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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구FC, 오늘부터 광양 전지훈련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부터 9일동안의 전남 광양으로 국내 전지훈련을 떠납니다. 정규리그 9위를 기록한 대구FC는 오늘부터 시작되는 국내 전지훈련을 통해, 팀을 재정비하고 수비라인의 조직력과 공격진의 정교함을 높여, 팀 창단 이후 첫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총력을 쏟겠다는 각옵니다. 전반기 동안 공격축구로 ...
석원 2008년 08월 04일 -

프로야구 올스타전 오늘 인천 문학에서 펼쳐져
2008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오늘 저녁 6시부터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올스타전 동군에 속한 삼성 라이온즈는 감독 추천 선수로 배영수와 오승환 선수가 선발됐지만, 팬투표에선 롯데 선수들의 절대적인 우위 속에 삼성 선수들은 한명도 뽑히지 못했습니다. 특히, 지난해까지 12년 연속 올스타 베스트 10에 선발됐...
석원 2008년 08월 03일 -

프로축구 대구FC, 내일부터 광양 전지훈련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부터 전남 광양으로 국내 전지훈련을 떠납니다. 정규리그 9위를 기록한 대구FC는 올림픽 휴식기를 통해 팀을 재정비하고 수비라인의 조직력과 공격진의 정교함을 더해 하반기에도 화끈한 공격축구로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릴 계획입니다. 전반기동안 공격축구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대구...
석원 2008년 08월 03일 -

제 11회 대구대학교 총장기 고교검도 대회 펼쳐져
대구대학교 총장기 전국고교 검도대회가 내일부터 이틀동안 대구대 검도관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쓴 경북고등학교를 포함해 전국에서 모두 33개 학교, 29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열띤 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대구문화방송은 내일 오후 1시 ...
석원 2008년 08월 03일 -

프로축구 한일 올스타전 오늘 펼쳐져
한일 프로축구 올스타전 JOMO컵이 오늘 저녁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우리지역의 시민구단, 대구FC의 장남석 선수가 K리그 올스타 팀에 공격수로 선발돼, 절정의 골감각을 다시 한번 보여줄 수 있을지에 지역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장남석 선수는 전반기 정규리그에서 8득점...
석원 2008년 08월 02일 -

프로야구 올스타전 내일 인천 문학에서
2008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내일 저녁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올스타전 동군에 속한 삼성 라이온즈는 감독 추천 선수로 배영수와 오승환 선수가 선발됐지만, 팬투표에선 롯데 선수들의 절대적인 우위 속에 삼성 선수들은 한명도 뽑히지 못했습니다. 특히, 지난해까지 12년 연속 올스타 베스트 10에 선발됐던 양준...
석원 2008년 08월 02일 -

프로축구 올스타전 JOMO컵 내일 펼쳐져
내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한일 프로축구 올스타전 JOMO컵에 대구 FC의 장남석 선수가 K리그 올스타 팀 공격수로 선발돼, 지역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장남석 선수는 전반기 정규리그에서 8득점으로 득점 순위 5위에 오르며 올시즌 절정의 골감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석원 2008년 08월 01일 -

프로야구 삼성, 전반기 마지막 선전으로 마무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SK와의 전반기 마지막 두 경기를 싹쓸이하며 5연승으로 전반기를 마무리했습니다. 5,6월 들어 연패와 부진에 빠진 삼성은 지난달 16일 외국인 선수 두 명을 내보낸 뒤 어제 경기까지 9승 1패를 기록하며 반게임 차이로 5위를 유지해, 12년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갈 수 있게 됐...
석원 2008년 08월 01일 -

프로야구 삼성, 4위싸움에 중요한 한주될듯
최근 5연승을 기록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부터 광주에서 6위 KIA와 주중 3연전을 펼칩니다. 7월들어 4연패만 2번을 기록하며 3승 9패로 부진에 빠졌던 삼성은, 지난 16일 외국인 투수 2명을 모두 방출한 뒤 연승 행진을 거듭하며 상승세를 탄 가운데, 4위 롯데를 한 게임 반 차이로 추격하며 12년 연속 플레이오...
석원 2008년 07월 22일 -

프로야구 삼성, 오늘 무료입장 이벤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대구은행의 날'과 '1985 홈커밍 데이'로 정한 오늘 홈경기를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합니다. 오늘 행사에는 1985년 당시 삼성의 첫 우승을 함께했던 김시진, 장효조, 장태수 선수 등 영광의 얼굴들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팬사인회를 펼치고, 삼성 선수들도 당시 유니폼으로 경기를 펼칩니다. 오늘 ...
석원 2008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