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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집게차 통신전선 건드려..일대 정전,복구
오늘 오전 8시 쯤 대구시 신천동 한 아파트 앞 도로를 달리던 집게차가 6미터 높이에 달린 통신전선을 건드리면서 인근에 있던 전신주 4개가 넘어지면서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아파트와 주택 600여 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한전은 긴급 복구에 나서 오후 늦게 대부분 가구에 전기 공급이 재개됐다고 밝혔습...
김은혜 2017년 02월 10일 -

R-1]대행진-검찰, 희망원 관련 중간수사결과 발표
◀ANC▶ 대구시립희망원 내 생활인 사망,폭행, 회계비리 의혹을 수사해 온 검찰이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여 명이 기소됐는데 관련 문제를 검찰에 고발한 시민단체들은 꼬리자르기식 수사가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김기자 (네) 내부고발, 시민단체 문제제기, 국...
김은혜 2017년 02월 09일 -

R]인권침해,비리 희망원 관련 20여 명 기소
◀ANC▶ 검찰이 오늘 대구시립희망원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전 현직 임직원과 공무원 등 20여 명을 기소했습니다. 횡령한 비자금이 천주교 대구대교구로 흘러간 정황은 없다고 밝혔는데 시민단체는 수사가 미진하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립희망원 내 인권침해와 ...
김은혜 2017년 02월 09일 -

시민단체.."대구교육청,보은논란 인사 철회촉구"
시민단체와 전교조가 대구시 교육청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처벌받은 간부 공무원 A씨의 주요 보직 발령 인사를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과 전교조 대구지부는 성명을 내고 우동기 교육감의 선거운동을 기획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A씨를 교육청 중등교육과장으로 임명한 것은 위법한 행동을 ...
김은혜 2017년 02월 09일 -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 반월당서 열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와 탄핵안 기각을 요구하는 집회가 대구 도심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대구 중구 반월당 동아쇼핑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고 탄핵안을 의결한 국회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헌법재판소에 탄핵심판을 기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주최측 추산 4천여명이 참가한 오늘 집회에는 김문...
김은혜 2017년 02월 08일 -

R]위안부역사관 개관 1년여..'공감'의 공간으로
◀ANC▶ 대구 중구에 있는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이 시민단체 주도로 문을 연 지 1년이 지났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찾아 아픈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중구에 있는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지은 지 100년 가까이 된 2층 목조 건물에는 피해 할머니...
김은혜 2017년 02월 03일 -

아파트 화재..대피하던 주민 다쳐
오늘 오전 7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 대가 동원돼 진화에 나섰고, 대피하던 주민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7년 02월 03일 -

R]위안부역사관 개관 1년여..'공감'의 공간으로
◀ANC▶ 대구에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이 문을 연 지 1년이 지났습니다. 단순한 전시공간을 넘어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위안부 문제 해결 공감대를 만들어 가는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중구에 있는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지은 지 100년 가까이 된 2층 목조 건물에는 피해 ...
김은혜 2017년 02월 02일 -

만촌동 야산서 불..40여 분 만에 꺼져
오늘 오후 3시 5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영남공고 뒷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990여 제곱미터 가량을 태운 뒤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3대 등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은혜 2017년 02월 02일 -

전통시장서 소매치기 혐의 60대 구속(VCR)
대구 남부경찰서는 혼잡한 틈을 타 전통시장에서 다른 사람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6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설 연휴를 앞둔 지난달 26일 오후 3시 반 쯤 대구 남구 관문시장에서 47살 B씨의 50여 만원이 든 지갑을 소매치기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7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