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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장관 비방 사설정보지 조사 마무리단계
이재오 특임장관을 비방한 사설정보지 사건을 수사 중인 경북경찰청은 사설정보지 최초 유통자와 전자우편을 통해 대량 유포시킨 사람, 유포목적 등에 대한 집중조사를 펴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사 대상자가 수십 명에 이르고 대부분 수도권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검찰과 기소 여부를 협의...
이상원 2011년 05월 24일 -

R]간호조무사 자격증 부정발급 10명 검거
◀ANC▶ 돈을 받고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부정 발급해 준 간호학원 원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병원의 직원과 짜거나 심지어 의사에게 부탁해 관련 서류를 허위로 꾸민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간호학원. 이 학원 원장은 지난 2천 9년과 10년 사이 학원생 한 사람...
이상원 2011년 05월 24일 -

일본 유아교육전문가 요코미네 대경대 특강
유아의 잠재력을 키우고 스스로 학습의욕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천재 유아교육법'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일본의 유아교육전문가 요코미네 요시후미 씨가 오늘 대경대학교에서 유아교육 특강을 했습니다. 오늘 특강에서 요코미네 씨는 '아이의 잠재력을 천재력을 찾는 요코미네 교육법'을 주제로 자신이 30여 년 ...
이상원 2011년 05월 24일 -

차량전문털이 30대 영장
대구 동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을 전문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38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훔친 물건을 사들인 혐의로 54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지난 2월 27일 오후 9시 반 쯤 대구 수성구의 길가에 주차된 33살 박모 씨의 승용차 유리를 깨고 차 안에 있던 고급 ...
이상원 2011년 05월 24일 -

근무하던 공장 들어가 알루미늄 부품 훔쳐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20일 새벽 2시 쯤 자신이 근무하던 영천의 알루미늄 제조공장에 가지고 있던 보안카드를 이용해 들어간 뒤 알루미늄 부품 940킬로그램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4차례에 걸쳐 시가 2천만 원어치의 알루미늄 부품 6톤을 훔친 혐의로 40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훔친 부품...
이상원 2011년 05월 24일 -

간호조무사 자격증 부정발급 학원장 등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009년에서 2010년 사이 학원생 한 사람 당 200만 원씩 받고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부정 발급해준 혐의로 대구 모 간호학원장 48살 B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병원 사무국장,간호부장,의사 등 관련자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B씨 등은 간호 학원생 174명이 이론강의와 ...
이상원 2011년 05월 24일 -

성폭행 용의자 7년만에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여성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0살 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강 씨는 지난 2004년 10월, 대구 중구 28살 최모 씨의 집에 월세방을 구할 것처럼 들어가 최 씨를 성폭행하고 현금을 빼앗는 등 2년 동안 비슷한 수법으로 여성 3명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
이상원 2011년 05월 23일 -

만평]법조계 전관특수 이젠 없어지나?
대구지방법원 제 12형사부 김영준 부장판사가 오늘자로 퇴직하게 되는데요, 지난 17일 퇴직법관 등의 사건 수임을 제한하는 이른바 '전관예우 금지법'이 공포된 뒤 첫 적용을 받게 돼 당사자도 주위의 시선이 상당히 부담스런 눈치였어요. 김영준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법무법인에 들어갈 생각도 해봤습니다만 괜한 오해...
이상원 2011년 05월 23일 -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경북대 최우수 등급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 대학교육협의회가 실시한 지난해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결과 대구경북지역에서는 경북대학교가 전자반도체 분야와 정보통신분야에서 교육과정 일치도와 운영의 적절성 영역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자반도체,정보통신,컴퓨터 분야와 관련된 기업에 졸업생을 많이 취업시킨 전자...
이상원 2011년 05월 22일 -

토만평]춤 추는 진술에 맞춰 놀아난 검찰?
아파트 시행사에 압력을 행사해 지인의 땅을 시세보다 비싸게 사들이도록 하고, 시행사로부터 돈까지 받은 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 10년, 추징금 300만 원을 구형받은 전 대구시의원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는데요. 대구지법 제 11형사부 박재형 부장판사, "피고인에게 돈을 건넨 사람들의 진술에 일관성이 없고, 진술...
이상원 2011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