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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과열로 주택화재
오늘 아침 7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 62살 정 모 씨 집 2층에서 불이 나 2층 집과 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1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전 배선용 차단기가 떨어지고 2층 큰방 바닥 전기장판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세든 사람이 집을 비운 사이에 전기장판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한태연 2004년 01월 24일 -

'몸짱 발언대' 개최
거리문화 시민연대는 문화연대 등과 함께 오는 26일부터 엿새 동안 대구시 중구 삼덕동 FEEL 공연 연습실과 극단 크레이지 버드에서 청소년 문화 프로그램 `몸짱 발언대'를 개최합니다. `몸짱 발언대'는 10대 들이 창조적 문화주체로서 자립할 수 있게 몸소 공연행사를 기획·연출하고 출연해보는 일종의 '문화기획 체험 프...
한태연 2004년 01월 24일 -

설날 화재 잇달아
설날인 어제 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대구와 경북지방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달았습니다. 어제 오후 5시 쯤 대구시 북구 침산 1동 60살 이모 씨의 자동차부품 사출공장에서 불이 나 17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공장 냉각탑이 추위로 얼면서 직원들이 휴대용 가스버너로 배관을 녹이다가 불이 났다는 직원...
한태연 2004년 01월 23일 -

중국인끼리 폭행, 1명 사망
중국인들끼리 술을 마시다 동료를 살해한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중국 산동성에 사는 35살 등 모씨집에서 같은 지역 출신인 47살 서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동료인 35살 공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중국인들끼리 술을 마시다 이 같은 ...
한태연 2004년 01월 23일 -

R]추위로 인한 사건 사고 잇달아
◀ANC▶ 설날인 어제 친척집에 세배를 하러갔다 오던 7살짜리 여자아이가 화물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또 추위로 인한 사건 사고가 잇달았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 저녁 7시 15분 쯤 안동시 송현동 주공아파트 진입 도로에서 주차돼 있던 5톤 화물차가 경사가 심한 이면도로 아래 10미터...
한태연 2004년 01월 23일 -

동파 사고 100건 가량 접수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면서 밤새 수도 계량기가 터지거나 관로가 얼어 물이 나오지 않는 가정이 속출했습니다. 대구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어제 '계량기가 터지거나 관로가 얼어 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100건 가량 접수했고, 경상북도에서도 같은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주로 설 연휴 집을 비운 곳을...
한태연 2004년 01월 23일 -

강추위로 동사 발생+계량기 동파
강추위로 인한 사건.사고도 잇달았습니다. 어제 오전 8시 반 쯤 대구시 동구 신천 4동 대로변에서 부산시 해운대구에 사는 38살 정모 여인이 특별한 외상이 없이 얼어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65살 전모 여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또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면서 밤새 수도 계량기가 터지거나 관로가 얼어 물이 나...
한태연 2004년 01월 23일 -

강추위로 동사 발생
강추위 속에 30대 후반의 여자가 길에서 얼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전 8시 반 쯤 대구시 동구 신천 4동 대로변에서 부산시 해운대구에 사는 38살 정모 여인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65살 전모 여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특별한 외상이 없고, 얇은 옷을 입은 점으로 미뤄 추위에 떨다 동...
한태연 2004년 01월 23일 -

크고 작은 화재 잇달아
설날인 오늘 경상북도에서는 크고 작은 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2시 40분 쯤 경산시 진량읍 다문리 김 모 씨 집 아궁이에서 불이 나 23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40분 쯤에는 울릉군 북면 현포리 우사에서 전선합선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는 등 오늘 하루 경상...
한태연 2004년 01월 22일 -

도지사, 비상근무 공무원 위로,격려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도청 종합상황실과 소방본부, 경북지방경찰청 상황실을 찾아 근무중인 공무원들을 위로하고 격려금도 전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설 연휴 동안 매일 9개 반, 33명의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24시간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4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