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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수 상주시장 사법처리 검토
상주 공연장 압사사고와 관련해 어제 김근수 상주시장을 조사한 경찰은 김 시장에 대해 업무상 과실이나 배임 등의 혐의를 적용해 사법처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김 시장을 소환해 가요콘서트를 개최하게 된 경위를 비롯해 안전관리 감독을 잘못한 책임이 없는 지, 계약 과정에서 특혜가 없었는지 등...
윤태호 2005년 10월 15일 -

주점 화재로 소방관 2명 사망
◀ANC▶ 어제 저녁 경북 칠곡에 있는 유흥주점에서 불이 나 구조활동을 벌이던 소방관 2명이 숨졌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불이 난 주점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저녁 6시 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지하 유흥주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
윤태호 2005년 10월 14일 -

만평]이동하는 방화 공포
대구 동구와 북구를 강타했던 차량 방화가 최근에는 달서구 성당동과 감삼동 일대로까지 확산되자 경찰이 바짝 긴장하고 있는데요.. 강희락 대구경찰청장 "불을 지를때 쾌감을 느끼는 정신이상자나 사회 불만자의 소행으로 보입니다. 방화는 현행범으로 잡는 수 밖에 없으니까 수사를 강화해서 꼭 잡겠습니다." 라며, 야간 ...
윤태호 2005년 10월 14일 -

택시노련 대구지부장 횡령혐의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는 근로자 복지기금 가운데 부가세 환급금 2천 900여 만원을 횡령하는 등 두차례에 걸쳐 5천 400여 만원을 횡령하고, 운전기사 제복 구입과 관련해 납품업체 4곳으로부터 4천 4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전국택시노조 대구본부장 45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윤태호 2005년 10월 14일 -

순직 소방관 1계급 특진 추진
어제 칠곡 유흥주점 화재현장에서 수색중 순직한 소방관 2명에게 1계급 특진과 훈장이 추서될 것으로 보입니다. 칠곡소방서는 37살 최희대 소방교와 28살 김성훈 소방사가 화재현장에서 인명검색 활동 중 순직한 만큼 1계급 특진과 옥조근정훈장 추서, 국립묘지 안장등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최 소방교는 지난 1994년 임용...
윤태호 2005년 10월 14일 -

공기 빨리 소진 가능성+조사단 파견
어제 칠곡 유흥주점에서 발생한 소방관 질식사고는 숨진 소방관들이 넓은 지하를 수색하다 공기호흡기의 공기가 빨리 소진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북 소방본부와 칠곡경찰서는 숨진 소방관 2명이 발화지점을 찾고, 인명 수색을 위해 지하로 들어갔지만, 불이 난 지하 유흥주점이 70여 평으로 넓은데다유독가스...
윤태호 2005년 10월 14일 -

지하철 경찰대 증원
오는 18일 지하철 2호선이 개통함에 따라 지하철의 순찰을 강화합니다. 대구경찰청은 오는 18일 지하철 2호선 개통을 앞두고 현재 지하철 1호선역 4곳에 배치돼 있는 지하철 경찰대 출장소를 2호선 수성구청과 성서공단역 2곳에 분산 배치했습니다. 또, 순찰 요원을 7명 가량 더 늘리고 순환식 순찰 근무를 강화하기로 했습...
윤태호 2005년 10월 13일 -

성매매 사범 천 여 명 검거
경찰이 지난 7월 4일부터 100일동안 성매매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대구,경북에서 모두 천여명의 성매매 사범이 검거됐습니다. 대구와 경북경찰청이 지난 7월 4일부터 그저께까지 100일동안 성매매 특별 단속을 실시해 대구 867명, 경북 214명 등 모두 천 81명의 성매매 사범을 검거해 성매매 알선 업주 등 15명을 구속...
윤태호 2005년 10월 13일 -

용의자 투신 자살, 경찰 제 식구 감싸기
어제 오후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강도 용의자 투신 자살 사건과 관련해 경찰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으나 사건을 담당한 대구달서경찰서가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달서경찰서는 어제 수원남부경찰서 소속 심모 경위 등 형사 3명에 대해 조사를 벌인 결과, 당시 강도 용의자 27살 최모 씨를...
윤태호 2005년 10월 13일 -

덤프연대 상경 저지, 별다른 충돌 없어
대구에서도 덤프트럭 연대 회원들이 차를 몰고 서울로 가려다 경찰에 제지를 당했습니다. 덤프 연대 대경지부 회원 30여 명은 오늘 오전 7시 40분 쯤 동대구와 서대구 나들목에서 덤프트럭을 몰고 서울로 가려다 나들목 입구를 지키고 있던 경찰에 제지당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의 제지에 20분 가량 1차로에 늘어선 채 항의...
윤태호 2005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