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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학벌 위주 사회가 학력 위조 부추겨
최근 동국대 신정아 교수의 가짜 학위 문제로 전국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학원가에서도 명문대학 졸업장을 위조해 사용한 학원강사들이 무더기로 걸렸다지 뭡니까. 김성일 대구 북부 지능범죄수사팀장, "이번에 적발된 학원 강사들은 학벌을 있는 그대로 말하면 채용이 어렵거나 보수가 적어지는 점 때문에 어쩔 ...
박재형 2007년 07월 28일 -

R]무더위 탈출, 밖으로...
◀ANC▶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친 시민들은 더위를 피해 공원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중계차를 연결합니다. 박재형 기자? (네, 대구 월드컵 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바깥 날씨 여전히 덥죠? ◀END▶ ◀VCR▶ 네, 현재 대구의 기온은 30도로 밤이 돼도 여전히 푹푹 찌고 있습니다. ...
박재형 2007년 07월 27일 -

대구 북구의원 20명 이명박 전 시장 지지
대구시 북구의회 의원 20명은 오늘 북구의회 소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지난 19일에는 대구시 중구의회 의원 9명이 박근혜 전 대표 지지를 선언하는 등 지방의원들의 후보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7년 07월 27일 -

김천시 공무원, 공사 감독 부실로 구속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산촌종합개발공사 감독 업무를 맡으면서 준공조서 등의 문서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로 경북 김천시청 공무원 55살 K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K씨는 지난 2004년 김천시가 발주하고 김천산림조합이 시공한 대항면 주례리 산촌종합개발공사 감독업무를 맡으면서 부실공사를 감추기 위해 설계도면이 담긴 공...
박재형 2007년 07월 26일 -

대구공항,마닐라,샨야 항공노선 추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대구와 필리핀 마닐라, 중국 샨야를 잇는 항공 노선이 추가로 운항됩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오늘부터 대구공항에서 필리핀 마닐라와 중국 샨야 노선을 각각 운항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필리핀 항공이 운영하는 대구-마닐라 노선은 다음 달 말까지 목요일과 일요일 2차례에 걸쳐 저녁 6...
박재형 2007년 07월 26일 -

특수절도 10대 등 2명 검거
새벽 시간대에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 내 금품을 훔친 10대 등 3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중학생 16살 A모 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17일 새벽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의 한 주택가에 세워져 있는 차량 문을 열고 차 안에 있던 미화 200달러를 훔친 혐의를 받고 ...
박재형 2007년 07월 26일 -

더위 비상, 열대야에 폭염주의보까지
대구에 이틀째 열대야가 이어진 가운데, 대구와 경북 지역 11개 시군에는 오늘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의 최저기온은 25도로 이틀째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다른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도 포항 24.9도, 영덕 23.4도, 울진 23.3도 등으로 열대야에 가까웠습니다. 특히 오늘 대구를 비롯해 구미와 영...
박재형 2007년 07월 26일 -

R]더위 비상! 이틀째 열대야, 폭염주의보까지
◀ANC▶ 올해 더위가 심상치 않습니다. 대구에는 이틀째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시민들이 불면의 밤을 보내는가 하면, 올들어 시범 운영되고 있는 폭염주의보가 오늘 처음으로 발효되는 등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시작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밤 기온이 28도에 머물면서 도심 곳곳에는 잠...
박재형 2007년 07월 26일 -

김천 화물차휴게소,경산 휴게소 착공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오늘부터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김천 화물차 휴게소와 경산 휴게소 신축공사를 합니다. 김천시 농소면에 들어설 김천 화물차 휴게소는 연면적 2천 700제곱미터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8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의 경산 휴게소는 연면적 2천 590제곱미터에 지...
박재형 2007년 07월 25일 -

트럭서 쏟아진 배관에 깔려 운전자 숨져
오늘 오후 2시 40분 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 한 도로에서 화물차 운전자 54살 김모 씨가 적재함에서 쏟아진 철제 배관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화물차에 적재된 대형 철제배관 2개가 운전석으로 기우는 것을 확인하고 잠시 차를 주차해두고 적재물을 만지다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
박재형 2007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