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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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고산골 '맨발산책길' 야생 멧돼지 출몰···산책길 주의해야
대구 남구청은 6월 4일 오후 7시 30분 "고산골 맨발산책길 인근 야생 멧돼지가 출몰했다"며 "인근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안전 안내 문자를 시민들에게 보냈습니다.
박재형 2026년 06월 04일 -

"이번 투표는 무효"···대구에서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시위 벌어져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보수성향 단체 회원들이 대구 중구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현장에는 20여 명가량 모여있는데, 6월 4일 오후 6시쯤 현장 집결을 예고하면서 더 많은 인원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경찰은 안전사고 등에 대비해 20여 명을 배치해 상황을 지켜보고...
변예주 2026년 06월 04일 -

대구 2026년 초 범죄 건수 줄어···피싱 예방은 늘어
대구경찰청은 시민 요구에 맞는 치안 정책을 펼쳐 범죄 건수는 줄고 피싱 등 사기 범죄 예방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2025년 시민 6,0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수요가 많았던 CCTV와 가로등 설치 등 범죄 예방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순찰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그 결과 2026년 1분기 대구 범죄 발...
양관희 2026년 06월 04일 -

추경호·강은희 당선인, 대구시 선관위로부터 당선증 받아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과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당선인이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았습니다.추 당선인과 강 당선인은 6월 4일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대구시 선관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았습니다.추 당선인은 "공정한 선거 관리를 해주신...
권윤수 2026년 06월 04일 -

민주노총 대구본부 "선거 결과 상관없이 진보 정치 도전 계속할 것"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노동자 정치와 진보 정치의 도전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성명에서 척박한 토양에서 노동자와 시민의 편에 서서 출마한 진보정당 후보들의 용기와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진보 정치의 도전은...
도건협 2026년 06월 04일 -

대구 경찰, 선거사범 85명 수사 중···1명은 송치
대구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사범 85명이 수사받고 있습니다.대구경찰청은 예비 후보자 등록일인 지난 2월부터 선거일인 6월 3일까지 단속해 1명을 송치하고 85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범죄 유형별로는 벽보와 현수막 훼손이 29명으로 가장 많았고, 허위 사실 공표 등 흑색선전이 15명으로 뒤를...
양관희 2026년 06월 04일 -

경북 영천시,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경북 영천시가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합니다.영농 초기 불안정한 소득으로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농업인에게 3년간 월 90만 원에서 110만 원까지 바우처 방식으로 가계 자금을 지원하는 것입니다.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39세 이하(1986년~2008년 출생자)인 독립 경영 경력 3년 이하의 청년 농...
서성원 2026년 06월 04일 -

6월 모의평가 6월 4일 시행···경북 1만 8,185명 응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시행하는 6월 모의평가가 6월 4일 경북 도내 135개 학교와 7개 지정학원에서도 치러지고 있습니다.경북에서는 2025년보다 120여 명 줄어든 1만 8,185명이 응시한 가운데, 2027년도 대입 개편 등의 영향으로 졸업생 응시자는 오히려 늘었습니다.평가원은 공교육 범위 안에서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박성아 2026년 06월 04일 -

경북 경찰, 6·3 지방선거 선거사범 362명 적발···금품 수수 46%
경북 경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362명의 선거사범을 적발했습니다.경북경찰청은 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일인 지난 2월 3일부터 선거일인 6월 3일까지 선거사범 362명을 단속했다고 밝혔습니다.이 가운데 40명은 검찰에 넘겨졌고, 293명은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범죄 유형별로 보면 금품 수수가 46.4%, 168...
변예주 2026년 06월 04일 -

민주노총 "새로운 대구 시정, '노동 존중 대구'로 거듭나야"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가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출범하는 대구시 시정에서 독립적인 노동 행정을 구축하고 노동 존중 정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저임금과 최저임금 위반, 청년이 떠나는 도시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서는 일자리 부서 하위 기능에 머물렀던 노동 행정을 독립시켜, '노동국'을 설치...
도건협 2026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