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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민운동장 잔디구장 무료 개방
그동안 사용료를 받고 빌려줬던 대구 수성구민운동장 잔디구장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대구시 수성구청은 다음달부터 매월 첫째 주 일요일마다 아침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수성구민운동장 천연 잔디구장을 무료로 주민들에게 개방합니다. 그동안 구민운동장 잔디구장은 관리문제 등을 이유로 주말과 휴일에만 사용료를 받고 ...
윤태호 2004년 05월 28일 -

경찰이 단속무마 댓가로 돈요구
◀ANC▶ 경찰이 무면허 단속을 무마해 주는 댓가로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건축 회사에 근무하는 41살 장모 씨는 지난 23일 오후 달성군 옥포면 한 도로에서 경찰의 무면허 운전 단속에 걸렸습니다. 얼마전 음주 운전으로 면허를 취소당한 장 ...
윤태호 2004년 05월 27일 -

군위 종돈장, 경찰 관련자 사법처리 방침
죽은 돼지를 무단으로 매립하고, 삼림을 훼손한 군위군의 돼지 종돈장에 대해 경찰이 관련자들을 전원 사법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군위경찰서는 지난 24일 대구문화방송의 보도가 나간 뒤 군위군 군위읍 모 축산에 대해 군청과 합동으로 현장 조사를 벌여, 돼지 불법 매립과 삼림 훼손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
윤태호 2004년 05월 27일 -

경산여고 식중독 사고는 단순 배앓이
지난 20일 경산시 모 여고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증세는 단순 배탈인 것으로 판정났습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학생들의 가검물 등에 대해 10가지 세균 및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법정 전염성 병원균에 의한 식중독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집단으로 증세를 보인 것은 음식물에 문제가 있...
윤태호 2004년 05월 27일 -

청도소싸움축제 성황리에 마쳐
지난 21일부터 닷새동안 열린 2004 청도 소싸움 축제가 어제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청도군에 따르면, 올해 청도 소싸움 축제 기간동안 모두 35만 여명의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은 가운데 외국인 관람객도 3천 여 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체급별 소싸움외에도 일본과 미국, 호주 싸움소...
윤태호 2004년 05월 26일 -

가난이 부른 죽음
◀ANC▶ 잦은 구토 증세를 보이던 갓난아기가 가난 때문에 병원 치료조차 받지 못한 채 숨졌습니다. 찢어지게 가난했던 부모는 자식의 죽음을 옆에서 바라봐야만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제 넉달된 정 씨 부부의 막내 딸 나연이가 구토증세를 보인 것은 5일전. 병원비조차 없었던 정...
윤태호 2004년 05월 25일 -

가난때문에 신생아 숨져
잦은 구토증세를 보이던 갓난아기가 집안형편이 어려워 병원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숨졌습니다. 그저께 밤 11시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25살 김 모여인의 집에서 김 씨의 생후 4개월 된 여자아이가 숨져 있는 것을 김 씨가 발견해 어제 아침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아기가 숨지기 3일전부터 계속 ...
윤태호 2004년 05월 25일 -

만평]소나 사람이나 차이가 없어
청도 소싸움장 건설공사가 시공사와 운영자 사이의 다툼으로 마무리 단계에서 허공에 떠 있는 가운데 '2004 청도 소싸움 축제'가 예년처럼 이서면 서원천변에서 지난 21일 막을 올렸는데요, 이원동 청도군 부군수는, "요 번에는 왠지 잘 될 거 같습니다. 평일에도 예상 외로 사람이 많이 오네요. 심지어 땅끝마을 전라도 해...
윤태호 2004년 05월 24일 -

현장출동-오염과 불법이 난무하는 종돈장
◀ANC▶ 한 종돈장 주변이 죽은 돼지와 폐수 등 각종 오염물질로 심하게 오염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악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산에 둘러싸여 있는 이 종돈장에서는 돼지 만 3천 여 마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산 정상에 올라가봤습니다. 큰 구덩이 안에 죽은 돼지 수십 마...
윤태호 2004년 05월 24일 -

경찰, 도박 피의자 놓쳐
경찰이 도박 피의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피의자 1명을 놓쳤다가 다시 잡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대구동부경찰서 동촌지구대는 지난 21일 오전 대구시 동구 입석동 가정집에서 천 여만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하던 조직폭력배 '달성동파' 부두목 41살 임모 씨 등 5명을 검거했습니다. 그러나 피의...
윤태호 2004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