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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009년,올해는 꿈 이룬다
◀ANC▶ 2009년은 이미 시작됐지만, 아직 새로운 한해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지역을 연고로 한 프로축구 대구FC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그 주인공인데요. 한겨울을 뜨겁게 보내는 선수들을 석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1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던 삼성 라이온즈....
석원 2009년 01월 27일 -

대구FC, 이근호와 협상 난항 거듭해
프로축구 대구FC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 선수로 풀린 이근호 선수와의 계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FC는 지난 달 말 계약이 만료된 이근호와 가능한 재계약을 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우선 협상 기간을 지난 15일까지 연장했지만, 이근호 선수측에서 외국리그에서 제시한 협상 조건을 제시함에...
석원 2009년 01월 18일 -

프로야구 삼성, 배영수와도 계약하며 재계약 완료
삼성 라이온즈가 마지막 재계약 협상 대상자였던 투수 배영수와 지난 해 연봉보다 10% 삭감된 2억 7천만 원에 계약을 체결하면서 연봉 재계약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삼성은 배영수 선수를 포함한 10명의 투수들과 오늘부터 괌에서 기초 체력 훈련을 펼친 뒤, 이 달 말부터 오키나와에서 공식 전지훈련 일정을 시작할 예정...
석원 2009년 01월 15일 -

프로축구 대구FC, 2009시즌 앞두고 기대감 커져
프로축구 대구FC가 지난 시즌 창단 이후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대구FC는 2008시즌 공격축구란 팀 컬러와 함께 이근호, 하대성 등 2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등의 이미지 변화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 메인스폰서 유치와 후원사 확대 등을 통해, 1억 9천만 원의 당기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석원 2009년 01월 13일 -

프로야구 삼성, 재계약 대상자 거의 계약 완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2009 재계약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젊은 선수들의 연봉이 상당 부분 인상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인왕 출신 최형우 선수가 지난 해에 비해 100% 인상된 1억 원에 계약한 것을 포함해, 투수 정현욱과 박석민 선수 등이 지난 시즌 활약을 인정받아 100% 이상 인상된 금액에 재계약...
석원 2009년 01월 13일 -

R]프로야구 삼성, 2009시즌 새로운 희망으로!
◀ANC▶ 장원삼 트레이드 파문과 선수들의 무더기 불법 도박 연루 등 잇단 악재로 삼성 라이온즈가 팀창단 이후 가장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고통이 크면 각오가 그만큼 단단해지는 법,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 선수단의 각오와 마음가짐이 더 다부져 보입니다. 석원 기자가 선동열 감독과 선수들의 각오를 들어봤...
석원 2008년 12월 22일 -

프로야구 삼성, 2009시즌 본격적인 준비 시작해
어수선한 팀 분위기 등을 이유로 한때 해외전지훈련 취소를 삼성 라이온즈가 전지훈련을 축소해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은 해마다 두달 가까이 진행해왔던 전지훈련의 규모를 축소해, 경산 볼파크에서 체력훈련 등을 소화한 뒤, 다음달 29일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해 한달 가량 전술 및 연습경기 위주의 훈련으로 2009시...
석원 2008년 12월 22일 -

프로축구 대구FC, 아쉬운 패배로 FA컵 4강 탈락
프로축구 대구FC가 제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포항 스틸러스와의 FA컵 4강전에서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FA컵 4강 진출에 성공한 대구 FC는 부상에서 회복한 에닝요와 이근호의 공격력을 앞세워 포항과 맞섰지만, 전반과 후반 각각 한골씩을 내주며 결국 0대 2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석원 2008년 12월 18일 -

프로축구 대구FC, 내일 포항 상대로 FA컵 4강전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낮 2시부터 제주종합운동장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2008 하나은행 FA컵 4강전을 펼칩니다. 2003년 팀 창단 이후 이 대회에서 처음 4강에 진출한 대구FC는, 막강한 팀 공격력으로 포항을 넘어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한편 대구FC는 팬들의 직접 응원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낮 2시부터 ...
석원 2008년 12월 17일 -

프로야구 삼성, 심정수 은퇴 선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심정수 선수가 공식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지난 2004년 FA 자격으로 삼성과 4년간 최대 60억에 계약한 심정수 선수는 2007시즌 생애 첫 홈런왕 타이틀을 차지하는 활약을 하기도 했지만, 연이은 무릎부상과 수술로 2006년과 2008년엔 26경기와 22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석원 2008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