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오후]문광부축구..화려한 개막
고등학교 축구의 정상을 가리는 제 3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 고교축구대회가 오늘 막을 올렸습니다. 대구문화방송과 대한축구협회가 공동주최한 이 번 대회에는 전국 11개 시·도에서 서른 두 팀이 참가했는데 개막 첫 날 두 경기에서만 무려 7골이나 터졌을 만큼 화끈한 공격축구를 선보였습니다. 대구 협성고등학교는 ...
서성원 2003년 04월 11일 -

R]문광부축구..첫날부터 화끈한 경기
◀ANC▶ 대구MBC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는 제 32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 고교축구대회가 오늘 막을 올렸습니다. 첫 날부터 무더기로 골이 터지는 화끈한 경기를 선보였습니다. 서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등학교 축구 최강자의 자리를 노리는 서른 두 팀이 전국에서 대구로 모였습니다. 한국축구...
서성원 2003년 04월 11일 -

대구 동양,역전극 준비는 끝났다
프로농구 대구 동양오리온스가 챔피언 결정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리며 역전극을 펼쳐보일 준비를 모두 끝냈습니다. 대구 동양은 어제 저녁 원주에서 열린 챔피언 결정전 4차전에서 원주 TG를 93대 80으로 눌러, 7전 4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 성적 2승 2패를 기록했습니다. 동양은 경기 초반 TG에 9점차로 뒤지기도 했지만 ...
서성원 2003년 04월 10일 -

동양,챔프 승부는 원점부터
프로농구 대구 동양오리온스가 챔피언 결정전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습니다. 대구 동양은 오늘 저녁 원주에서 열린 챔피언 결정전 4차전에서 원주 TG를 93대 80으로 눌러, 챔피언 결정전 성적 2승 2패를 기록했습니다. 동양은 1쿼터까지는 9점 차로 뒤졌지만 2쿼터부터 김승현,김병철 선수의 3점 슛이 잇따라 터졌고 아이...
서성원 2003년 04월 09일 -

대구 동양,대역전극의 진수를 보여준다
챔프전 승부의 물꼬를 돌린 프로농구 대구 동양이 대역전극을 준비하고 나섰습니다. 챔피언 결정전 1,2차전을 모두 패하는 바람에 위기에 몰렸다가 3차전을 승리해 반격의 발판을 마련한 프로농구 대구 동양오리온스는 오늘 오후 원주에서 원주 TG엑써스와 챔피언 결정전 4차전을 벌입니다. 대구 동양은 3차전에서 박재일 ...
서성원 2003년 04월 09일 -

이승엽,글러브로 이웃돕기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가 지난 시즌에 사용했던 글러브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경매에 내놓기로 했습니다. 이승엽 선수가 지난 해 한국시리즈 우승과 개인통산 4번째 MVP 수상의 영광을 함께 했던 글러브로 삼성라이온즈 홈페이지를 통해 경매하고 경매금액은 모두 사랑나누기 행사 기금으로 적립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서성원 2003년 04월 09일 -

위기의 대구 동양..
2년 연속 챔피언 등극을 노리던 프로농구 대구 동양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원주 TG에게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던 프로농구 대구 동양오리온스는 오늘 오후 대구에서 열린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도 원주 TG에 77대 81로 졌습니다. 대구 동양은 2쿼터까지만해도 박재일 선수의 연속 득점 등으로 13...
서성원 2003년 04월 05일 -

R]프로야구 드디어 개막
◀ANC▶ 삼성증권배 2003 프로야구가 오늘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대구 삼성라이온즈는 오늘 개막전에서 이승엽 선수의 시즌 개막 1,2호 홈런포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꺾고 기분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SYN▶ 박용오 KBO총재/개막선언 2003 프로야구가 가을의 전설을 향...
서성원 2003년 04월 05일 -

프로야구 개막전 삼성승리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오늘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2003 시즌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이승엽 선수의 홈런포를 앞세워 서울 두산 베이스를 7대 6으로 꺾고 기분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대구 삼성은 1회 초 한점을 내줬지만, 곧이은 1회 말에서 이승엽 선수가 2003 시즌 개막 1호 홈런인 투런 홈런을 쏘아올린데 이...
서성원 2003년 04월 05일 -

R]첫골.아쉬운 무승부..하지만 잘싸웠다
◀ANC▶ 시민프로축구단 대구 FC가 어제 저녁 대구에서 열린 경기에서 K-리그 데뷔 이후 첫 골을 터뜨렸습니다. 동점골을 허용해 비기기는 했지만 강팀 안양 LG와 대등한 경기를 펼쳐 신생팀의 돌풍을 예고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첫 골에 목말라했던 대구 FC, 강팀 안양 LG와의 경기에서 보...
서성원 2003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