밀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 지난 97년 유골 발견 장소 부근에서 팔각정 건설 공사를 했던 건설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체를 봤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대구시가 지난 84년 달성군 다사읍 쓰레기 매립장 조성 당시 와룡산 일대 ...
윤태호 2002년 10월 18일 -

움막 거주자 신원 파악 지연
대구 성서 개구리 소년 유골발견 현장 부근 움막의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을 경찰이 알아냈으나 찾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민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한 결과 박 씨 성을 가진 30대 초반 남자가 자주 산에 드나들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이 남자가 2년 전 움막 주변에서 불심검문을 받은 적도 있음을 밝혀냈습니다....
윤태호 2002년 10월 13일 -

개구리 소년, 제보자 상대 수사
대구 성서 개구리 소년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오늘도 유골발견 현장 주변 산을 수색하면서 제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직까지 찾지 못한 조호연 군과 박찬인 군의 웃도리를 비롯한 유류품을 찾기 위해 의무경찰대원 100여명을 동원해서 산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또 하루 2-3건에 이르는 제보 가운데 실종 이후 ...
윤태호 2002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