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조직폭력배 무더기 검거
◀ANC▶ 유흥업소에 기생하면서 억대의 금품을 뜯어온 조직폭력배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조직에서 탈퇴하면 집단 체벌을 가하는 등의 행동강령까지 만들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대구지방경찰청 조직폭력 특별수사대는 북구 팔달시장 일대를 무대로 각종 이권에 개입해온 조직폭력배 팔...
도건협 2002년 12월 30일 -

재송]점집화재 + 주택화재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대구시 서구 내당3동 41살 박모 씨 집에서 불이 나 내부를 모두 태우고 바로 옆 장갑도매점 안에 있던 장갑과 버선 만 켤레가 열기에 녹아 소방서 추산 49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때 점집 안에 아무도 없었고 전기 콘센트에 플러그가 지나치게 많이 연결돼 있는 점으로 미뤄 ...
도건협 2002년 12월 30일 -

대구 경북 추위 계속
오늘 아침 대구와 경북지역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5.3도를 비롯해 봉화 영하 13.6도, 의성 영하 12.4, 안동 영하 10도, 구미 영하 5.3도 등 대부분 지역이 어제보다 2도 가량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4도에서 7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내일은 ...
도건협 2002년 12월 30일 -

고급승용자 전문털이 20대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고급승용차에 부착된 텔레비전과 비디오, 오디오 세트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대구시 남구 대명11동 21살 이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대리운전 기사인 이씨는 지난 28일 새벽 4시쯤 동구 신천1동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자신이 대리운전해준 승용차 문을 열고 텔레비전과 비디오, 휴대전화 등을...
도건협 2002년 12월 30일 -

갈취 폭력배 무더기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범죄단체를 구성해 유흥주점 영업권에 개입하거나 도박장 개장, 곗돈 갈취 등 각종 이권에 개입해 1억 7천만원을 뜯고 폭력을 행사해온 혐의로 팔달파 조직폭력배 두목 42살 조 모씨 등 12명을 구속하고, 5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룸살롱과 노래방, 세탁소 등 업소에서 술값과 세탁비 등 4천...
도건협 2002년 12월 30일 -

30대 여인 여관에서 숨져
어제 오후 3시쯤 울진군 울진읍 여관 객실에서 문경시에 사는 주부 31살 장 모씨가 이불을 덮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장씨와 함께 투숙했던 것으로 보이는 승려 39살 이 모씨가 인근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는데, 차 안에 유서와 알약이 남아 있었던 점으로 미뤄 장씨의 사망 경위를 알고...
도건협 2002년 12월 30일 -

대학생 무인현금지급기 털려다 잡혀
칠곡경찰서는 어제 오전 7시쯤 칠곡군 왜관읍 모 은행 무인현금지급기 코너의 출입문을 벽돌로 부수고 들어가 돈을 훔치려한 혐의로 대학 1학년생인 22살 이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보안장치가 작동하는 바람에 출동한 보안업체 직원에게 잡혔습니다. 이씨는 이에 앞서 새벽 5시쯤 인근 유흥주점 ...
도건협 2002년 12월 30일 -

유력인사 협박 돈 갈취
문경경찰서는 지역의 유력 인사들을 협박해 돈을 뜯은 혐의로 문경시 점촌동 57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9월초 문경의 한 온천에서 경북 지역 모 기초자치단체장을 만나 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국유지를 방목장으로 만드는 데 돈이 필요하다며 5차례 협박해 2천만원을 뜯고 의회 의장로부...
도건협 2002년 12월 30일 -

공사장에서 불탄 아기 시신 발견
오늘 새벽 1시 50분쯤 대구시 중구 봉산동 봉산문화회관 신축공사 현장사무실 앞 쓰레기 더미에서 갓 태어난 아기가 신문지와 유아용 이불에 싸여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곳 옆에 누군가 서있는 것을 봤다는 인근 주민의 말과 아기의 탯줄을 묶지 않은 점으로 미뤄 미혼모가 병원이 아닌 다른 곳에...
도건협 2002년 12월 30일 -

차량 절도 용의자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취객이 대신 주차해달라고 맡긴 차를 훔쳐 타고 다닌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20살 김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새벽 1시 반쯤 수성구 범어2동 주택가 골목에서 술에 취해 차를 주차하려던 울산시 청곡동 42살 공 모씨가 주차요원인 줄 알고 차를 맡기자 차를 훔쳐 타고 다니다 어젯밤...
도건협 2002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