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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구FC, 오늘 FA컵 출정식
프로축구 대구FC가 FA컵 우승기원 출정식을 갖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대구FC는 오늘 출정식에서 변병주 감독등 선수단 전원이 참가해 2009 시즌 캐치프레이즈 발표와 문화서포터스의 공연을 포함한 다양한 행사를 열고 FA컵에 대한 팬들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습니다. 내일 제주도 현지로 떠나는 대구FC는 오는 18...
석원 2008년 12월 14일 -

프로야구 삼성, 해외전지훈련 안갈듯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이번 전지훈련을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펼칠 예정입니다. 삼성은 매년 겨울, 괌과 오키나와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다음 시즌을 준비해왔지만, 경제 한파와 장원삼 파문에 이은 인터넷 도박사건 등으로 구단 이미지가 실추된만큼 자성의 시간을 갖는다는 의미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취소한 것으...
석원 2008년 12월 13일 -

대구FC 이근호, 한국축구대상 수상해
프로축구 대구FC의 이근호 선수가 2008 윈저어워즈 한국축구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수원 삼성의 이운재 선수와 FC서울의 기성용과 함께 대상 후보에 오른 이근호 선수는 올시즌 K리그에서 32경기에서 13골 6도움을 기록했고, 국가대표 공격수로도 눈부신 활약을 펼친 점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베...
석원 2008년 12월 13일 -

대구태권도협회, 신임 회장 선출해
대구태권도협회가 한국선 대구일보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한국선 신임 회장은 경북태권도협회 대의원을 시작으로 대구태권도협회 이사와 대한태권도협회 이사를 역임한 태권도인으로 오늘 총회에서 경선 없이 참석 대위원 만장일치로 새 회장에 추대됐습니다.
석원 2008년 12월 12일 -

프로농구 오리온스, 용병 가넷 톰슨 퇴출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외국인 선수 가넷 톰슨을 방출했습니다. 퇴출 통보를 받은 가넷은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17.1 득점에 8리바운드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보여줬지만, 7일 인천 전자랜드 전에서 2점에 그치는 등 최근 경기에서 부진이 퇴출의 주요 원인이 됐습니다. 오리온스는 가넷을 대신한 새 외국인 선수로 NBA...
석원 2008년 12월 11일 -

프로축구 대구FC, FA컵에서 새로운 희망 도전
프로축구 대구FC가 2008 하나은행 FA컵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FA컵 4강 진출에 성공한 대구FC는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남해에서 전지훈련을 펼친데 이어, 이번주 일요일 팬들과 함께하는 출정식을 가진 뒤, 15일 현지 적응훈련을 위해 제주도로 떠날 예정입니다. 대구FC는 오...
석원 2008년 12월 11일 -

대구태권도협회, 신임 회장 선출해
대구태권도협회가 한국선 대구일보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한국선 신임 회장은 경북태권도협회 대의원을 시작으로 대구태권도협회 이사와 대한태권도협회 이사를 역임한 태권도인으로 오늘 총회에서 경선 없이 참석 대위원 만장일치로 새 회장에 추대됐습니다.
석원 2008년 12월 11일 -

프로축구 대구FC, 이근호 K리그 베스트 11선정
프로축구 대구FC의 이근호 선수가 2년 연속 K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됐습니다. 오늘 펼쳐진 2008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이근호는 수원 삼성의 에듀와 함께 공격수 부분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돼 토종 공격수의 자존심을 살렸습니다. 이밖에도 에닝요 선수가 삼성 하우젠컵 최다득점상을 수상했고, K리그 36경기에서 전경...
석원 2008년 12월 09일 -

프로농구 대구오리온스 아쉬운 역전패 당해
프로농구 대구오리온스가 대구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홈경기에서 인천 전자랜드에게 60대 63으로 졌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원주 동부에게 아쉽게 패했던 오리온스는 4연패로 하위권에 내려 앉은 전자랜드를 상대로 3쿼터까지 열점 차로 앞섰지만 경기 막판 득점포가 침묵하면서 결국 종료 49초전 역전을 허용, 결국 60대 63...
석원 2008년 12월 07일 -

대구오리온스 창원LG 상대로 기분좋은 승리거둬
프로농구 대구오리온스가 오늘 오후 대구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창원LG와의 홈 경기에서 86대 76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오리온스는 돌아온 김승현을 중심으로 22득점을 기록한 가넷 톰슨과 25득점을 합작한 이동준, 김병철의 활약에 힘입어 연패 탈출을 노리던 창원 LG를 상대로 열점차 승리를 거두며 지난 1라운드에서 ...
석원 2008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