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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권,도청이전 경제유발 효과 미미
경북도청이 이전했지만 경북 북부지역의 경제유발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미경 경상북도의원은 안동,영주를 포함한 경북 북부 7개 시,군의 지난 2015년 인구는 48만 천 여 명이었는데 도청이 이전한 지난 2016년 이후 인구는 47만 4천 여 명으로 7천명이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규 인구 유입은 거의...
이상원 2019년 11월 07일 -

경북도의회,WTO 개도국 지위 포기 대책마련 촉구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정부가 세계무역기구 개발도상국 지위를 포기한 것과 관련해 농업과 농촌의 생존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을 마련하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 지위를 포기하면 농업분야 보조금이 지금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어 농업이 뿌리패 흔들릴 위...
이상원 2019년 11월 07일 -

R]경북,농촌청년 일자리사업 추진 차질
◀ANC▶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농촌을 살리자며 청년 일자리 사업을 주요 공약사업으로 하고 있는데요. 너무 조급하게 추진하는 바람에 부작용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년들이 하우스 안에서 가지를 재배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전국에서 지방소멸 위기 지...
이상원 2019년 11월 07일 -

경북,밭농사용 농기계 장기임대 지원
경상북도는 내년 밭농업 주산지에 농기계를 장기임대해주는 사업에 84억원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파종에서 수확까지 필요한 농기계를 구입가격의 20% 수준의 임대료로 기계 내구연한까지 장기임대해 줍니다. 농민,생산자단체,지역농협 42곳을 선정해 한 곳에 2억원씩 지원합니다.
이상원 2019년 11월 06일 -

경북,상 받는 데 전국 최다비용 지출
최근 5년 동안 언론사, 민간단체가 주는 상을 받기 위해 전국에서 경상북도가 가장 많은 돈을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실련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이 언론사나 민간단체가 주는 상을 받기 위해 93억 원을 썼고 이 가운데 경상북도와 산하 16개 시·군이 지출한 금액이 120건, 13억 ...
이상원 2019년 11월 04일 -

경북,화재오인 소방차 출동신고 과태료 부과
경상북도는 화재가 아닌데 신고해 소방차가 출동했을 때 신고자에게 과태료 20만원을 부과하도록 조례를 개정하고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산림과 가까운 지역은 논, 밭, 주변,비닐 하우스 근처에 쓰레기를 태울 때는 미리 119나 관할 소방서에 신고해야 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신고가 잘못돼 소...
이상원 2019년 11월 02일 -

R]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연내선정 '될까"
◀ANC▶ 대구공항을 어디로 옮길지 올해 안에 정하기로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약속했었죠. 군위와 의성 사이에서 일이 꼬이면서 국방부로 책임을 떠넘겼는데, 국방부도 묘수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입지 선정이 올해 안에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이상원 2019년 10월 31일 -

R]성주,고령,남부내륙철도 역사 유치 경쟁
◀ANC▶ 경북 김천과 경남 거제를 잇는 남부내륙철도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뒤, 역사 유치를 위한 지역간 경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경북에서는 성주와 고령이 균형발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개발연구원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남부내륙...
이상원 2019년 10월 31일 -

경북,내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예산 늘려
경상북도는 내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예산을 올해보다 47% 늘려 535억원을 투입합니다. 노인들의 안전과 안부를 확인하고, 가사업무나 외출업무를 도와주는 등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만 65살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기초연금 수급자 가운데 4만 5천명을 선정해 지원합니다.
이상원 2019년 10월 30일 -

R]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연내선정 '될까"
◀ANC▶ 대구공항을 어디로 옮길지 올해 안에 정하기로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약속했었죠. 군위와 의성 사이에서 일이 꼬이면서 국방부로 책임을 떠넘겼는데, 국방부도 묘수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입지 선정이 올해 안에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이상원 2019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