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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승려, 둔기로 40대 여성 치고 도주..경찰 수배
청도경찰서는 40대 여성의 머리를 둔기로 때려 다치게 한 뒤 달아난 60대 승려를 쫓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20분 쯤 청도군 각남면의 한 사찰에서 60살 김모 스님이 46살 정모 여인의 머리를 둔기로 내리쳐 다치게 한 뒤 승용차를 타고 달아나 경찰이 차량에 대해 수배를 내리는 등 스님의 소재를 ?고 있습니다. 경찰...
김은혜 2016년 04월 26일 -

대구에 아동보호전문기관 1곳 신규 설치돼
아동보호전문기관이 대구에 1곳 더 문을 엽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대구시 산격동 대구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개관식을 열고 앞으로 동구와 서구, 북구지역의 아동학대 상담과 신고접수, 피해아동 보호 등을 맡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와 부모 등을 상대로 아동학대 예방교육도 진행할 방침입...
김은혜 2016년 04월 26일 -

만평]대구가 한국문학관의 최적지!
정부가 국내 문학 관련 기록을 보관하고 전시할 한국문학관 건립을 추진하자, 전국 10여 개 지자체가 유치 경쟁에 나섰다는데요. 대구의 문화예술계도 한국 근현대 문학의 요람인 대구가 최적지라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시작했다고 해요. 장호병 대구문인협회 회장 "이상화, 현진건 등 대구는 한국을 대표하는 문인들을 ...
김은혜 2016년 04월 25일 -

대구시 위탁사회복시시설서 인권침해..경찰수사
대구시는 최근 달성군 화원읍에 있는 H시설의 특별점검을 해 장애인 입소자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직원 김모 씨 등 2명을 장애인복지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직원 A씨를 경찰에 수사의뢰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당초 직원 A씨의 인권침해 의혹 때문에 특별점검이 시작...
김은혜 2016년 04월 25일 -

영천시, 불법매립된 폐기물 제거명령, 수질조사 실시
영천의 한 폐교 운동장에 폐기물이 불법 매립됐다는 대구문화방송 보도와 관련해 영천시가 후속 조치에 나섰습니다. 영천시는 영천시 대창면의 한 폐교를 임대해 공장을 운영한 모 식품제조업체 관계자를 조사한 결과 음료수 제품 재고와 쓰레기 등 15톤 가량을 운동장에 매립했다는 진술을 받고 폐기물을 제거하도록 명령...
김은혜 2016년 04월 25일 -

시민단체, 안전의식 여전히 낮아..예방,단속강화 필요
세월호참사 대구시민대책위원회가 지난 9일, 동성로에서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안전의식은 개선되지 않았다는 응답이 38.8%로 개선되었다 29.4%보다 높았습니다. 각종 대형사고가 끊이지 않는 이유로는 홍보 부족과 처벌에 대한 제도미흡 등을 꼽았습니다. 안전을 가장 위협받고 ...
김은혜 2016년 04월 23일 -

시민단체, 안전의식 여전히 낮아..예방,단속강화 필요
시민단체가 설문조사를 한 결과 대구시민들은 우리사회의 안전의식이 낮고 각종 사고를 막기 위해 예방교육과 단속 등이 강화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월호참사 대구시민대책위원회가 지난 9일, 동성로에서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안전의식은 개선되지 않았다...
김은혜 2016년 04월 23일 -

R]모성보호제도 시행 비율 낮아..있으나 마나
◀ANC▶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출산,육아 뿐만 아니라 임신 단계부터 여성근로자를 보호하는 모성보호제도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도가 있어도 잘 활용되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왜 그런지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산의 한 연구소에서 일하는 배혜정씨. 출산을 앞두고 다른 직원들보...
김은혜 2016년 04월 23일 -

시각장애인 재활체육축제 열려
대구시 시각장애인연합회는 오늘 대구 시민체육관에서 제20회 시각장애인 재활체육축제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시각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줄다리기와 바구니 공던지기 등의 종목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며 친목을 다졌습니다.
김은혜 2016년 04월 22일 -

R]국립 한국문학관 대구유치 나서
◀ANC▶ 정부가 국내 문학관련 기록을 보관하고 전시할 한국문학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 문화예술계가 한국 근현대 문학의 요람이 된 대구가 최적지라며 유치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나라를 빼앗긴 비애와 저항의지를 담은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로 유명한 시인 이...
김은혜 201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