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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대구오리온스 오늘부터 2라운드 시작해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오늘부터 2라운드 일정을 시작합니다. 개막 이후 3연승을 행진을 기록했던 오리온스는 팀의 핵심 김승현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며 3연패에 빠졌지만, 김상식 감독의 용병술과 김승현의 복귀로 1라운드를 5승 4패, 4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부산에서 KTF와 2라운드 첫경기를 펼치는 오리온...
석원 2008년 11월 22일 -

프로야구 삼성, 장원삼 트레이드 불가 결정 전격수용
삼성 라이온즈 구단이 한국야구위원회가 밝힌 장원삼 선수의 트레이드 불가 판정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삼성 구단은 지난 14일 히어로즈와 좌완 투수 장원삼을 받고, 유망주 박성훈과 현금 30억을 주는 트레이드를 단행했지만, 다른 구단과 팬들의 반발에 부딪혀 왔습니다.
석원 2008년 11월 21일 -

대구FC, 하나은행 FA컵, 4강전 포항과 맞붙어
프로축구 대구FC가 다음달 18일 제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FA컵 4강전에서 지역 라이벌 포항과 맞대결을 펼칩니다. 어제 추첨을 통해 포항을 상대로 선택한 대구 FC는 한달동안 팀을 재정비 해 화끈한 공격축구로 포항을 꺽고 결승에 진출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대구와 포항의 맞대결에서 승리한 팀은 3일 뒤...
석원 2008년 11월 18일 -

만평]삼성 내년에는 우승을
2008 프로야구 시즌을 마친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은 일선학교를 찾아 야구부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시즌중의 긴장을 털어버리고 조금은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삼성 라이온즈 선동열 감독, "이제 내년이면 계약 마지막 해인 5년째가 됩니다. 감독으로 있으며 3번 우승을 하겠다고 약속을 했으니, 2009시즌에는 ...
석원 2008년 11월 14일 -

프로축구 대구FC, 공격축구로 관중도 늘어
지난 일요일 경기를 끝으로 정규리그를 마친 대구FC가 올시즌 K리그 관중동원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변병주 감독의 화끈한 공격축구로 시즌동안 팬들의 관심을 모은 대구FC는 지난해보다 14.8%증가한 22만 천여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정규리그 1,2위팀인 수원과 서울에 이어 3위를 기록, 비수도권 구단 가운데 가장 ...
석원 2008년 11월 11일 -

프로야구 삼성, 지역학생들에게 야구교실 펼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내일 오후 경산볼파크에서 대구와 경북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야구교실을 엽니다. 지역 아마야구 저변확대를 위해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선동열 감독을 포함한 1군 코칭스텝과 주요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대구ㆍ경북지역 14개 중,고등학교 야구 선수들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삼성 ...
석원 2008년 11월 11일 -

만평]FA컵 우승하면 물통 세레모니
정규리그에서 6강 진출에 실패한 대구FC는 지난 수요일 펼쳐졌던 FA컵 8강전에서 울산에게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하자 유난히 FA컵에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대구FC의 변병주 감독,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FA컵 준결승에 올랐는만큼, 이왕이면 우승까지 도전해야죠. 이번에 우승을 차지하면 데뷔 첫승 때 ...
석원 2008년 11월 10일 -

프로축구 대구FC, K리그 마감, FA컵만 남겨둬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성남 일화와의 K리그 최종 라운드 경기에서 0대 1로 졌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대구FC는 특유의 공격력을 내세워 선전을 펼쳤지만, 성남 한동원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결국 0대 1로 경기를 내줘 2008 K리그를 11위로 마감했습니다. 올시즌 공격축구로 팬들의 사랑을 받...
석원 2008년 11월 09일 -

R]프로축구 대구FC, 2008 정규리그 마쳐, FA컵 총력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홈에서 펼쳐진 성남 일화와의 경기를 끝으로 2008 삼성하우젠 K리그 정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공격축구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대구FC의 2008년 K리그 마지막 경기 현장을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공격축구로 2008년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대구FC의 마지막 경...
석원 2008년 11월 09일 -

프로축구 대구FC, 내일 성남과 정규리그 최종전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오후 3시부터 대구스타디움에서 성남 일화를 상대로 2008 K리그 마지막 경기를 펼칩니다. K리그 통산 일만호 골까지 두골만을 남겨둔 상태에서 펼쳐지는 내일 경기는 모두 7군데 경기장에서 동시에 펼쳐지는데, 대구 FC의 이근호 선수가 팬투표 결과, 일만호 골 예상 선수 1위로 뽑혀 기록 달성에 ...
석원 2008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