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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일자리 창출에 130여 억원 투입
극심한 경제 침체로 인해 서민생계가 위기에 빠지자 대구 수성구청이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합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올해 구비 56억 원과 국비와 시비 73억 원 등 130여억 원을 투입해 숲가꾸기 사업과 노인 일자리 사업, 청년 인턴십 사업 등 19개 분야 2천 600여 개의 공익을 창출하는 일자리를 서민들에게 제공하...
박재형 2009년 03월 10일 -

고물상 주인이 고철 절도
대구 동부경찰서는 화물차를 이용해 상습으로 고철을 훔친 혐의로 고물상 업주 46살 이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 등은 지난 2일 대구 동구 신평동의 한 무역회사 마당에 쌓아놓은 고철을 화물차를 이용해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고철 30톤, 시가 천 4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
박재형 2009년 03월 10일 -

R]국과수 맹신, 제도적 보완책 필요
◀ANC▶ 대구문화방송은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문서감정을 맹신하는 사법부의 관행 때문에 억울한 피해자가 생겨나고 있다는 문제점을 집중 보도해드렸습니다. 문제점이 드러났다면 개선하고 뜯어고치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감정 실수를 ...
박재형 2009년 03월 09일 -

대구 수성구청, '영어교육특구' 본격 추진
대구 수성구청이 서울의 한 교육전문업체에 영어교육특구 연구용역을 맡긴 데 이어, 이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7월 지식경제부에 교육특구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구비 125억 원 등 총 사업비 470여억 원을 투입해 방과후 원어민 교실과 영어체험학습센터 설치, 인터넷 수능방송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
박재형 2009년 03월 09일 -

논, 밭두렁 태우기 자제
봄철을 맞아 병해충을 없애기 위해 농민들이 논과 밭두렁에 피우는 쥐불로 인한 화재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올해 경산과 청도에서 발생한 임야 화재 39건 가운데 논과 밭두렁 태우기가 23건으로 가장 많았고, 쓰레기 소각이 11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소방 관계자들은 최근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
박재형 2009년 03월 08일 -

2009 대가야체험축제 열려
고령군은 올해 대가야 체험 축제의 주제를 '대가야의 대항해'로 정하고 오는 4월 9일부터 4일 동안 대가야박물관과 고령읍 일대에서 엽니다. 올해 축제에는 대가야시대 수운을 이용해 활발히 국제교역을 펼쳤던 역사적 사실들을 소재로 21개 분야 47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박재형 2009년 03월 06일 -

육군 3사관학교 졸업 및 임관식 열려
육군 3사관학교는 오늘 오후 2시 이상희 국방부 장관을 비롯해 졸업생과 가족 등 5천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4기 졸업 및 임관식을 엽니다. 오늘 임관식에서는 김영식 생도가 대통령상을 받는 등 졸업생 500여 명이 소위로 임관합니다. 또 두 쌍의 쌍둥이 형제와 3대를 이은 장교가족이 탄생하는 등 이색 졸업생도도 눈...
박재형 2009년 03월 06일 -

노래방, 택시 강도 고등학생 2명 영장
오토바이를 사기 위해 택시 강도와 노래방 강도 행각을 벌인 10대들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고등학생 15살 박모 군 등 2명에 대해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일 밤 11시 쯤 대구 동구 동호동의 한 노래방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업주를 위협하고 현금 10만 원을 뺏어...
박재형 2009년 03월 06일 -

만평]신뢰받는 국과수로 거듭나야
우리나라 과학 수사의 요람이라 불리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최근 문서감정을 실수한 사실을 두고 정치권과 시민단체들이 국과수의 문서감정을 맹신하는 사법부의 관행이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는데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인기 의원, "문서감정 건수는 급증하고 있는데, 인력은 제자리 수준이다보니까 감정의 정...
박재형 2009년 03월 05일 -

R]국과수 감정 맹신하는 관행 바뀌어야
◀ANC▶ 우리나라 과학 수사의 요람이라 불리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최근 문서감정을 실수한 사실을 시인한 사실이 드러나자, 정치권과 시민단체들이 국과수의 문서감정을 맹신하는 현 사법부의 관행이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감정 결...
박재형 2009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