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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돈 벌기에만 급급
◀ANC▶ 114에 전화를 걸면 주로 어떤 업체의 번호를 안내해 줄까요? 알아봤더니 돈을 받고 특정 번호를 우선적으로 안내해주고 있었습니다. 현장리포트 권윤수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범어 1동에 있는 찜닭집 전화번호를 114에 물어 봤습니다. ◀INT▶114안내원 (범어 1동 찜닭집 말씀입니까? 안내해 드리...
권윤수 2005년 05월 10일 -

신생아 학대 관련 병원장도 사법처리
◀ANC▶ 경찰이 신생아 학대 사건과 관련해 전면 수사에 나선 가운데 병원장도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병원도 진료업무를 중단하는 등 사건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산부인과 신생아 학대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 동부경찰서는 오늘 간호조무사에 ...
권윤수 2005년 05월 09일 -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예년보다도 낮은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4도를 비롯해 구미 21.1, 상주 19.9, 봉화 17.7도 등으로 예년보다 3~4도 정도 낮았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이번 한 주 동안은 큰 더위가 찾아오지 않을 것으로 ...
권윤수 2005년 05월 09일 -

계성초,도로확장반대 촛불시위
계성초등학교 학부모와 교사 등 5백여 명은 오늘 저녁 7시 학교 운동장에서 촛불시위를 열고 계성초등학교 터의 도로 편입 계획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중구청이 계성초등학교와 남신교회 사이 6미터 도로를 10미터로 확장하기 위해 운동장 터 500여 평을 강제 수용하면 운동장이 줄어들어 교육권이 침해...
권윤수 2005년 05월 09일 -

한 지붕 4대 가족
◀ANC▶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갈수록 핵가족화가 심화되면서 요즘은 주위에서 대가족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대도시 안에 드물게도 4대가 함께 사는 가정이 있습니다. 박재형기잡니다. ◀END▶ ◀ANC▶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의 김영래 씨. 며느리가 입맛에 꼭 맞...
권윤수 2005년 05월 09일 -

범행장소에 휴대전화 떨어뜨려 발각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달 23일 대구시 중구 38살 이모 씨의 미용실에 들어가 현금 28만원과 금귀걸이 등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북구 검단동 36살 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씨는 미용실에 휴대전화를 떨어뜨렸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권윤수 2005년 05월 09일 -

산부인과 병원 측 다음 주에 사법처리 결정
신생아 학대 사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간호조무사 3명에 대한 조사에서 2명이 자기가 근무하던 병원 신생아실에서 사진을 직접 찍었다고 진술함에 따라 간호조무사 관리에 책임이 있는 병원관계자도 불러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2개 병원의 원장을 다음 주 중에 소환 조사한 뒤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
권윤수 2005년 05월 08일 -

약령시 한방문화축제 마지막 날
2005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 대구 약전골목 일대에서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계명한학촌 전통혼례팀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전통혼례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고, 한방 OX 퀴즈와 약령가요제가 열렸습니다. 약첩싸기 체험과 한방 비누 만들기, 금연침 시술 같은 체험 행사가 거리에서 ...
권윤수 2005년 05월 08일 -

파문 확산
◀ANC▶ 신생아 학대 사진을 인터넷에 올린 간호조무사들을 경찰이 사법처리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또다른 학대 사진이 나와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개인 홈페이지를 예쁘고 특이하게 꾸미고 싶었다.' 신생아 학대 사진을 인터넷에 올렸던 대구의 한 산부인과 간호조무...
권윤수 2005년 05월 07일 -

신생아 학대 파문,의료계에서도 수습나서
신생아 엽기 사진 사건과 관련해 대구시의사회는 어젯밤 긴급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하는 한편, 재발 방지를 위해 교육과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한간호협회도 파문의 주체가 간호사가 아닌 간호조무사라면서 시민들의 오해가 없기를 당부했고, 간호조무사와 간호사의 책...
권윤수 2005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