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만평]공직기강을 계속 강조했는데...
박근혜 정부가 공직사회 비리 척결을 공포한 가운데 군위군 공무원이 업자로부터 현금 수백만원을 받다가 현장에서 암행 감찰반에 적발돼 군위군이 발칵 뒤집혀졌는데요. 군위군 허동찬 부군수, "그토록 공직기강을 강조했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니 할말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결과를 통보받는대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
한태연 2013년 04월 18일 -

기만적 마을발전기금 규탄
대구환경운동연합은 한전이 청도 일대에 건설중인 송전탑을 대가로 마을에 지원하는 '마을발전기금'이 마을 공동체를 붕괴시키고, 지역 토호세력들의 배만 불리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한전의 지원금으로 마을공동체를 파괴하지 말고 청도군 주민들의 요구대로 송전탑 21호기 ...
한태연 2013년 04월 18일 -

건설회사 대표 납치강도 수배자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건설회사 대표를 차량으로 납치해 현금 1억여원을 뺏아 중국으로 달아났던 중국동포 38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05년 4월 25일 오전 8시 40분 쯤 대구시 달서구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건설업을 하는 60살 채모 씨를 전자충격기로 충격을 가하고는 납치한 뒤, 채 씨의 형으로부터 ...
한태연 2013년 04월 18일 -

전국무대 목욕탕 털이 피해자가 붙잡아
전국을 돌며 목욕탕만을 털어 온 50대 남자를 피해자가 직접 검거해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1시 반 쯤 대구시 동구 모 목욕탕 남자 탈의실에서 공구를 이용해 문을 열어 52살 배 모 씨의 현금 20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전국의 목욕탕을 돌며 2천 400만원 어치 금품을 ...
한태연 2013년 04월 18일 -

저녁]사제총 난사 용의자 구속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15일 대구 남구 대명동 주택가에서 지나가던 시민들에게 사제 권총을 난사한 혐의로 붙잡힌 39살 석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석 씨의 범행동기와 사제 권총 제작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수사 내용을 보강한 뒤 내일 거주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재신청할 예정입니다.
한태연 2013년 04월 17일 -

대학 환경미화원, 처우개선 촉구(촬영)
환경미화원 권리보장 경산지역시민사회대책위원회는 오늘 경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년제 대학 환경미화원들에 대한 처우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경산지역 대학 환경미화원들은 공통적으로 정년이 보장되지 않고, 하루 9시간 근무하지만, 실제 7시간으로 책정해서 월급을 받는 등 만성적인 고용불안과 저임...
한태연 2013년 04월 17일 -

경산시민단체, "영양댐 건설 백지화" 촉구
경산지역 시민단체로 구성된 영양댐건설저지 경산대책위원회는 오늘 경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양과 경산지역의 물 부족 해결을 위해 정부가 추진중인 영양댐 건설 계획을 백지화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영양에서 180킬로미터 떨어진 경산산업단지로의 용수공급도 인근 4대강 사업으로 확보된 용수로 대...
한태연 2013년 04월 17일 -

군위군 공무원 금품수수 현장 적발돼
공무원이 업자로부터 금품을 받다 암행감찰반에 적발됐습니다. 군위군에 따르면, 최근 군위군 소속 48살 김모 씨가 대구시 북구 모 식당에서 업자로부터 현금 수 백만원을 받다가 안전행정부 암행감찰반에 적발됐습니다. 암행감찰반은 또 김 씨의 승용차를 수색해 트렁크에서 출처가 불분명한 수백만원의 현금도 발견한 것...
한태연 2013년 04월 17일 -

대구노동청, 한달 간 어린이집 감독 실시
정부의 보육정책 확대에 따라 노동당국이 어린이집 종사자들에 대한 근로감독을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다음달 10일까지 대구·경북지역 어린이집 근로·임금실태를 수시 감독하기로 하고, 어린이집 교사들의 근로시간과 최저임금, 체불임금 등을 확인한 뒤 위반사항에 대해 시정조치할 방침입니다. 대구지역의 ...
한태연 2013년 04월 17일 -

쓰레기 봉투에 갓난아기 버린 40대 어머니 검거
갓 태어난 아기를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버린 40대 어머니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산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5시 쯤 경산시 옥산동 한 공터에 갓 태어난 남자 아기를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버려 숨지게 한 혐의로 46살 김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원룸에서 혼자 살고 있는 김 씨가 임신사실을 알지 못...
한태연 2013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