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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돼지열병 감염 안 돼,농가 불안 여전
◀ANC▶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의심받아온 경북지역 3개 농가 돼지들이 다행스럽게 병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돼지열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작업은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의심받아 온 칠곡, 예천, 김천 양돈 농장의 돼지들은 ...
이상원 2019년 09월 20일 -

R]돼지열병 감염 안 돼,농가 불안 여전
◀ANC▶ 걱정 중 다행입니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 감염 의심을 받은 경북 3개 농가는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닙니다. 돼지열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은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의심받아 온 칠곡, 예천, 김천 ...
이상원 2019년 09월 19일 -

R]통합신공항 후보지,군위,의성 의견차 여전
◀ANC▶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을 어디로 옮길지를 두고 후보지인 군위군과 의성군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통합 신공항 이전지 선정이 당초 계획보다 계속 늦어지고 있어 누가 중재라고 잘해야 하는데, 경상북도의 행보는 아쉬운 수준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군위군은 통합 신공...
이상원 2019년 09월 18일 -

R]통합신공항 후보지,군위,의성 의견차 여전
◀ANC▶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을 어디로 옮길지 이전지 선정이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사이 두 후보지역인 군위군과 의성군은 서로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여] 그렇다면 누가 중재라도 잘해야 할텐데 경상북도 행보를 보면 아쉬운 수준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군위군은 통합 신공항 이...
이상원 2019년 09월 17일 -

경북,제3회 9급 지방직 공채 추가시험 실시
경상북도는 제3회 공개경쟁임용시험을 오는 12월 14일 추가로 치릅니다. 9급 공무원 296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토목 201명을 포함해 건축,통신기술, 도시계획 4개 직류입니다.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받고, 필기시험,면접을 거쳐 내년 1월 22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상원 2019년 09월 16일 -

R]산자부,구미 국가산단,스마트산업단지로 선정
◀ANC▶ 구미 국가산업단지가 스마트산업단지에 선정됐습니다. 오래된 산업단지에 신기술과 신산업을 투입해 구미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표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스마트 산업단지는 낮은 가동률에다 급격한 노후화, 그리고 대기업 이탈로 침체가 이어지는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활...
이상원 2019년 09월 11일 -

R]아사히 피디글라스 한국,구미 공장 철수
◀ANC▶ 추석 연휴가 이제 시작입니다. 오가는 길 안전하고 편안하시기 바라면서 첫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전범 기업, 일본 아사히글러스의 한국법인 '아사히 피디글라스 한국'이 사업을 접고 일본으로 철수합니다 여] 2015년부터 공장 가동을 중단한데다 사업 부진 때문이라고 하는데 때가 때인 만큼 주목받고 있습니다. ...
이상원 2019년 09월 11일 -

산자부,구미 국가산단,스마트산업단지로 선정
구미 국가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도 스마트산업단지에 선정됐습니다. 구미는 산업단지의 생산,고용 기여도가 크고 전기,전자 주력업종의 중요도가 높으며, 지방자치단체의 준비상황과 스마트시티 연계 전략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구미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사업단을 구성하고 실행계획을 마련해 내...
이상원 2019년 09월 10일 -

저녁]경북 태풍피해 농작물 76.3 헥타르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경북 12개 시,군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벼, 사과, 배 같은 농작물 피해면적이 76.3헥타르, 비닐하우스,인삼재배시설 같은 농업시설 피해면적은 0.2헥타르로 잠정집계했습니다. 시,군 별로는 성주군이 18.7헥타르로 가장 많았고 김천 18,경주 9.5헥타르 순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각 시,군별로 오는 ...
이상원 2019년 09월 09일 -

경북,출생아수 급감 고령화 심각
경북에서 태어나는 신생아가 해마다 크게 줄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경북지역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7천 6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천 500여 명보다 9.8% 줄었습니다. 지난해 한 해동안 경북지역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만 6천여 명으로 10년 전보다는 31.5%가 줄었습니다. 만 14살 이...
이상원 2019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