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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맞아 피서인파 몰려
◀ANC▶ 휴일인 오늘도 포항이 36.2도까지 올라가 전국에서 가장 더웠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유원지나 계곡, 해수욕장은 피서 인파로 크게 붐볐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방랜드 길거리 연주 5초 정도) 강렬한 태양빛이 내리쬐고 있지만 놀이기구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얼굴엔 웃...
권윤수 2004년 07월 25일 -

대구지하철 노사 교섭조차 안해
서울과 부산 등 전국 지하철 노조가 파업을 철회했지만, 대구 지하철 노사는 파업 닷새째를 맞은 오늘까지 소모적인 신경전만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 지하철 노사는 그저께 새벽 파업 이후 두번째로 열린 교섭이 결렬된 뒤 다음 교섭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고, 서로의 주장만 내세우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전국 지하철 운행...
권윤수 2004년 07월 25일 -

찜통 더위 속 익사와 탈진
찜통 더위가 이어지면서 익사사고와 탈진 환자가 잇달아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쯤 군위군 산성면 하천에서 대구시 북구 조야동 56살 장모 씨가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다 수영미숙으로 물에 빠져 숨졌고, 안동 암산 유원지에서도 낚시를 하던 안동시 태화동 46살 홍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폭염 속에 탈진하는 ...
권윤수 2004년 07월 24일 -

폭염 속 각종 사고
◀ANC▶ 폭염 속에 탈진과 일사병을 비롯해 변압기가 고장나는 등 각종 사고가 잇달았습니다. 오늘 사고 소식을 윤영균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ND▶ ◀VCR▶ 폭염속에 탈진하는 사고가 잇달았습니다. 오늘 오후 4시 쯤 대구시 북구 복현동 69살 김 모 할머니가 상추밭에서 일을 하다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쓰러졌습니...
권윤수 2004년 07월 24일 -

더위피해.. 도심으로, 외곽으로
◀ANC▶ 대구는 오늘 또 최고기온을 경신해 올들어 가장 무더웠고, 포항은 37.6도까지 올라가 전국에서 기온이 가장 높았습니다. 많은 시민들은 계곡을 찾거나 냉방시설이 잘된 곳으로 피서를 갔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냇가 시원한 나무 그늘. 그 아래서 잠을 청해봅니다. 아이들은 물놀이...
권윤수 2004년 07월 24일 -

도심에서 소동벌인 미군
대구 중부경찰서는 도심에서 간판을 훼손한 혐의로 미 8군 캠크워커 헌병대 소속 19살 C 상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C 상병은 오늘 새벽 0시 20분 쯤 대구시 중구 삼덕동 26살 하 모씨의 주점 앞에 설치된 25만원짜리 풍선형 간판 4개를 흉기로 찢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4년 07월 24일 -

폭염기승으로 변압기 고장사고 늘어
계속된 폭염으로 냉방기 사용이 늘면서 전기 과부하로 인한 변압기 고장사고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8시 쯤 대구시 동구 용수동 모 관광호텔에서 전기 과부하로 추정되는 고장사고가 났고 모케이블방송에서도 변압기가 고장났습니다. 어제 낮에는 대구시 동구 효목동 모 빌딩에서 변압기 폭발사고가 일어나는 등 ...
권윤수 2004년 07월 24일 -

오늘 최대 수요전력도 최고치
대구와 경북지역 대부분의 낮 기온이 올들어 최고를 기록하면서 최대 수요전력 최고치도 새롭게 경신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대구,경북지역의 최대 수요전력이 606만 9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어제 기록한 올해 최고치를 넘었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계속되는 찜통 더위로 냉방기 사용이 늘면서 올들어 벌써 다섯 번...
권윤수 2004년 07월 23일 -

도심과 외곽 10도 이상 차이 나
◀ANC▶ 네 오늘도 무척 더웠습니다. 대구의 오늘 낮 최고기온이 36.2도로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도심의 기온은 이보다도 더 높아서 40도를 넘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양빛이 가장 강렬한 오후 4시. 대구 도심의 온도계는 무려 42.8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달궈진 아...
권윤수 2004년 07월 23일 -

금호강서 30대 변사자 발견
어제 오후 4시 20분 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33살 박 모씨가 대구시 북구 강변축구장 앞 금호강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대구시 서구 비산동 44살 이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씨와 지난 19일 밤 함께 술을 마시고 헤어진 뒤 연락이 끊겼다는 신고자 이 씨의 말에 따라 박 씨가 술에 취해 물에 빠진...
권윤수 2004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