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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풀 대구 페스티벌' 관련 교통통제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 행사로 일부지역 교통이 통제됩니다. 대구경찰청은 내일 자정부터 하루동안 중앙네거리에서 대구역네거리 양방향 전차로를 통제합니다. 또, 내일 자정부터 모레 새벽 5시 반까지 반월당 네거리에서 중앙네거리 양방향과 북성로, 경상감영공원 진입로, 약전골목에 대해서도 차량을 통제합니다. 경찰...
윤태호 2005년 10월 01일 -

만평]공직자 재산누락 대부분 '실수'라니?
대구시 각 구청들이 세무과 등 이른바 이권부서에 근무하는 공직자와 4급 이상 간부 등을 대상으로 재산등록 변경사항을 심사한 결과, 북구청 27명, 동구청 16명 등 재산을 누락한 사람들이 대거 적발됐지 뭡니까요? 대구시 수성구청 이진훈 부구청장 "전체적으로 보면 일부러 재산을 누락했다기 보다는 배우자나 자식들의 ...
윤태호 2005년 09월 30일 -

국군의 날 기념 대구공군기지 공개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건군 57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해 오늘 오전 10시부터 대구공군기지를 일반에 공개합니다. 공군은 이번 행사 때 항공기 뿐만 아니라 장갑차와 대공포 등 특수 장비를 공개합니다. 또, 지역민과 공군의 화합을 위해 관람객들이 전투기 조종사들의 비행복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는 시간과 지역 초등학생...
윤태호 2005년 09월 30일 -

이원동 청도군수 선거법 위반 불구속
경북경찰청은 지난 4·30 보궐선거가 한달전인 지난 3월 모 교회 신도 100여 명에게 지지를 부탁하고, 관광버스 운전기사를 통해 부녀회원 30여 명에게 찬조금 10만원을 전달하도록 한 혐의로 이원동 청도군수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이 군수의 당선을 돕기 위해 자신이 운영하는 청도 모 농산 임직원들에게 지지를 부탁...
윤태호 2005년 09월 30일 -

국군의 날 기념 대구공군기지 공개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건군 57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해 오늘 대구공군기지를 일반에 공개하고 시민들에게 항공기 뿐만 아니라 장갑차와 대공포 등 특수 장비를 선보였습니다. 또,관람객들이 전투기 조종사들의 비행복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는 시간과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호국문예 백일장' 등도 마련했습니다.
윤태호 2005년 09월 30일 -

대구,경북 전역 비 예상
이 시각 현재 경북 북부 지역에 약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는 오늘 낮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봉화와 문경, 영주 등 경북북부지역은 오늘 새벽 5시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영주 2밀리미터 등으로 비교적 적은 양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낮부터 대구,경북...
윤태호 2005년 09월 30일 -

방화 추정 화재 잇따라, 2명 사망
오늘 새벽 대구에서 방화로 보이는 화재 5건이 있따라 발생해 2명이 숨지고, 재래시장 상가 2곳이 불에 탔습니다. 오늘 새벽 2시 10분 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에 있는 가정집에서 불이 나 75살 박모 씨와 동거녀 45살 박모 여인 등 2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방 입구에서 기름통이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일부러 불을 지른 ...
윤태호 2005년 09월 30일 -

방화 잇따라, 2명 사망
◀ANC▶ 오늘 새벽 대구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2명이 숨졌습니다. 또, 재래시장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 4건이 잇따라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새벽 2시 10분 쯤 대구시 북구에 있는 가정집에서 불이 나 75살 박모 씨와 동거...
윤태호 2005년 09월 30일 -

휴대전화 위치추적이 목숨 구해
◀ANC▶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시도했던 50대 남자가 경찰의 휴대전화 위치 추적으로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후 6시 50분 쯤. 경찰 지구대에 다급한 전화 한통이 걸려왔습니다. 50대 가장이 가족에게 '농약을 마시고 죽는다'는 전화를 한 뒤 연락이 끊겼다는 ...
윤태호 2005년 09월 29일 -

이제는 정치 공방
◀ANC▶ 국감 직후 술자리 폭언 사건이 이제는 정치공방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전화 녹취록을 증거로 재선거와 관련된 정치 공작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녹취록에 언급된 당사자들은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며 반발하고 있어 의혹만 증폭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감직후 ...
윤태호 2005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