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만평]낙동강에 몸던지겠다
최근 지역 대학간에 약학대학 유치를 둘러싸고 물밑 경쟁이 한창인 가운데, 어제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는 총장이 국회의원들에게 약대 유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강조하며 거듭 지원을 요청해 눈길을 끌었어요. 노동일 경북대학교 총장 "저는 사실 약대 유치 못하면 문 닫고요, 낙동강에 몸 던질 수 밖에 없는 ...
서성원 2009년 10월 16일 -

"대구·경북, 인구대비 헌혈률 낮아"
대구·경북지역의 인구대비 헌혈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제출받은 지난 4년간 전국 헌혈률 현황을 분석한 결과 대구·경북지역의 총인구 대비 헌혈률은 평균 3.6%로,경기와 경남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이 기간 지역별 헌혈의 집 평균 운영일 수는 대구·...
서성원 2009년 10월 16일 -

지역 교육당국 오늘 국정감사
지역 교육당국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늘 이뤄집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는 오늘 오전 경북교육청에서 경상북도교육청과 대구시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하고, 오후에는 경북대학교로 이동해 감사를 이어갑니다. 오늘 감사에서는 꼴찌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교육청 평가결과, 구별 학력격차, 유치원 교육비 문제 등이 ...
서성원 2009년 10월 15일 -

경북대 국정감사 이뤄져
오늘 오후에 이뤄진 경북대학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입학사정관제 문제 등이 집중 거론됐습니다. 안민석 의원과 이철우 의원은 "경북대가 입학사정관 전형을 통한 선발인원을 큰 폭으로 늘리는 등 너무 급하게 서두르다보니 부실이 우려된다"면서 "등록 포기자가 많은 것도 하나의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의원들은 또,...
서성원 2009년 10월 15일 -

"모범음식점 식품위생법 위반적발 많아"
최근 5년 간 대구·경북지역 모범음식점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된 경우가 400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이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제출받은 지난 2005년부터 지난 6월 사이 모범음식점의 식품위생법 적발현황에 따르면 대구는 345건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경기도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경북...
서성원 2009년 10월 15일 -

"적십자사 병원사업 축소방침 철회해야"
대구적십자 병원의 폐원 검토 방침을 철회해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됐습니다.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제출받은 '경영합리화 방안 수립 프로젝트'를 보면 폐원 검토로 돼 있는 대구 병원의 경우 적십자사는 확정된 게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실현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며 우려를 표시했습니...
서성원 2009년 10월 15일 -

전국체전 경북선수단 결단식 열려
오는 20일 대전에서 열릴 제 90회 전국체전 경북선수단 결단식이 열렸습니다. 경상북도 체육회는 오늘 오전 경산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경상북도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44개 종목에서 천 7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을 보내 지난 해 4위에 이어 올해도 상위권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경상북도는 단체 종목에서는 정구...
서성원 2009년 10월 15일 -

"경북대,로스쿨 휴학자퇴자 많아"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의 학생 이탈이 많아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이군현 의원은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의 휴학·자퇴자는 모두 8명으로 전국 11개 지역대학 가운데 전남대와 부산대,충남대에 이어 4번 째로 많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다, 2010학년도 신입생 모집 경쟁률은 3.3대 1로 한 ...
서성원 2009년 10월 15일 -

"경북대,발전기금 나홀로 감소"
경북대학교가 국정감사 대상 국립대 가운데 유일하게 발전기금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에 따르면 경북대의 발전기금은 지난 2005년 162억 원에 육박했지만, 해마다 큰 폭으로 줄어 지난 해는 59억 원, 올해도 지난 8월 현재 34억 원에 머물렀습니다. 이같은 감소세는 국정감사 대상 국립대 가...
서성원 2009년 10월 15일 -

경북대 국정감사서 국립대 통폐합 거론
오늘 오후에 이뤄지는 경북대학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국립대 통·폐합 문제가 집중 거론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철우 의원은 오늘 국감에서 "지난 해 국립대 통·폐합 연차 평가결과 경북대가 9개 대학 가운데 8위로 하위권에 머물렀다"며 "이는 두 캠퍼스에 유사학과가 많이 있는 등 화학적 통합을 이루지 못한 것이 결정...
서성원 2009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