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대학생 학자금 부채 상환 지원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고금리 학자금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해주는 '대학생 학자금 부채상환 지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대출 대상은 저소득 가정의 2년제 이상 대학생으로 저축은행과 대부업체에서 고금리 학자금을 대출받아 연체 중인 학생입니다. 1인 당 대출금은 최대 500만 원이고 금리는 연...
권윤수 2012년 02월 24일 -

경찰,절도범 붙잡은 고등학생 표창
한 고등학생이 절도범을 붙잡아 경찰 표창을 받았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새벽 2시 쯤 16살 A군 등 2명이 남구의 모 마트 유리창을 깨고 침입해 45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려는 것을 주변을 지나던 19살 서민기 군이 목격하고 A군을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달아난 공범은 경찰이 추적 검거해 ...
권윤수 2012년 02월 24일 -

중구청, 상설 교복 나눔 매장 운영
대구 중구청은 중고등학생들이 언제든지 중고 교복을 살 수 있도록 교복 나눔 상설 매장을 운영합니다. 중구청 2층에 있는 교복 매장에는 세탁과 수선을 거친 천 200여 점의 중고 교복이 마련돼 있고, 맞벌이 부부의 경우 주민생활지원과로 미리 전화를 하면 밤 8시까지 교복을 살 수 있습니다. 한편, 중구청은 최근 열린 ...
권윤수 2012년 02월 24일 -

제 1회 문화시민운동 대상 수상
대구문화방송 권윤수, 이승준 기자가 문화시민운동협의회가 주관한 제 1회 문화시민운동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문화시민운동협의회는 2011 대구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기획 뉴스로 시민 질서 의식을 높이는 데 공헌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대구시설관리공단과 이상헌, 성승길, 윤정혜, ...
권윤수 2012년 02월 24일 -

가구 훔친 상가연합회장 입건
대구 중부경찰서는 상가 창고에 보관 중인 가구 수천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65살 임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구시내 모 상가연합회장인 임 씨는 지난 달 8일 휴일이라 상인들이 없는 틈을 타 창고 안에 있던 49살 송모 씨의 가구 28점, 3천 500만 원어치를 화물차에 실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2년 02월 24일 -

R]생활체육회 보조금은 '눈 먼 돈'
◀ANC▶ 대구 육상연합회가 보조금을 횡령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상급기관인 생활체육회의 주먹구구식 예산 집행도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 법인데, 총체적 쇄신이 시급합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는 산하 50개 단체를 포함해 대구시 생활체육회에 해마다 20억 ...
권윤수 2012년 02월 22일 -

내륙 지역 안개..낮 기온 어제보다 올라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안개가 낀 곳이 많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구와 영천, 청도, 경주 등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껴 있고 지형별로 가시거리가 200에서 300미터에 불과한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아침 기온은 대구 영상 0.9, 영천 영하 1.8, 봉화 영하 8.9도 등으로 어제보다 2~3...
권윤수 2012년 02월 22일 -

대구 중구, 사랑의 한가족 연결 사업
대구 중구청은 '사랑의 한 가족 연결 사업'의 후원자와 후원 희망자를 모집합니다. 중구의 특수시책인 이 사업은 홀몸 노인과 한부모 가정, 장애인 가정 같은 소외 계층과 이들을 돕고자 하는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정기적으로 후원하도록 서로 연결해주는 사업입니다. 지난 해에는 560여 명의 후원자로부터 1억 4천여만 원...
권윤수 2012년 02월 21일 -

R]육상연합회 횡령 의혹..관리 감독 엉망
◀ANC▶ 대구시 생활체육회 소속 육상연합회 전 집행부가 보조금 수천만원을 횡령했다는 의혹,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1년 전에도 같은 의혹이 불거졌지만, 관리 감독 주체인 대구시와 생활체육회는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보조금 횡령 의혹이 불거졌는데도 문제 의식이 없어...
권윤수 2012년 02월 21일 -

40대 남자 차에서 숨진 채 발견
어젯밤 9시 50분 쯤 대구시 남구 주택가 골목에 주차된 차 안에서 44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차 안에서 불을 피운 흔적이 있고 최근 김 씨 사업이 실패해 아파트에 압류 조치가 내려진 데다 김 씨가 가족에게 시신을 화장해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점 등을 미뤄 스스로 ...
권윤수 2012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