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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로 떨어진 승객, KTX 열차에 치여 중상
동대구역에서 열차를 타려고 승강장에서 기다리던 70대 남자가 선로로 떨어지면서 진입하는 열차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쯤 동대구역을 출발해 서울로 가는 KTX 열차가 선로로 진입하려는 순간 이 열차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던 서울시 강북구 79살 강모 씨가 갑자기 선로로 떨어지면서 열차에 부딪혀 중상...
권윤수 2010년 10월 25일 -

R]아파트 관리 수수료가 '1원'
◀ANC▶ 아파트 관리업체 선정의 비리를 없애기 위해 도입한 최저가 낙찰제가 아파트 관리 부실화를 낳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수수료 1원만 받고 일하겠다는 업체가 나오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대구 동구의 이 아파트 단지는 공개 입찰을 통해 아파트 관리업체를 선정했습...
권윤수 2010년 10월 24일 -

대구 스쿨존 내 교통사고 증가
대구지역 어린이 보호구역 즉, 스쿨존 안에서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충조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스쿨존 내 교통사고는 2008년 22건에서 2009년 32건으로 늘었고 올 들어 8월까지 2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3년 동안 대...
권윤수 2010년 10월 24일 -

갓바위 축제, 두 곳에서
갓바위 축제가 두 곳에서 열립니다. 오늘부터 이틀 동안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갓바위 공영주차장에서는 제 10회 경산 갓바위 축제가 열려 음악 공연과 경산 삽살개 묘기, 갓바위 소원 기원 법회 등이 마련됩니다. 또 대구시 동구 갓바위지구 광장에서는 갓바위지구 상가번영회의 주최로 제 11회 갓바위 축제가 오늘 개막해...
권윤수 2010년 10월 22일 -

R]황금 들녘에서 메뚜기 잡기
◀ANC▶ 벼이삭이 누렇게 익은 황금 들녘에서 맨손으로 메뚜기를 잡는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농민들은 친환경 벼농사를 홍보하고 도시민들은 옛 추억에 흠뻑 젖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알알이 여문 벼가 고개를 숙인 황금 들판. 풍년을 알리는 농악대...
권윤수 2010년 10월 22일 -

'홍해삼', 종묘생산 성공
경북 어업기술센터 울릉지소는 울릉도와 독도의 특산물인 홍해삼의 종묘를 생산하는 데 성공해 다음 달 어린 해삼 5만 마리 가량을 독도에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홍해삼은 독도와 울릉도, 제주도 같이 외해의 수심이 깊고 암반으로 된 곳에서 자라 육지와 뻘, 모래에 서식하는 흑해삼보다 가격이 두, 세 배 높은 품종입니다...
권윤수 2010년 10월 22일 -

"포도 농가, 꽃매미 집중 방제해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꽃매미 산란기를 맞아 포도 농가에서는 늦어도 이 달 중·하순 안에 약제를 뿌리고 MBA 품종의 경우 수확한 뒤 즉시 방제를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농업기술원은 지난 5월 공동 방제한 덕분에 올해 꽃매미에 의한 포도 피해가 줄었지만 경산과 영천 등 일부 포도원에서 성충 밀도가 높아지고 ...
권윤수 2010년 10월 22일 -

미소금융 영천지부 개점
신한미소금융 영천지부가 영천시 완산동에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신한미소금융 영천지부는 금융소외 계층에 대해 연 4.5% 이하의 낮은 금리로 담보 없이 최고 5천만 원까지 대출을 할 계획입니다. 또 전통시장 상인과 한부모·다문화 가정에 대한 금융 상담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10년 10월 21일 -

"횡단보도 2년 뒤 재논의는 시민 무시"
10여개 시민단체들로 이뤄진 대구 보행권시민연대는 "대구시가 한일극장 앞 횡단보도 설치를 약속해 놓고도 2년 뒤 설치 여부를 다시 논의하자고 최근 통보했다"며 시민들의 이동 권리를 무시한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시가 중앙지하상가와 계약이 끝나는 2년 뒤에 재논의하자고 한 것은 시민 편의와 도시의 ...
권윤수 2010년 10월 21일 -

KEC노조 공장 점거 농성
금속노조 KEC지회 소속 조합원 200여 명이 오늘 오후 KEC 구미공장 정문 옆 1공장을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타임오프제 법적 한도 수용 등 회사측의 요구를 받아들였는데도 회사가 교섭에 전혀 성의를 보이지 않아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됐다며 직장폐쇄 철회 등 요구사항을 받아들일 때까지 농성을 계...
권윤수 2010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