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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역 에스컬레이터 운행 단축
유지보수 비용 부담을 두고 메트로센터와 대구시가 마찰을 빚어온 지하철 반월당역 에스컬레이터가 내일부터 단축 운행됩니다. 지금까지 에스컬레이터의 유지보수 비용을 부담해오던 메트로센터 운영위원회는 재정 악화를 이유로 오전 7시부터 밤 11시까지 운행하던 에스컬레이터를 상가 영업시간인 오전 10시에서 밤10시까...
김은혜 2008년 06월 30일 -

동성로 노점상 이전 난항
동성로 노점상 이전 계획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중구청은 동성로 공공디지인 개선사업을 하면서 철거 위기에 놓인 생계형 노점상에 대해 봉산동 소방도로 일대를 대체 장소로 선정해 다음달 20일까지 이전하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인근 상가 주민들이 영업권 피해와 주변 환경을 이유로 크게 반발하고 있어 이...
김은혜 2008년 06월 30일 -

노숙자 간 말다툼 끝에 숨져
대구 중부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던 다른 노숙자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58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오늘 새벽 3시쯤 대구역 지하상가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신원 미상의 노숙자와 서로 말다툼을 벌이다 둔기로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8년 06월 30일 -

촛불문화제 계속, 내일 집중문화제 예정
미국산 쇠고기 수입 고시 철회를 주장하는 촛불문화제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대구·경북 시·도민 대책회의는 오늘 저녁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촛불문화제를 연 뒤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 사무실까지 거리행진을 펼쳤습니다. 시·도민대책회의는 내일 저녁에도 7시부터 집중 촛불문화제를 열 계획...
김은혜 2008년 06월 27일 -

유방암 환자를 위한 무료 목욕시설
수술 후 대중목욕탕을 꺼리게 되는 유방암 환자를 위해 무료 목욕시설이 제공됩니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오늘부터 매주 목요일에 유방전문 '분홍빛으로' 병원에 마련된 목욕시설을 유방암 환자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목욕 전 웃음치료 강의도 열 계획이어서 환자들의 심리적 치료에 좋은 영향...
김은혜 2008년 06월 27일 -

대구 장애인기능경기대회 폐막
지난 25일에 시작된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오늘 폐막했습니다. 3일동안 열린 이번 대회에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제과제빵, 보석디자인 등 27개 직종에 역대 최대규모인 3백여명의 기능장애인 선수들이 참석해 기량을 발휘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25명이 금상을 수상했는데 이들은 8월에 대전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기능...
김은혜 2008년 06월 27일 -

사고 조작, 보험금 타내려 한 일당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2월 자기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처럼 자기 형에게 목격자 거짓진술을 하게 하고 보험설계사 박씨는 이들과 공모해 허위 사고 경위서를 만들어 2개 보험사를 상대로 보험금 천만원 가량을 타내려 한 혐의로, 29살 김모 씨 형제와 보험설계사 31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은혜 2008년 06월 27일 -

R] 결혼이민여성들, 어엿한 한국며느리
◀ANC▶ 한국으로 시집온 지 얼마되지않은 새내기 이민 여성들이 홀로 사는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 생일상을 마련했습니다. 낯선 이방인이 아니라 어엿한 한국 며느리로 자리를 잡아가는 외국인 새댁들을 김은혜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홀로 사는 노인들을 위해 생일상을 차리는 이민 여성들의 모습이 마치...
김은혜 2008년 06월 26일 -

R]경운기 사고 등 교통사고 잇따라 6명 사상
◀ANC▶ 어제 오후 경북 군위군에서 2.5톤 트럭이 경운기를 추돌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치는 등 밤사이 교통사고 잇따랐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잡니다. ◀END▶ ◀VCR▶ 군위군 의흥면의 한 국도. 경운기 운전대와 적재함이 완전히 분리됐습니다. 사고가 난 시각은 어제 오후 6시 10분 쯤. 50살 김모 씨가 몰...
김은혜 2008년 06월 26일 -

트럭, 경운기 추돌 4명 사상
화물트럭이 앞서 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아 4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6시 10분 쯤 경북 군위군 의흥면의 한 국도에서 50살 김모 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68살 박모 씨가 몰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 적재함에 타고 있던 63살 김모 씨 등 3명이 숨지고 62살 윤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은혜 2008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