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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꽃 개화 평년보다 빠를 듯
올해 봄꽃은 평년보다 다소 빨리 꽃망울을 터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최근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이 다소 적어 대구지역을 기준으로 개나리는 평년보다 하루 빠른 이달 18일에, 진달래는 평년보다 이틀 빠른 24일에 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벚꽃은 예년보다 닷새 빠른 3월 26일 쯤 ...
김은혜 2017년 03월 06일 -

전 대구교대 총장 복귀에 시민단체 반발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과 시민단체연대회의는 오늘 대구교육대학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4년, 총학생회장 등에게 성희롱과 폭언을 해 징계를 받은 전 대구교대 총장에게 수업이 배정된 것은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대구교대 전 총장이 도덕적 ...
김은혜 2017년 03월 06일 -

시민단체, 아동학대신고 대응부실..남부서 항의방문
아동학대방지시민모임은 오늘 남부경찰서를 찾아 지난해 10월, 양부모의 학대를 받다 숨진 아동이, 지난해 4월 병원에 입원했을때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있었지만 경찰들이 다른 의사의 말만 듣고 그냥 돌아가 결국 이 아동이 숨졌다고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출동한 경찰이 현장 출동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동행하고, 아동...
김은혜 2017년 03월 06일 -

R]장애인용 경사로 민원에 철거요구..반발
◀ANC▶ 인도나 각 건물의 입구를 보면 출입구 높이 차이를 없애기 위해 경사로를 만들어 놓은 것을 볼 수 있을 텐데요. 이게 사실상 다 불법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산에서 장애인용 경사로를 놓고 불법이라며 철거하라는 행정기관과 행정 편의주의라는 업주와 장애인단체가 맞서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
김은혜 2017년 03월 06일 -

장기 사용 김치냉장고 화재 발생 주의해야
오래 사용한 김치냉장고에서 화재가 꾸준히 발생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접수된 김치냉장고 화재 건수는 지난 2014년 128건에서 지난해 233건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나는 등 모두 550여 건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화원인은 전기배선 노후로 인한 합선 28.8% 등 전기적인 요인이 7...
김은혜 2017년 03월 05일 -

밤사이 비..오전에 대부분 그쳐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겠고 곳곳에 내리고 있는 비는 오전 중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어젯밤부터 내린 비의 양은 대구 5.5, 경산 9, 포항 구룡포 15밀리미터 등입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4.5도, 포항 5.5도 등 0도에서 6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0도, 포항 9도 등 7도에서 11도의 분...
김은혜 2017년 03월 02일 -

밤부터 5-10mm 비..내일 오전에 대부분 그쳐
대구와 경북지역은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대구와 경북 내륙지역은 5-10밀리미터, 동해안 지역은 10-30밀리미터이며 내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4도 등 영하 1도에서 영상 6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10도 등 8도에서 1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
김은혜 2017년 03월 01일 -

해빙기 등산 중 안전사고 빈번..주의해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해빙기에 발생한 안전사고 가운데 낙상, 미끄러짐 등 등산 중 안전사고가 90여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본부는 해빙기에는 낙엽이나 돌 등에 녹지 않은 얼음이나 물기가 남아 있어 미끄러질 위험이 크다며 등산용 지팡이와 기능성 신발을 이용하고 가급적 오후 4시 이전에 산행을 ...
김은혜 2017년 02월 25일 -

R]시민단체 "아동학대조사 방해했다"며 의사 고발
◀ANC▶ 지난해 10월 대구에서 양부모의 학대를 받아 5살 입양아동이 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아이는 이전에도 병원에 입원해 아동학대신고 접수가 됐지만 조사가 이뤄지지 않아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요. 한 시민단체가 당시 병원 소속 의사를 아동학대 조사를 방해했다며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
김은혜 2017년 02월 24일 -

보이스피싱 조직에 피해자 돈 전달한 3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3일, 39살 B씨가 보이스피싱을 당해 대포통장에 입금한 4천만원을 찾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송금하는 등 12차례에 걸쳐 3억 8천여 만원을 전달한 혐의로 3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사결과 A씨는 보이스피싱 조직이 낸 환전 송금 아르바이트 광고를 보고 송금액의 1%를 수당으로 받기로 하고 범행...
김은혜 2017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