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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가 조사한 학교폭력..경찰 수사나서
대구와 경북경찰청 학교폭력 전담팀은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에 대해 전수 조사한 결과를 넘겨 받아 후속 조치에 나섰습니다. 1차로 경찰에 넘겨진 학교폭력 피해 사례는 대구 308건, 경북 252건으로 각 사례들은 일선 경찰서로 보내져 수사가 이뤄집니다. 경찰은 가해자와 피해자...
권윤수 2012년 02월 14일 -

후배들 싸움 붙여 안 싸운다며 폭력
대구 남부경찰서는 자신들보다 어린 학생들에게 싸움을 붙여 놓고 제대로 싸우지 않는다며 마구 때린 혐의로 16살 A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일 중구의 한 교회 지하실에서 가출을 해 시내를 배회하던 15살 B군과 평소 알고 지낸 13살 C군에게 싸움을 붙여 놓고 제대로 싸우지 않는다는 이유로 B군을...
권윤수 2012년 02월 14일 -

"미군기지 골프장 폐쇄" 주장
대구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과 대구경북 진보민중 공동투쟁본부는 오늘 오전 캠프워크 후문에서 미군기지 출입증 발급 부정 거래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엽니다. 이들은 캠프헨리에 근무하는 한국인 군무원 노모 씨가 유력 인사들에게 뒷돈을 받고 캠프워크 출입증과 골프장 회원권을 부정 발급한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
권윤수 2012년 02월 10일 -

중구 패션주얼리 관련 업무 협약
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은 오늘 오후 지역 5개 대학 주얼리 관련 학과와 주얼리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습니다.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과 주얼리 관련 학과들은 지난 해 완공된 전국 유일의 주얼리 전문 타운을 널리 알리고, 주얼리산업 활성화 방안을 공동 연구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12년 02월 10일 -

남구청, 저소득층에 중고가구 제공
대구 남구청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로 가구를 수리해주고 폐목재를 활용해 중고 가구를 만들어 나눠 줍니다. 남구청이 운영하는 중고가구 출장수리반은 경제적으로 어려워 가구를 수리하지 못하고 있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수리해 줍니다. 또 재활용 목공방에서는 대형폐기물 업체가 배출하는 중고 가구를 수리해서, ...
권윤수 2012년 02월 10일 -

만평]귀하신 성돌
대구 중구청이 100년 전 허물어진 대구읍성을 재현해보려고 집 담벼락이나 주춧돌로 쓰이고 있는 성돌을 구하고 있었지만 도통 기증하겠다는 시민이 없어 난감해하던 중, 그나마 최근 철거하는 건물에서 나온 성돌을 몇 개 기증받아 구색을 맞추게 됐다는데요. 대구 중구청 박동신 전략경영실장은 "주택 담벼락에 성돌 수 ...
권윤수 2012년 02월 09일 -

어린이 통학차량 후사경 설치 단속
대구 남구청은 최근 어린이 통학차량 관련 사고가 잇따르자 실외 후사경을 설치하지 않은 통학차량을 오늘부터 단속합니다. 지난 해 개정된 자동차 안전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9인승 이상 어린이 통학차량에는 운전자가 뒷바퀴까지 확인할 수 있는 광각 실외 후사경을 반드시 설치해야 합니다. 남구청은 관내 유치원과 ...
권윤수 2012년 02월 09일 -

R]성돌 기증으로 대구읍성 재현 사업 탄력
◀ANC▶ 대구읍성에 실제로 쓰였던 성돌 여러 개가 대구 중구청에 기증될 전망입니다. 성돌 기증 캠페인을 벌인지 4년 만인데, 대구읍성 재현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계성학교 아담스관 벽면에는 270여 년 전 대구읍성에 쓰인 성돌이 박혀 있습니다. 대구 중구청은 1...
권윤수 2012년 02월 08일 -

폭력 행사한 조직폭력배 3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조직폭력배 선배에게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주점 주인 27살 이모 씨를 마구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로 향촌동파 조직원 26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27살 손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대구 동성로에서 홍보 전단지를 돌리고 있는 홍모 씨를 돈을 내고 홍보하라며 폭행해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
권윤수 2012년 02월 08일 -

음식값 가로챈 배달원 입건
대구 남부경찰서는 식당에서 일을 하면서 주인 몰래 음식값을 가로챈 혐의로 28살 장모 씨와 53살 곽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시 남구의 한 야식집에서 배달원으로 일을 하면서 손님이 주는 음식값을 80여 차례, 600만 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2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