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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총장 선거 하루 앞으로
하루 앞으로 다가온 대구대 총장선거에는 보수와 개혁, 통합 등 크게 세부류로 분류되는 8명의 후보들이 대학 본연의 기능회복을 강조하며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대 총장 선거는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기 힘들 것으로 보여 곧바로 실시되는 2차 투표에서 당선자가 나올 전망입니다.
조재한 2005년 09월 28일 -

영대병원 입원 진료비 상승폭 가장 커
국민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열린우리당 장향숙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영남대학병원의 입원환자 하루평균 진료비는 지난 해 4/4분기 19만원으로 1년전보다 15%나 올라 전국 대형병원 가운데 진료비 상승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입원환자 1인당 평균진료비 인상폭은 경북대병원이 11.6%로 전국에서 8번...
조재한 2005년 09월 28일 -

대학 축제의 계절
대학가 축제가 잇달아 열리고 있습니다. 계명대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가을축제에 들어갔고, 경북대는 단과대별로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경일대도 다음달 5일부터 축제를 열고 대부분의 다른 대학도 다음 주까지 가을축제를 갖습니다.
조재한 2005년 09월 27일 -

DJ, 영대 명예박사, 특강 예정
김대중 전 대통령이 영남대학교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습니다. 영남대 통일문제연구소는 11월 3일 김대중 전대통령을 초청해 남북교류와 화해의 공로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남북문제에 대한 특강을 듣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재한 2005년 09월 27일 -

교육부 지방이양사업 예산 조금 늘어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대구와 경북교육청으로 넘긴 사업의 예산 배정액이 다소 늘었습니다. 한나라당 임태희 의원이 밝힌 국감자료에 따르면 교육부에서 대구시 교육청에 넘긴 15개 사업의 예산은 344억 여원으로 지난 해 320억 여원보다 7.3%늘어났고, 경북은 366억여 원으로 3.6% 늘어났습니다. 대구의 경우 학생중식지원과...
조재한 2005년 09월 27일 -

보건대, 법인이사 3명 임명 정상화 발판
대구보건대학의 공석중이던 법인이사 3명의 취임에 대한 교육부 승인이 나 학교정상화의 발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보건대 학교법인은 지난 6월 교육부의 감사결과 발표 이후 지난 24일까지 지적사항 조치이행을 마치고, 법인이사 취임 승인을 받아 정상적인 대학운영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투명한 대학행정에 힘쓰겠...
조재한 2005년 09월 27일 -

교육부, 아시아대 종합감사
교수채용 관련 금품수수혐의로 전임 총장이 구속기소된 아시아대에 대해 교육인적자원부가 종합감사에 들어갔습니다. 아시아대 전임 총장과 부총장은 교수채용과 관련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고 입학인원 허위보고, 등록금 유용 등 학교운영에 관한 민원이 잇달아 제기돼 왔습니다.
조재한 2005년 09월 27일 -

부실 누리사업 예산 대폭 삭감
지역대 누리사업 상당수가 부실운영으로 예산이 삭감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가 열린우리당 유기홍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연간 최고 50억원까지 지원을 받는 대형누리사업가운데 계명대는 10억원, 영남대는 5억, 경북대는 3억원이 삭감됐습니다. 지원금 10억원 이하 소형 사업 가운데는 안동대가 2억 7...
조재한 2005년 09월 26일 -

대구대총장선거 막판 득표전
대구대 총장선거를 사흘 앞두고 후보들마다 치열한 득표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총장선거에 입후보한 8명의 후보자들은 교수와 직원들을 상대로한 소견발표회를 통해 내부갈등을 통합하고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8명이나 되는 후보들이 보수와 개혁, 중도통합 등으로 구분되면서 세확산에 한계를 ...
조재한 2005년 09월 26일 -

교육재정 부도직전
◀ANC▶ 교육세 부족으로 교육청 예산이 바닥을 치면서 학교 신설에도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예산부족을 메우기 위해 지방채 발행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 빚만 늘어날 처집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2005년도 대구시 교육청의 예산은 1조 5천억원 가운데 2천 104억여 원이 지방채 발행예...
조재한 2005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