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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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일제 시행
단독주택에서 투명 페트병과 비닐을 따로 버리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일제가 대구 전역에 도입됐습니다.지금까지 재활용품을 통합배출했지만 투명페트병과 비닐은 지역에 따라 화요일이나 수요일 중 지정된 요일에, 나머지 품목은 다른 요일에 내놓아야 합니다.대구시는 재활용품 거점 수거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캔·투명페...
조재한 2021년 12월 26일 -

인권위 "프리스비코리아 권고 불수용"
국가인권위원회는 전자기기 전문 판매점인 '프리스비코리아'가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설치하라는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앞서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프리스비코리아 대구지점을 방문했지만, 출입구 높이 때문에 들어갈 수 없었다며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인권위는 법에 따라 장애인에게 편...
도건협 2021년 12월 26일 -

도로공사, 모범 화물운전자 200명에 포상
한국도로공사가 2021년 모범 화물운전자 200명을 선발해 상을 줍니다.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운행기록을 제출한 화물차 운전자의 교통사고 기록과 법규 위반 기록, 위험운전 횟수를 점수로 매겨 상위 200명을 선발했습니다.모범 운전자의 운행기록 분석 결과 사고와 법규 위반은 없고 위험운전 횟수는 6.7회로, 전체 화물차 ...
도건협 2021년 12월 26일 -

"공연성 없는 비방 메시지 모욕죄 아냐"
남을 비방하는 메시지를 보내도 공연성이 없다면 모욕죄가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대구지방법원 김형태 판사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대구의 한 기초의원 51살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7월 자율방범대원인 43살 B 씨에 대해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B 씨를 비방하는 메시지를 C 씨에게 보내 재판에 ...
권윤수 2021년 12월 26일 -

코로나 확진, 대구 120명, 경북 130명 발생
오늘 신규 코로나 19 확진자는 대구 120명, 경북 130명이 나오며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 서구 목욕시설 1명, 달서구 유치원 4명, 달서구 어린이집 2명 등 120명이 더 나와 어제보다 17명이 더 확진됐습니다.경북은 포항 33명, 경산 21명, 경주 17명, 구미 13명, 영덕과 울진 각 6명 등 ...
심병철 2021년 12월 26일 -

대구경북 등 비수도권은 감염 확산 계속
◀앵커▶주말 들어 수도권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는 줄었지만 비수도권은 확산세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방역 당국은 백신 접종만이 최선의 방법이라며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있습니다.심병철 기자의 보도입니다.◀심병철 기자▶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대구 120명, 경북은 130명입니다. 대구는 어제보다 17...
심병철 2021년 12월 26일 -

대구시, 문화재 화재 예방 특별 점검
대구시 지정 문화재인 고산서당이 최근 화재로 소실된 것과 관련해 대구시가 재발 방지를 위한 문화재 특별 점검을 합니다.화재에 취약한 목조 문화재 52곳과 전통사찰 18곳의 방재 시설 현황과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사고나 훼손에 대비해 문화재 31곳에 CCTV를 새로 설치합니다.지난 20일 새벽, 대구 수성구 성동에 위치...
손은민 2021년 12월 25일 -

군대 안 가려고 문신..집행유예 2년
대구지방법원 김남균 판사는 군대에 가지 않으려고 온몸에 문신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2018년 4월 첫 병역 검사를 받을 때 일부러 문신해 병역을 피하면 처벌받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2018년 6월부터 1년 동안 온몸에 문신한 뒤 지난해 2월 병역 검사에서 고도 문...
권윤수 2021년 12월 25일 -

한파특보‥수도계량기 동파 주의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짐에 따라 기상청이 수도 배관과 계량기 통파 피해가 없도록 미리 대비할 것을 부탁했습니다.복도식 아파트나 외곽지 주택의 경우 옥내 배관과 수도계량기 내부를 헌 옷이나 스티로폼 같은 보온재로 채우고 뚜껑을 항상 닫아둬야 합니다.장기간 집을 비우거나 야간 시간에는 욕조...
손은민 2021년 12월 25일 -

코로나·한파에도 따뜻한 밥 한끼 계속
◀앵커▶코로나로 서로 모이기를 꺼리지만 무료급식소 앞에는 추운 겨울임에도 한 끼 밥을 위해 아침부터 긴 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올해는 코로나 19 여파로 후원과 봉사가 많이 끊겨 배곯는 노숙인을 위한 무료급식소 운영이 여간 힘든 게 아니라고 합니다.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손은민 기자▶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
손은민 2021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