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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안 한다며 폭행 조폭 일당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지난 18일 새벽 2시 쯤 경주시 노서동 모 호텔 나이트클럽에 찾아가 최근 개업해 놓고 자신들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다면서 종업원 등 9명을 폭행한 혐의로 33살 최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일당 1명을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지난해 7월 초 경주시 성건동에서 다방을 운영하면서 가...
한태연 2002년 05월 31일 -

화물차 준법 시위, 고속도로 꽉 막혀
오늘 새벽 경부고속도로에서 화물차들 수십 대가 천천히 운행하다 경찰과 마찰을 빚으면서 3시간 가량 심한 정체 현상을 빚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쯤 김천시 삼락동 경부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운전자 50여 명이 화물 운송료를 현실화하고, 휴식공간을 확보하는 등 10가지 사항을 요구하면서 시속 40킬로미터 이하의 속도로...
한태연 2002년 05월 31일 -

R]화물차 준법 시위, 고속도로 꽉 막혀
◀ANC▶ 오늘 새벽 경북 김천의 경부고속도로에서는 화물차들 수십 대가 상 하행선으로 천천히 운행하다 경찰과 마찰을 빚으면서 3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 현상을 빚었습니다. 조재한기자가 보돕니다. ◀END▶ ◀VCR▶ 오늘 새벽 김천시 삼락동 경부고속도롭니다. 주차장을 방불케 하듯 차량들이 상하행선으로 길게 늘어...
한태연 2002년 05월 31일 -

송유관 파손, 경유 만리터 유출
어제 경북 경산에 있는 한 하천주변에서 송유관이 파손돼 수 만리터의 경유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전 8시 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경부고속도로 경산 나들목 부근 환상천 1교 아래에서 경부고속고도 확장공사를 하던 현대산업개발 공사관계자가 주변에 묻혀 있던 지름 60센티미터 짜리 송유관을 파...
한태연 2002년 05월 31일 -

R]송유관 파손, 경유 만리터 유출
◀ANC▶ 어제 경북 경산의 한 하천주변에서 송유관이 파손돼 10시간이 넘게 기름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경유 수 만리터가 하천과 주변 토양으로 흘러 들어가 이 일대가 크게 오염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제 오전 8시 쯤 경북 경산시 진량읍 신상리 경부고속...
한태연 2002년 05월 31일 -

아침]주택용 누진요금 완화
다음달부터 주택용 전기 요금에 대한 누진제 강화기준이 소폭 완화됩니다. 한국전력공사 대구지사는 다음달 1일부터 주택용 요금에 대해 한 달 사용량 300킬로와트아우어 이상에 부과하던 누진 강화 요금제를 400KWH 이상으로 누진제 강화기준을 소폭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달에 300KWH를 넘게 사용하는 가정...
한태연 2002년 05월 30일 -

만평]호텔까지 찾아가서(5/30)
그저께 세네갈 축구국가대표 선수가 대구 동성로에 있는 한 금은방에서 30만원짜리 귀금속을 훔친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폐쇄회로 티브이에 용의자로 찍힌 세네갈 선수를 만나러 경찰서장까지 직접 나서는 법석을 피웠는데요? 대구 중부경찰서 서현수 서장, "월드컵 주최국이고 해서 담당형사하고 직접 호텔까지 찾...
한태연 2002년 05월 30일 -

한국, 월드컵 참가국 중 선거연령 최고
우리나라의 선거권 제한 연령이 이번 월드컵에 참가하는 32개 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청년연합(KYC) 대구본부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에 참가하는 국가의 88%가 선거 참가 나이를 16-18살 이상으로 하고 있지만 한국 등 극소수 국가만 선거 연령을 20살 이상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국가별로는 브...
한태연 2002년 05월 30일 -

불·탈법 선거 갈수록 지능화
선거 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불·탈법 선거가 갈수록 지능화돼 적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6.13지방선거 운동이 지난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불·탈법 선거운동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갈수록 지능화돼 위반 행위가 쉽게 적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향응 제공 행위가 3,4명 가량의 적은 ...
한태연 2002년 05월 30일 -

기초단체장 선거사무실 도둑 들어
기초단체장 선거운동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8시 20분 쯤 대구시 중구 남산 2동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주환 후보 선거운동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컴퓨터와 팩스, 무전기 등 전기제품과 서류가 없어 진 것을 사무장 62살 정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사무장 정 씨는 어젯밤 10...
한태연 2002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