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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어머니 살해 혐의 20대 남자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여자친구의 어머니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대구시 북구 동천동 28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어제 오전 11시 쯤 대구시 북구 침산동 한 상가건물에서 여자친구의 어머니 55살 김모 씨가 만나지 말라며 모욕적인 말을 하자 이에 격분해 목졸라 숨지게 한 뒤 상가...
김은혜 2009년 01월 22일 -

대구시, 설연휴 중 쓰레기 수거대책 마련
깨끗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쓰레기 수거처리 대책이 실시됩니다. 대구시는 설 연휴 전날인 23일까지 고속도로 나들목 주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미화원과 공무원 등 천 100여 명이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합니다. 또, 연휴기간 원활한 쓰레기 처리를 위해 음식물쓰레기 매립장과 처리장은 설날을 제외하고 계속 운...
김은혜 2009년 01월 21일 -

보험사기 7명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거나 허위로 사로를 꾸며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39살 오 모 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6년 5월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도로에서 서로 교통사고가 난 것처럼 꾸민 뒤 보험금 800여 만원을 받는 수법으로 최근까지 모...
김은혜 2009년 01월 21일 -

시민단체, 인권위 지역사무소 폐지 반발
국가인권위원회 지역사무소 폐지 방침에 시민단체들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는 성명을 내고 행정안전부의 국가인권위원회 조직 축소와 지역사무소 폐쇄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 국가인권위 대구사무소가 개소한 뒤 인권상담과 진정건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지역...
김은혜 2009년 01월 20일 -

결혼이주여성 설음식 만들기 체험행사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설음식 만들기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 북구보건소와 대구과학대학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대구과학대 조리실습실에서 결혼 이주여성 40명과 함께 떡국과 강정 등의 설음식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로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명절음식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한국사회 적...
김은혜 2009년 01월 20일 -

4대강 살리기 민관협의체 창립총회
정부의 4대강살리기 사업의 완성을 위한 전국단위 민·관 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4대강 생명살리기 민관단체 협의체는 오늘 대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정부관계자와 수질·토목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와 학술토론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협의체는 앞으로 정부가 추진 중인 4대강살리...
김은혜 2009년 01월 20일 -

결혼이주여성 위한 설음식 만들기 행사 열려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설음식 만들기 체험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대구과학대 조리실습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결혼이주여성 40명이 참여해 떡국과 강정 등의 설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대구 북구보건소와 대구과학대학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명절음식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고 한국사회 적응을 돕...
김은혜 2009년 01월 20일 -

R]빈집 절도에 디지털도어록도 무방비
◀ANC▶ 요즘 현관문에 전자 잠금장치가 많이 설치돼 있는데요. 최근 이 장치를 감쪽같이 열고 금품을 훔치는 신종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설 연휴도 다가오는데 집 비우실 때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1층 문이 열린 틈을 타 한 남자가 안으로 들어섭니다. 모자를 눌러쓴 ...
김은혜 2009년 01월 20일 -

서구, 공직자 부조리신고에 보상금 지급
대구 서구청이 공직자 부조리 신고를 활성화 하기 위해 부조리 신고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하는 조례를 마련했습니다. 대구 서구청은 공직자의 부조리를 주민이 신고할 경우 심사를 통해 최대 천 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조례를 대구시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입법 예고했습니다. 신고기한은 부조리 있은 날로부터 2년까...
김은혜 2009년 01월 19일 -

불법 의료행위 2명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농촌지역 등을 돌며 의사면허 없이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46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7월 포항시 북구 한 주택에서 '암과 중풍을 전문적으로 치료한다'며 의사면허 없이 50살 윤모 씨의 피를 뽑고 약을 제조해 준 뒤 40만 원을 받는 등 30여 명으로부터 100여 차례에...
김은혜 2009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