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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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코로나 재유행 불안.. 거리두기 완화 유보
◀ANC▶[남]비교적 안정세를 보이던 대구·경북 코로나19 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사우나에 이어 요양시설까지 집단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여]다음 주부터 거리두기 수칙도 대폭 완화하려다 없던 일이 됐습니다. 오늘 첫 소식은 조재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어제 24명의 확진자가 나온 경산의 요...
조재한 2021년 04월 02일 -

R]75살 이상 화이자 백신 접종 시작
◀ANC▶오늘부터 일반 시민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75살 이상 어르신들이 우선 대상인데요. 집단 면역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만 낮은 접종 동의율 올리기가 여전한 과제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백신 접종 센터에 아침 일찍 어르신들이 모였습니다.접종에 앞서 몸에 이상은 없는...
조재한 2021년 04월 01일 -

편법으로 상인회장 자녀에게 카페 상인회관 사유화
◀앵커▶ 어제 대구상인연합회와 대구시의 수상한 건물 거래를 보도해드렸는데요.대구시가 상인연합회에 상인회관 운영을 위탁할 당시 사유화 우려가 나왔는데, 저희가 취재를 해보니 우려가 현실이 됐습니다.상인연합회가 시 공유재산을 이용해 시장 상인 자녀에게 특혜를 준 게 확인됐습니다.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양관희 2021년 04월 01일 -

R]경산 노인요양시설 23명 집단 감염...연쇄감염 우려
◀ANC▶[남]지난주 경북 경산의 사우나 시설에서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해 파문이 일파만파 커졌는데요.이번에는 노인요양시설에서 23명이 무더기 확진돼 비상이 걸렸습니다.[여]이 건물에는 요양원이 함께 있는 데다,어르신들은 주간에 활동한 뒤 귀가해가족, 지인 등 연쇄 감염이 걱정입니다.오늘 첫 소식은 박재형 ...
박재형 2021년 04월 01일 -

상인연합회장과 대구시의 수상한 건물 거래
◀앵커▶내부 정보를 이용해 땅 투기를 한 의혹이 전국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MBC 취재진이 3년 전 대구시상인연합회 회장 등이 대구시와 수상한 부동산 거래를 한 의혹을 포착했습니다.대출을 받아 땅과 건물을 산 뒤 대구시에 되팔았는데, 차액을 착복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오늘 첫 소식은 양관희 ...
양관희 2021년 03월 31일 -

사업 제안하고 건물 팔아..시 예산이 '쌈짓돈'?
◀앵커▶ 결국 쟁점은 왜 대구시가 상인연합회장 명의의 건물을 샀는가입니다.저희가 취재를 해보니 상인회장이 사업 계획을 직접 제안하고, 자기 건물을 시에 팔았습니다.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계속해서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박재형 기자▶ 대구상인연합회장 A씨는 2014년부터 상인회관 신규 건립을 원했습...
양관희 2021년 03월 31일 -

R]일반 시민 접종 시작하는데... 접종률 비상
◀ANC▶[남]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 한 달이 더 지났습니다.지금까지는 요양병원이나 시설에 있는 고위험군과 의료진 위주였습니다만, 모레부터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합니다. [여]집단 면역 형성의 기대를 갖게 합니다만 대구지역 접종 동의율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오늘 첫 소식,조재...
조재한 2021년 03월 30일 -

R]4차 재난지원금 접수.. "3차도 못 받았는데"
◀ANC▶[남]버팀목 자금 플러스라 불리는 소상공인 4차 재난지원금 신청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그런데, 3차 재난지원금도 아직 지급이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여]코로나19에 따른 매출 감소를 확인하지 못해 지급이 늦어지고 있는 건데,제대로 된 설명이나 안내가 되지 않아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첫 소식은...
조재한 2021년 03월 29일 -

R]코로나19 재유행 조짐, 목욕장 단속 보여주기?
◀ANC▶대구·경북 코로나19 확진이 한 달 만에 30명을 넘어서며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최근에는 목욕탕을 통한 감염이 두드러지면서 방역 당국이 특별 방역 수칙을 내놨습니다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목욕탕을 통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고 있습니...
조재한 2021년 03월 27일 -

R]감염병 유행..과밀 학급 없애야
◀ANC▶요즘 학교 교실의 학생 수가 과거보다는 많이 줄었죠?학급당 학생이 서른 명을 넘기면과밀 학급이라고 보는데요.코로나19 사태 속에 감염병의 전파 위험을 줄이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과밀 기준을 스무 명으로 낮추도록 법으로 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옵니다.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대구에...
권윤수 2021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