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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형병원서 수혈사고..O형 환자에 B형 혈액 투여
◀ANC▶ 대구의 한 대형병원에서 수술을 받던 O형 환자에게 B형 혈액을 수혈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해당 환자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2일, 경북대병원에서 복강경 수술로 난소종양 조직검사를 받던 37살 김모 씨가 위독한 상태에 빠졌습니다. 수술 도...
김은혜 2017년 01월 19일 -

R]경북대병원 노조..불법도급계약 해지 촉구
◀ANC▶ 경북대병원에서 지난 해 3월, 청소용역업체가 바뀐 뒤 노조 대표 해고, 잦은 배치전환 등으로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북대병원은 법적인 최종결과에 따라 용역업체를 판단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공공기관으로서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
김은혜 2017년 01월 19일 -

R]대형병원서 수혈사고..O형 환자에 B형 혈액 투여
◀ANC▶ 대구의 한 대형병원에서 수술을 받던 O형 환자에게 B형 혈액을 수혈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응급조치를 했습니다만, 일주일 가까이 중환자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2일, 경북대병원에서 복강경 수술로 난소종양 조직검사를 받던 37살 김모 씨가 위독한 상태...
김은혜 2017년 01월 18일 -

대구-서울 상생협약 체결, 교류 강화
대구시와 서울시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류를 늘려나가기로 했습니다. 상생협력 추진 분야는 청년, 관광, 문화, 도시재생·안전, 행정 등 5개 분야로 앞으로 청년정책과 관광상품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우수한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각 지역에 있는 전광판을 이용해 교차 홍보도 늘릴 방침입니다. 서울과 대구 상...
김은혜 2017년 01월 18일 -

지난해 난폭,보복운전 천건 가까이 신고돼
난폭·보복 운전을 처벌할 수 있도록 도로교통법이 개정된 지난해에 대구지역에서만 천 건 가까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신고된 난폭운전은 763건, 보복운전은 215건으로 1명이 구속되고 120여 명이 불구속 입건됐으며, 680여 명에게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신고는...
김은혜 2017년 01월 18일 -

국민의당, 희망원 관련 철저한 검찰 수사 촉구
국민의당 대구시립희망원 진상조사위원회는 오늘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한 검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당 조사위원회는 인권침해와 각종 회계비리 등 시민의 세금이 지원되는 종교기관의 복지시설에서 각종 불법 행위가 발생한 만큼 천주교 대구대교구에 도의...
김은혜 2017년 01월 17일 -

시민단체,천주교 사목공제회 수사 촉구
시민단체가 희망원 불법 비자금 조성과 관련해 검찰이 천주교대구대교구를 철저히 수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희망원대책위는 희망원의 불법 비자금이 천주교대구대교구공제회에 흘러들어간 가운데 일부가 재정관리를 하는 핵심 기구인 사목공제회로 흘러갔고 일부가 사적 용도로 사용된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수사하고 있...
김은혜 2017년 01월 17일 -

R]시의원 압력 따라 예산배정한 공무원 솜방망이 징계
◀ANC▶ 동료 시의원 땅 주변에 도로가 나도록 압력을 행사하고 이득을 취했던 김창은 전 대구시의원은 징역을 선고받았지만 연관된 공무원들은 훈계 처분에 그쳤습니다. 꼬리자르기식 조사, 제식구 감싸기라며 윗선 개입 여부가 밝혀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
김은혜 2017년 01월 17일 -

대구서 40대 여성 지카바이러스 확진
대구에서 두번 째 지카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달 초 필리핀을 여행하고 귀국한 40대 여성이 발진, 관절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 결과 지카바이러스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현재 상태가 호전됐고 동행했던 가족들은 지카바이러스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
김은혜 2017년 01월 17일 -

진로방해 했다며 보복운전 20대 입건(VCR)
대구 북부경찰서는 차량 운행 도중 자신의 우회전을 방해했다며 보복 운전을 한 혐의로 27살 김모 씨를 입건하고 면허정지 100일 처분을 내렸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반 쯤 대구시 북구의 한 도로에서 52살 이모 씨의 차량이 직진을 하기 위해 신호에 멈춰서 우회전을 하지 못했다며 이씨의 차...
김은혜 2017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