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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대행진]화학제품 성분불안..시민이 직접 파악나서
◀ANC▶ 가습기살균제 사태 이후 일상 생활에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생필품이 과연 안전한가, 불안하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한 시민단체가 시민들과 함께 각종 제품의 성분을 직접 밝히는 '팩트체크' 캠페인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와 함께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김기자, 팩트체크 캠페인이 어떤 건...
김은혜 2016년 10월 12일 -

고객 예금 횡령한 새마을금고 직원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고객들이 맡긴 현금을 입금하지 않거나 출금전표를 허위로 작성해, 무단출금하는 등의 방법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1억 800여 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모 새마을금고 직원 40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은행을 방문하지 못하는 상인 등을 직접 찾아 금융서비스를 해주면서 알게...
김은혜 2016년 10월 12일 -

R]금품제공, 위장업체 입찰..끊이지 않는 급식비리
◀ANC▶ 교육수도를 자처하고 있는 대구입니다만, 극심한 지역별 학력격차에 학교폭력과 교육복지까지 툭하면 교육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여] 이번에는 아이들 먹는 급식을 두고 금품을 주고 받는 등 비리로 영양사와 학교운영위원 등 수십 명이 적발됐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해마다 식...
김은혜 2016년 10월 11일 -

인권위, 희망원 3차 현장조사 실시
국가인권위원회가 생활인 사망, 폭행 등 인권침해와 회계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대구시립희망원에 대해 지난 8월 두차례 조사에 이어 오늘부터 3차 현장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지역 시민단체는 오늘 희망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문서 폐기, 부정선거 등 추가로 제기된 의혹을 포함해 희망원과 관련한 문제...
김은혜 2016년 10월 11일 -

금품제공,위장업체 설립 입찰..급식비리 30명 입건
대구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학교 급식 위탁업체 선정과 관련해 대구지역 3개 고등학교 운영위원과 급식업체 대표, 영양사에게 8천 백만원의 금품을 준 혐의로 급식 위탁업체 대표와 학교 관계자 등 12명을 입건했습니다. 또 다른 업체 명의나 위장업체로 지난 2012년부터 올해 7월까지 대구지역 학교 식재료 납품 계...
김은혜 2016년 10월 11일 -

R]화물연대도 총파업..물류차질 우려
◀ANC▶ 철도노조에 이어화물연대가 과적 근절과 지입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장기화 될 경우 물류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서구에 있는 공영차고지에 대형 화물차들이 멈춰서 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오늘 0시부터 무기한 총...
김은혜 2016년 10월 10일 -

R]구급차에서 새 생명 탄생
◀ANC▶ 위급한 생명이 촌각을 다투는 곳, 바로 구급차인데요. 얼마 전 구급차에서 새 생명이 태어났습니다. 한국말이 서툰 외국인 산모와 아기를 도운 건 베테랑 구급 대원들이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일 새벽 2시 쯤. 출산이 임박한 산모를 태운 구급차 안에서 구급대원이 산모수첩을 살...
김은혜 2016년 10월 08일 -

병원 여자탈의실에 몰카설치 혐의 방사선사 조사
대구의 한 대학병원 직원이 여자 탈의실에 휴대전화를 몰래 놓아 두고 동영상을 찍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대구의 한 대학병원 영상의학과 여자탈의실에서 휴대전화로 동영상이 녹화되고 있는 것을 환자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를 정밀 분석하는 한편...
김은혜 2016년 10월 07일 -

만평]내키지 않은 감사, 결과는 뻔할 듯
장애인과 노숙인 보호시설인 대구시립희망원에서 인권침해와 회계비리 의혹이 불거져 인권위원회와 국회까지 나서 진상조사를 벌여 왔는데요. 문제가 사그라들지 않고 의혹이 계속 이어지자 대구시가 특별감사에 나섰지만, 시민단체들은 뒤늦은 면피용 감사라며 비난을 하고 있어요. 이경배 대구시 감사관 "시장님도 확인되...
김은혜 2016년 10월 07일 -

R]희망원 급식비 연간 수억 횡령 의혹 제기
◀ANC▶ 장애인과 노숙인 보호시설인 대구시립희망원이 인권침해와 회계비리 의혹에 휩싸였는데요. 인권위원회와 국회까지 진상조사에 나선 가운데 이번에는 이중장부 작성 등을 통해 노숙인 지원 급식비를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시민단체가 공개한 희망원의 식재료 구...
김은혜 2016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