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순직 소방관 1계급 특진 추진
어제 칠곡 유흥주점 화재현장에서 수색중 순직한 소방관 2명에게 1계급 특진과 훈장이 추서될 것으로 보입니다. 칠곡소방서는 37살 최희대 소방교와 28살 김성훈 소방사가 화재현장에서 인명검색 활동 중 순직한 만큼 1계급 특진과 옥조근정훈장 추서, 국립묘지 안장등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최 소방교는 지난 1994년 임용...
윤태호 2005년 10월 14일 -

공기 빨리 소진 가능성+조사단 파견
어제 칠곡 유흥주점에서 발생한 소방관 질식사고는 숨진 소방관들이 넓은 지하를 수색하다 공기호흡기의 공기가 빨리 소진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북 소방본부와 칠곡경찰서는 숨진 소방관 2명이 발화지점을 찾고, 인명 수색을 위해 지하로 들어갔지만, 불이 난 지하 유흥주점이 70여 평으로 넓은데다유독가스...
윤태호 2005년 10월 14일 -

지하철 경찰대 증원
오는 18일 지하철 2호선이 개통함에 따라 지하철의 순찰을 강화합니다. 대구경찰청은 오는 18일 지하철 2호선 개통을 앞두고 현재 지하철 1호선역 4곳에 배치돼 있는 지하철 경찰대 출장소를 2호선 수성구청과 성서공단역 2곳에 분산 배치했습니다. 또, 순찰 요원을 7명 가량 더 늘리고 순환식 순찰 근무를 강화하기로 했습...
윤태호 2005년 10월 13일 -

성매매 사범 천 여 명 검거
경찰이 지난 7월 4일부터 100일동안 성매매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대구,경북에서 모두 천여명의 성매매 사범이 검거됐습니다. 대구와 경북경찰청이 지난 7월 4일부터 그저께까지 100일동안 성매매 특별 단속을 실시해 대구 867명, 경북 214명 등 모두 천 81명의 성매매 사범을 검거해 성매매 알선 업주 등 15명을 구속...
윤태호 2005년 10월 13일 -

용의자 투신 자살, 경찰 제 식구 감싸기
어제 오후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강도 용의자 투신 자살 사건과 관련해 경찰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으나 사건을 담당한 대구달서경찰서가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달서경찰서는 어제 수원남부경찰서 소속 심모 경위 등 형사 3명에 대해 조사를 벌인 결과, 당시 강도 용의자 27살 최모 씨를...
윤태호 2005년 10월 13일 -

덤프연대 상경 저지, 별다른 충돌 없어
대구에서도 덤프트럭 연대 회원들이 차를 몰고 서울로 가려다 경찰에 제지를 당했습니다. 덤프 연대 대경지부 회원 30여 명은 오늘 오전 7시 40분 쯤 동대구와 서대구 나들목에서 덤프트럭을 몰고 서울로 가려다 나들목 입구를 지키고 있던 경찰에 제지당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제지에 20분 가량 1차로에 늘어선 채 항의...
윤태호 2005년 10월 13일 -

강도 용의자 추락해 숨져
◀ANC▶ 경찰이 강도 용의자를 검거해 연행하는 과정에서 감시를 소홀히 하는 바람에 용의자가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취재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 네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오늘 오후 3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한 아파트 가정집에 수원남부경찰서 소...
윤태호 2005년 10월 12일 -

강도 용의자 추락해 숨져
경찰이 강도 용의자를 검거해 연행하는 과정에서 용의자 감시를 소홀히 하는 바람에 용의자가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한 아파트에서 수원남부경찰서 소속 심모 경위 등 강력범죄수사팀 3명이 강도 사건 용의자 27살 최모 씨를 긴급체포해 연행하는 과정에서 최 씨가 아...
윤태호 2005년 10월 12일 -

붉은 악마 거리 응원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 사령탑인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데뷔전인 한국과 이란의 평가전이 오늘 밤 8시부터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붉은 악마 대구지회 회원과 시민 등 300여명은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거리 응원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형 전광판을 통해 경기를 지켜보면서 아드보카...
윤태호 2005년 10월 12일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ANC▶ 오늘 대구 두류공원에서는 경로 체육대회가 열려 만 여 명의 노인들이 젊은이 못지 않은 혈기와 열정을 뽐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노인들에게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노인들이 4인 1조로 팀을 만들어 대형 풍선 나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손발이 맞지 않으...
윤태호 2005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