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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하얗게 눈 덮힌 팔공산
◀ANC▶ 휴일인 오늘 곳곳에서 눈이 내린 가운데 팔공산에도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함박눈이 쏟아져 장관이 연출됐습니다. 하얗게 변한 팔공산을 윤태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effect)-7-8초 팔공산이 하얗게 물들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함박눈은 순식간에 멋진 설경을 연출합니다. 저 ...
윤태호 2002년 12월 08일 -

개구리 소년 위령제
개구리 소년들의 넋을 기리는 위령제가 오늘 팔공산 동화사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미아·실종가족 찾기 시민의 모임은 오늘 오전 유가족과 시민, 불교계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팔공산 동화사 통일대전에서 개구리 소년들의 넋을 위로하는 `영가 천도제'를 가졌습니다. 이보다 앞서 유해발굴 현장에서 아이들의 ...
윤태호 2002년 12월 08일 -

R] 여중생 사망 추모 집회
◀ANC▶ 미군 장갑차에 희생된 여중생을 추모하고 불평등한 소파 개정을 요구하는 집회가 오늘 주말을 맞아 대구·경북지역 곳곳에서 동시에 열렸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살인 미군의 처벌과 소파 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오늘도 대구,경북 곳곳에서 울려 퍼졌습니다. 여중생 살인 사건 대...
윤태호 2002년 12월 07일 -

농협돈 횡령사건 핵심인물 검거 주력
농협돈 횡령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이번 사건의 핵심인물인 지점장 구 씨와 43살 남모 씨를 검거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을 주도한 지점장 구 씨와 남 씨, 20억원을 인출해 달아난 29살 김모 씨와 권모 씨 등 4명의 수배전단 3천장을 만들어 오늘 전국 경찰서에 배포했습니다. 하지만 구 씨의 책상에서 중국...
윤태호 2002년 12월 07일 -

청소년 영화제 개최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고, 작품에 대해 토론도 벌이는 청소년 영화제가 열립니다. 대구시 달서구 청소년수련관은 독립영화 제작 단체와 함께 오는 20일부터 사흘동안 달서구 청소년 수련관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독립영화 제작자 등을 초청해 청소년 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영화제에는 대구·경북지역 청...
윤태호 2002년 12월 07일 -

R]용산동 택지개발지역 도로 수난시대
◀ANC▶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옛 50사단 택지개발구역내 도로가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올 6월에 준공됐지만, 매설 작업을 위해 다시 땅을 팠기 때문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횡단보도를 따라 도로가 눈에 띄게 꺼져 있습니다. 중간 부분은 아예 갈라져 아스팔트가 힘없이 떨어져 나옵니다....
윤태호 2002년 12월 06일 -

가야기독병원 입원실 화재
오늘 오후 2시 20분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가야기독병원 3층 입원실에서 불이 나 3층과 4층에 입원해 있던 환자 140여 명이 1층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입원 환자 66살 한모 씨가 종이에 불을 붙여 이불 위에 놓았다는 진술에 따라 최근들어 정신이상 증세를 보...
윤태호 2002년 12월 06일 -

R]농협횡령 사건 피의자 6명 검거
◀ANC▶ 지난 달 28일 월배농협 월성지점에서 발생한 60억 원 횡령 사건의 용의자 6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하지만 사건의 전말을 밝혀낼 지점장 등 핵심인물은 검거되지 않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이 파악하고 있는 횡령사건 가담 용의자는 10명. 이 가운데 경찰에 잡힌 46살 이...
윤태호 2002년 12월 06일 -

농협돈 횡령사건 피의자 6명 검거
농협돈 횡령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돈을 인출하고 건네받은 피의자 6명을 검거해 5억 100만 원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8일 범행을 지시한 46살 이모 씨와 이 씨에게 통장 계좌를 알선한 36살 김모 씨 등 중간책 2명과 자신의 법인 통장에서 10억 원을 찾아 달아났던 52살 우모 씨와 최모 씨 등 6명을 검거해 특정...
윤태호 2002년 12월 06일 -

속보]농협돈 횡령사건 공모자 무더기 검거
농협돈 횡령 사건의 공모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3일 자신의 법인 통장으로 30억 원을 입금받은 35살 박모 씨와 10억 원을 인출한 성모 씨를 검거한데 이어 이들로부터 10억 원을 건네 받은 중간책 46살 김모 씨와 45살 이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또, 사건 당일 자신의 법인 통장으로 입금된 10억 ...
윤태호 2002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