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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도시철도공사현장 가스누출사고
오늘 새벽 5시 5분쯤 대구지 지산동 동아백화점 앞 대구도시철도 3호선 공사장에서 상수도관 복구공사를 하던 인부들이 인접한 가스관을 손상시켜 도시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대성 에너지와 시공사인 태영건설은 오늘 오전 7시 누출된 가스를 제거하는 일차 복구작업을 한 뒤 낮 1...
이상원 2011년 11월 08일 -

미인대회 성추행의혹 경찰 중간수사결과 발표
최근 대구에서 열린 미인대회 조직위 관계자의 성추행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방경찰청은 현재까지 위법사실이 드러난 것이 없다는 내용의 중간수사보고를 공개했습니다. 경찰은 대회 관계자 성추행 부분과 관련해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영국대표 월러튼 등 3명에게 이메일을 통해 질문을 보냈지만 3명 모두 회신...
이상원 2011년 11월 08일 -

미인대회 관련 영국언론사 한국경찰 반론보도 실어
최근 대구에서 열린 미인대회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대구경찰이 행사관계자에게 돈을 받았다고 보도한 영국 언론사가 한국 경찰의 입장을 반영한 반론보도를 게재했습니다. 데일리 메일은 영국시간으로 어제 오후 1시 미인대회 관계자들이 경찰관에게 현금을 주고 매수하는 모습을 봤다고 대회 참가자인 영국대표 윌러튼이 ...
이상원 2011년 11월 08일 -

경찰 무전도청 견인업체 적발
경산경찰서는 경찰과 소방 무전을 도청해 교통사고 정보를 빼내 사고차량들을 견인한 경산지역 견인업체 2곳을 적발하고 업주 35살 김모 씨 등 3명을 통신비밀보호법 등의 법률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 등은 경산시 계양동에서 견인업체를 운영하면서 지난 5월부터 사무실에 경찰과 소방 무전...
이상원 2011년 11월 08일 -

농번기 농촌빈집털이 10대 5명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농촌 주택을 돌며 금품을 훔치는 등 상습으로 도둑질을 한 혐의로 17살 조모 군 등 10대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 군 등은 영천시 신녕면 79살 배모 씨가 밭일을 하러 간 사이 빈 집에 들어가 현금 80만 원을 훔치는 등 영천,포항,대구 등을 돌며 15차례에 걸쳐 2천 200여만 원의 금...
이상원 2011년 11월 07일 -

친구 살해 40대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대구시 서구에 사는 40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박 씨는 자신이 생활하고 있던 여관 옆방에 사는 41살 이모 씨와 친구로 지내오다 어제 저녁 이 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폭행을 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오늘 새벽 이 씨 방에 찾아가 흉기로 ...
이상원 2011년 11월 07일 -

만평]이번 만큼은 진실
뇌물 수수혐의를 받고 있는 최병국 전 경산시장 재판 과정에서 측근 배모 씨가 최 시장에게 뇌물을 직접 줬다는 진술을 처음으로 함으로써 재판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데요, 그동안 진술을 계속 번복해왔던 배 씨는 이번 만큼은 자신의 말이 진실이라며 믿어달라고 밝혔는데요, 배 씨는 증인심문에서 "민간인 신분인 제...
이상원 2011년 11월 05일 -

남편에 살해 베트남여성아들 외할머니품에
대구ㆍ경북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지난 5월 청도에서 부부싸움 도중 남편에게 살해당한 베트남 이주여성 23살 황 모 씨의 친정어머니가 최근 입국해 손자를 돌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황 씨의 친정어머니에게 양육비와 생계비 등으로 2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황 씨의 친정어머니는 지난달 아기의 ...
이상원 2011년 11월 05일 -

고속도로 3중추돌 차량화재로 1명 사망
어젯밤 9시 55분쯤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대리리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향 51.2킬로미터 지점에서 29살 김 모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갓길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와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몰던 화물차에 불이 나면서 운전자 김 씨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경찰은 졸음 운전에 의한 사고일 가...
이상원 2011년 11월 05일 -

검찰,다단계업체 금품수수 경찰관 체포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단속정보를 흘려준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김모 경사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 경사는 다단계업체 단속업무와 관련된 정보를 알려준 뒤 해당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 현재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상원 2011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