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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납치,살해한 20대 용의자 붙잡혀
심야에 여대생을 납치 살해한 혐의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그제 새벽 0시 쯤 대구의 한 아파트 근처에서 여대생 이 모 씨를 승용차로 납치해 살해한 혐의로 25살 김모 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이씨의 부모에게 몸값 6천만원을 요구하는 협박전화를 수 차례 걸어 송금받은 돈 250여 만...
김은혜 2010년 06월 25일 -

R]빚 갚으려..여대생 납치살해 용의자 검거
◀ANC▶ 여대생을 납치해 몸값을 요구하던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빚을 갚기 위해서였다는데, 납치됐던 여대생은 끝내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그제 새벽 0시 쯤, 여대생 이모 씨는 산책을 하겠다며 집을 나선 뒤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7시간 뒤 이씨의 ...
김은혜 2010년 06월 25일 -

지붕공사하던 인부 추락해 숨져
오늘 오전 11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모 초등학교 강당에서 지붕 공사를 하던 인부 47살 황모 씨가 7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황 씨가 강당 지붕을 덮는 작업을 하다 미끄러졌다는 다른 인부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0년 06월 24일 -

R]전쟁 60년, 학도병의 회고
◀ANC▶ 6.25 전쟁 당시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겠다는 순수한 열정으로 펜 대신 총을 들고 전쟁터로 나선 학도병들이 있었습니다. 10년 전부터 이들에 대한 참전 공로를 인정하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관심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 ◀END▶ ◀VCR▶ 총도 한번 쏴보지 못한 채 군번도, 계급도 없이 ...
김은혜 2010년 06월 24일 -

R]16강 진출! 새벽을 뒤덮은 붉은 물결
◀ANC▶ 남] 많은 사람들이 함께 꿈을 꾸면 그 꿈이 현실이 된다더니,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이 현실이 됐습니다. 여] 지역 곳곳에서도 경기 시간 90분 내내 태극전사들과 함께 열정적으로 뛰고 함성을 지르는 응원전이 펼쳐졌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 ◀END▶ ◀VCR▶ 새벽 3시 반, 어둠이...
김은혜 2010년 06월 23일 -

R]16강 진출! 밤을 잊은 응원열기
◀ANC▶ 월드컵 첫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거둔 오늘 새벽, 밤새도록 곳곳에서 응원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새벽 3시 반, 잠을 잊은 시민들은 대형스크린 앞에 모였습니다. 16강 진출을 염원하는 마음에 모두들 숨을 죽이며 화면에서 한 순간도 눈을 떼지 못...
김은혜 2010년 06월 23일 -

대구·경북지역 폭염주의보 모두 해제
대구와 경북지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어제 새벽 4시를 기해 대구와 경산, 청도 등 경북 5곳에 내렸던 폭염주의보를 오늘 오후 4시 50분을 기해 모두 해제했습니다. 한편, 나이지리아전이 열리는 내일 새벽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13-22도의 기온 분포로 북부 내륙지역은 일...
김은혜 2010년 06월 22일 -

경산 건축자재 공장 화재
오늘 오후 3시 쯤 경산시 자인면 한 건축자재 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190여 제곱미터와 기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인근에서 쓰레기를 태웠다는 공장 관계자의 말에 따라 불티가 건축자재로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
김은혜 2010년 06월 22일 -

교통안전 수준 대구 높고, 경북 낮아
교통안전 수준이 대구는 높고 경북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올 1월부터 4월까지 자치단체별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대구는 자동차 1만 대 당 사망자가 적어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 째로 교통안전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경상북도는 사망자 수가 많아 전라남도에 이어 ...
김은혜 2010년 06월 22일 -

청도, 여름과일 복숭아 첫 출하
대표적인 여름과일 복숭아가 첫 출하됐습니다. 오늘 오후 청도농협 등 공판장 3곳에 첫 출하된 조생종 청도 복숭아는 2천 800여 상자가 평균 만 6천 원 선에 거래됐습니다. 청도군은 올해 천 500여 농가가 8천 400여 톤의 복숭아를 생산해 210억 원의 농가 소득을 올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은혜 2010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