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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학교급식 위생관리 전국최하 수준
대구지역 학교 위생상태가 전국에서 가장 나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이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위생상태 90점 이상 학교비율은 대구가 11%로 전국 평균 47%보다 훨씬 낮고 16개 시도 가운데 인천다음으로 낮았습니다. 지난 해 90점 이상 비율 20%보다도 더 떨어진 수칩니다.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
조재한 2005년 10월 05일 -

대학도 인터넷 증명서 발급 중단
각종 인터넷 발급 증명서의 위변조 가능성이 확인되자 지역대학에서도 인터넷 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전면중단하고 보완조치에 들어갔습니다. 경북대를 비롯한 지역대학들은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 같은 인터넷을 통해 발급하는 각종 증명서 발급을 전면중단하고 시스템을 수정보완한 뒤 인터넷 서비스를 재개하기로 했습...
조재한 2005년 10월 04일 -

의약학, 반도체 등 취업률 높아
4년제 대학은 의약학 계열, 전문대는 반도체나 광학부분에서 취업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대졸자 취업통계에 따르면 4년제 대학은 의학 94%, 한의학 93%, 초등교육 91%, 약학 87%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문대는 반도체와 세라믹이 94%, 광학과 에너지 94%, 금속 93%의 높은 취업률을 기...
조재한 2005년 10월 04일 -

경북기계공고, 전국 최우수 기술교육기관 선정
오늘 폐막한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경북기계공고 등 대구지역 실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금메달을 석권했습니다. 지난 달 27일부터 충남기계공고에서 열린 제40회 기능경기대회에서 전체 53개 금메달 가운데, 경북기계공고는 기계제도 CAD와 프레스금형, 선반 CNC 등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 동매달과 장려상 1개씩을 ...
조재한 2005년 10월 04일 -

대구, 사설모의고사 천 400여회 실시
교육부의 사설모의고사 금지지침에도 불구하고 대구지역 고등학교들은 계속 실시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인문계 65개 고등학교에서 지난 2003년부터 올 7월까지 사설 모의고사를 무려 천 480여 회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순영의원은 대구의 사설모...
조재한 2005년 10월 04일 -

경북대,포항공대 누리사업 추가 선정
경북대와 포항공대가 누리사업 신규사업단으로 선정됐습니다. 경북대는 '첨단기술 퓨전형 섬유산업 리딩그룹 양성'이란 대형사업으로 45억원 지원을 신청했고, 포항공대는 '청정공정 및 에너지 인력양성' 이란 중형사업으로 30억원 지원을 신청했습니다. 이번 누리사업 선정은 최근 교육부에서 부실한 누리사업을 취소하고 ...
조재한 2005년 10월 03일 -

만평]대구대 프로젝트 1.7 추진
대구대 총장 당선자로 선출된 정보통신공학부 이용두 교수는, 이색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나섰는데요, 이른바 '프로젝트 1.7(일점칠)'이란 것을 추진해 대구대를 21세기형 지방종합대학의 모델로 키우겠다는 포부가 그것인데요. 대구대 이용두 총장 당선자 " 프로젝트 1.7이 7가지에서 1등을 목표로 하자는 거지만, 사실 대...
조재한 2005년 10월 03일 -

국도 사고 8명 사상
오늘 오후 3시쯤 울진군 평해읍 월송리 7번 국도에서 울진군 후포읍 48살 홍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맞은편에서 오던 대구시 도원동 43살 차모 씨의 승용차와 정면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홍씨가 숨지고 차씨와 함께 타고 있던 일가족 등 7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5년 10월 02일 -

의약학, 반도체 등 취업률 높아
교육부가 발표한 대졸자 취업통계에 따르면 4년제 대학은 의학 94%, 한의학 93%, 초등교육 91%, 약학이 87%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문대는 반도체와 세라믹이 94%, 광학과 에너지 94%, 금속 93%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습니다. 취업경로는 4년제 대학 졸업자 38%가 공개채용인데 반해 전문대는 37%가 학교를 통해...
조재한 2005년 10월 02일 -

대구대 이용두 총장 "21C형 대학 모델 만든다"
◀ANC▶ 어제 실시된 대구대 총장선거에서 정보통신공학부 이용두 교수가 당선됐습니다. 이용두 당선자는 학내 갈등을 화합하고 21세기형 대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보수와 개혁의 대립구도 가운데 뽑힌 이용두 당선자는 고질적인 학내 갈등을 해소하...
조재한 2005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