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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와 달서구,평생학습도시 본격 추진
대구시 동구와 달서구는 오늘 제 4회 전국 평생학습 축제가 열리고 있는 경기도 광명시에서 평생학습 도시 인증서와 동판을 전해 받았습니다. 동구청은 주민자치센터를 권역별로 광역화,특색화시켜 평생학습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고, 달서구청은 평생학습원 15개를 만들고 배움터도 50여개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권윤수 2005년 09월 23일 -

대구지검,공무원에게 너그러워
대구지방검찰청에서는 공무원 범죄의 불기소율이 소년 범죄 불기소율보다 높아 공무원에게 더 너그러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가 열린우리당 정성호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9월부터 1년 동안 대구지검에서 불기소된 공무원 범죄는 전체 가운데 70.8%를 차지해 소년 범죄의 불기소율 57.3%...
권윤수 2005년 09월 22일 -

수성구에 또 3인조 강도
대구시 수성구 피부관리실 강도 사건이 발생한 지 엿새 만인 어제 인근 동네 피부관리실에 또 강도가 들어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어제 오전 9시 4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의 한 피부관리실에 3인조 강도가 들어 3시간 반 동안 종업원 5명과 손님 7명을 인질로 붙잡아 놓고, 종업원과 손님의 신용카드로 현금 천...
권윤수 2005년 09월 22일 -

재선거 앞두고 불법 감시에 총력
◀ANC▶ 다음 달에 있을 대구 동구 을 재선거가 당 대 당 선거 양상이 예상되면서 어느 선거보다도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그만큼 불법과 탈법행위도 많을 것으로 보고 집중 감시에 들어갔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음 달 26일에 새로 국회의원을 뽑아야 하는 대구 동...
권윤수 2005년 09월 22일 -

주택가에 주차된 화물차 단속
대구 동구청은 주차 공간이 부족한 지역에 오랫동안 주차돼 있는 사업용 화물차를 집중 단속합니다. 주로 학교 주변과 주택 밀집 지역에 장기간 주차를 해 미관을 해치고, 주민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는 대형화물차를 집중 단속합니다.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계고문을 통해 계도 기간을 준 뒤 어길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
권윤수 2005년 09월 22일 -

새벽시간 목욕탕 침입 금품 갈취
대구 서부경찰서는 목욕탕 주인을 위협해 돈을 뺏은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8살 김모 씨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일 새벽 대구시 죽전동의 한 목욕탕 카운터에 침입해 미리 준비한 흉기로 주인을 위협한 뒤 현금 140만원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2차례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현금 ...
권윤수 2005년 09월 22일 -

150년생 소나무 절도단
산에서 수 천 만원 상당의 150년생 소나무를 훔치려던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포항 북부경찰서는 상주시에 사는 40살 곽모 씨 등 5명을 절도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오래된 소나무를 조경업자에게 팔면 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지난 16일 포항시 북구 기북면의 마을 야산에서 시중가로 3...
권윤수 2005년 09월 22일 -

비,오늘밤까지 이어져
문경과 상주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어젯밤 늦게 해제된 가운데 울진에만 오늘 아침 7시를 기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지금은 곳에 따라 비교적 적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고, 어제부터 지금까지 강우량은 문경 87밀리미터를 비롯해 울진 68, 상주 65, 구미 37, 대구 9밀리미터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기상대...
권윤수 2005년 09월 22일 -

대구,경북 지역 강력범죄 늘어
최근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보복 범죄와 조직 폭력 같은 강력 범죄가 크게 늘었습니다. 법무부가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전국의 보복 범죄수는 줄었지만, 대구, 경북 지역은 전년도보다 두 배 이상이 늘어난 18건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도시규모가 더 큰 서울과 부산이 각각 11...
권윤수 2005년 09월 22일 -

오토바이와 행인 충돌 사고
달리던 오토바이가 길을 가던 행인을 치어 운전자와 행인이 모두 숨졌습니다. 어제 새벽 1시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주택가에서 41살 장모 씨가 몰고 가던 100 CC 오토바이가 걸어가고 있던 61살 조모 여인을 치어 장 씨와 조 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숨졌습니다.
권윤수 2005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