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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쌀도 믿고 못 먹어서야..
정부가 부정불량식품 근절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묵을 쌀을 국내 유명한 산지의 햅쌀로 둔갑시켜 수백 톤을 판 일당이 경찰에 붙잡는데요. 최영락 대구 강북경찰서 외사계장 "오래된 묵은 쌀은 수분이 다 빠져서 겉보기도, 밥맛도 별로거든요, 그래서 윤기가 좀 나게 찹쌀을 섞어서 햅쌀로 둔갑을 시킨 거죠"라...
김은혜 2013년 11월 14일 -

음주 뺑소니,폭행 혐의 미군 진술거부..추후 재조사
음주 교통사고를 낸 뒤 피해차량 운전자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주한미군 일부가 진술을 거부해 조사가 연기됐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뒷좌석에 타고 있던 주한미군 2명에 대한 조사는 이뤄졌지만, 혈중알코올농도 0.174% 상태에서 운전을 한 23살 A상병과 조수석에 타고 있던 B상병은 심리적인 불안을 이...
김은혜 2013년 11월 14일 -

66조원대 위조 외화,채권 등 제조,밀반입 11명 검거
66조원 상당의 위조 외화와 채권 등을 제조,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수 조원 상당의 채권을 위조한 혐의로 50살 정모 씨와 위조된 화폐를 외국에서 국내로 밀반입한 62살 이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이를 유통시킨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50살 정모 씨 등 제조책 2명...
김은혜 2013년 11월 14일 -

앵커리포트]음주 뺑소니, 주한미군측 해명
◀ANC▶ 음주 뺑소니에 폭행까지 하고 도주한 미군 용의자 4명이 오늘 대구남부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혐의가 인정되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인데요, 경찰 조사전, 미군 관계자가 취재진에게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END▶ ◀VCR▶ ◀INT▶애드리엔 맥도날드 소령 /...
김은혜 2013년 11월 13일 -

R]끊이지 않는 아파트 관리비리
◀ANC▶ 아파트 주민들이 꼬박꼬박내는 관리비가 눈먼 돈처럼 쓰인다면 화나실 겁니다. 자기 돈처럼 관리비를 펑펑 써온 입주자 대표 등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에 있는 이 아파트 주민들이 낸 관리비는 입주자대표들과 관리소장의 술값으로 줄줄 새나...
김은혜 2013년 11월 13일 -

R]온 가족이 장애..캄캄한 일상
◀ANC▶ 앞을 제대로 볼 수 없는 시각 장애인 부부가 두 아들마저 뇌병변과 시력 악화로 병원 신세를 지고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이 가족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대구시 남구에 있는 한 다세대 주택, 49살 이홍섭씨 부부와 두 아이가 사는 곳입니다. 기저귀와 유모차.. ...
김은혜 2013년 11월 13일 -

음주뺑소니, 폭행 혐의 미군 오늘 재조사
음주 뺑소니에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주한미군의 재조사가 오늘 오후 이뤄집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오늘 오후 23살 A상병 등 미군 4명을 소환해 미국 측 정부대표와 통역 입회 하에 지난 8일 새벽 대구 남구 도심에서 발생한 음주운전과 사고, 피해차량 운전자 폭행 경위에 대해 조사를 벌입니다. 경찰은 조사 결과 혐의...
김은혜 2013년 11월 13일 -

아파트 관리비 횡령 잇따라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아파트 공금을 횡령하거나 공사업체 선정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2개 아파트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 등 14명과 이들에게 공사명목으로 돈을 건넨 업체 관계자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의 입주자대표인 박씨 등 4명은 관리소장과 짜고 지난 2007년부터 5년 ...
김은혜 2013년 11월 13일 -

30대 엄마 부부싸움 뒤 자녀와 음독자살 시도
오늘 새벽 4시 반 쯤 대구시 칠성동 한 주택에서 2살 여아가 농약을 마셨다는 신고를 받고 119가 출동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아이의 어머니인 37살 김모 씨가 부부싸움을 한 뒤 남편이 집을 나가버리자 동반자살을 시도하며 농약을 아이에게 먹였다가 119에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아이가 마...
김은혜 2013년 11월 13일 -

합의금 문제로 고민하던 40대 숨진 채 발견(n/v)
어제 오후 5시 쯤 대구시 신천동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43살 곽모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곽씨의 아버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때문에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 합의금 문제로 고민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