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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전원주택에서 낙뢰 추정 화재
어제 저녁 6시 반 쯤 청도군 각북면 남산리의 한 전원주택에서 낙뢰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안의 실내등과 외등이 뚜렷한 이유 없이 불에 탄 흔적으로 미뤄 낙뢰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박재형 2010년 11월 12일 -

사설 노인요양원 화재...10명 사망, 17명 부상
경북 포항의 한 사설 노인요양원에서 불이 나 노인 10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4시 20분 쯤 경북 포항시 남구 인덕동 인덕노인요양원에서 불이 나 87살 김 모씨 등 노인 10명이 숨지고 17명이 부상했습니다. 숨진 노인은 모두 여자로 확인됐습니다. 불은 전체 2층 건물 387제곱미터 가운데 1층 사무실 16....
박재형 2010년 11월 12일 -

황사특보 발효 뒤 해제...출근길 건강관리 유의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밤 사이 황사특보가 내려졌다가 해제된 가운데 맑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대구 10.2도를 비롯해 봉화 5.6도, 영천 7.8, 구미 8.3, 포항 11.6도 등 5도에서 11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7-8도 가량 올랐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7도 등 13도에서 18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비슷...
박재형 2010년 11월 12일 -

빗길 교통사고로 1명 사망, 2명 부상
빗길 교통사고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10시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의 한 도로에서 38살 정 모 씨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서면서 맞은편에서 오던 차량 3대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72살 조 모 씨가 숨지고,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
박재형 2010년 11월 12일 -

생활고 비관 일가족 3명 스스로 목숨 끊어
생활고를 고민하던 일가족 3명이 함께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 낮 1시 쯤 고령군 쾌빈리의 한 주택 안방에서 71살 김모 할머니와 아들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외부침입 흔적이 없고 방에서 불에 탄 연탄과 유서가 발견된 점, 큰 아들이 사업 실패로 생활고를 겪어 왔다는 이웃들의 진술로 미뤄 이들이 스스로...
박재형 2010년 11월 11일 -

민주노동당,학자금이자지원조례 제정 촉구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자금이자지원조례' 제정을 대구시에 촉구했습니다. 민노당 대구시당은 최근 목숨을 끊은 여대생이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과 연체이자, 구직 실패로 심적 압박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며 등록금 상한제 도입과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를 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
박재형 2010년 11월 11일 -

대학생 목맨 채 숨져
어제 오전 8시 반 쯤 대구시 서구 한 주택에서 21살 강모 씨가 방문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강 씨의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집안이 어려워 대출받은 학자금 문제와 가정불화 등이 겹치면서 복합적인 문제로 고민했다는 어머니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
박재형 2010년 11월 10일 -

대구도시철도공사 국무총리 표창
국토해양부가 주최하는 제3회 교통문화발전대회에서 대구도시철도공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무재해 사업장 운영과 친환경 경영, 전국 최초의 매표 무인화 등의 경영개선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만들기에 앞장서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교통문화발전대회는 도로와 철도, 해양, 항...
박재형 2010년 11월 10일 -

교통문화지수 대구 동구, 서구 전국 최고
국토해양부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교통문화지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국 69개 구 단위 지자체 가운데 대구시 동구의 교통문화 수준이 가장 높았고, 대구 서구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교통문화 수준 우수 지자체는 다른 지역에 비해 교통사고 발생률이 낮고, 안전띠 착용률, 신호등 준수율이 높은 것으로 조...
박재형 2010년 11월 10일 -

만평]눈치본다는 말로 들려서는...
대구국제공항에서 지난 7월 이후 주말 및 연휴 기간에 야간운항이 가능해진 뒤, 대한항공이 처음으로 대구-제주 노선 특별기를 올 연말부터 투입하기로 한 가운데 심야 시간 대 국제선 운행도 추진되고 있어서 대구공항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요, 김윤구 대구시 교통관리과장은, "여행사, 항공사, 공항공사 등...
박재형 2010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