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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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낮 최고 6~11도 '강풍 주의'…동해안 건조특보
대구·경북 지역은 구름 많고 흐린 가운데 12월 5일도 매우 춥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0도 등 6~11도의 분포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포항, 영덕 등 동해안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동해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금요일인 6일은 오후부터 차차 맑은 가운데 5일보다 더 춥겠습...
손은민 2024년 12월 05일 -

민변 대구지부 "피해망상에 빠진 자에게 헌법상 권한을 줄 수 없다"
사진 제공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대구지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대구지부는 성명을 내고 피해망상을 빠진 자에게 헌법상 권한을 줄 수 없다며 윤석열은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라고 촉구했습니다. 비상계엄은 시대착오적이며 잘못을 뉘우치기는커녕 책임을 국회로 떠넘기는 피해망상증을 보이면서, 헌법상 권한을 ...
조재한 2024년 12월 05일 -

대구·경북 70.5% "비상계엄 사태는 내란죄"
대구·경북 시도민 10명 가운데 7명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는 내란죄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에너지경제신문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4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번 비상계엄 사태가 내란죄에 해당한다는 의견 69.5%, 해당하지 않는다는 의견 24.9%로 나타났습니다.지역별로 대구·경북은 평균보다 높은 70...
조재한 2024년 12월 05일 -

문화계도 계엄 파장⋯유인촌 장관 방문 취소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대구 행사에 참석하기로 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불참을 결정했습니다. 유 장관은 당초 6일 대구에서 열리는 '국립대구박물관 개관 기념행사 및 특별전 개막식'과 '대구청년예술인 임대주택 기공식'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문화계는 비상계엄 후폭풍 때문에 윤석열 ...
이태우 2024년 12월 05일 -

철도노조 오늘 첫차부터 무기한 총파업…KTX 등 운행 차질
임금인상과 인력 확충을 요구해 온 전국 철도노조가 12월 5일 첫차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일부 열차의 운행이 중단되거나 늦어지고 있습니다.코레일은 파업 기간 KTX는 운행률이 평시의 67%, 새마을호는 58%, 무궁화호는 62%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화물열차는 수출입 화물과 산업 필수품 같은 긴...
손은민 2024년 12월 05일 -

경북서 주택, 창고 등 화재 잇따라⋯"불씨 주의"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2월 4일 밤 11시 20분쯤, 경북 문경의 한 1층짜리 주택 보일러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집 안에서 자고 있던 60대 여성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60㎡ 집이 모두 불타 소방서 추산 5천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12월 4일 오후 2시 50분쯤에는 경북 청...
손은민 2024년 12월 05일 -

[토크ON] ② 노인 나이 기준 높이면···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영향은?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우리 사회 전체가 부담해야 하는 노인 부양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2차 베이비부머 대거 은퇴와 함께 앞으로 10년간 젊은 노인이 쏟아지는 시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우리 사회 전체의 부담을 덜기 위해 현재 노인으로 구분하는 연령을 더욱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김은혜 2024년 12월 05일 -

[약손+] 당당한 걸음을 위협하는 ‘무릎 관절염’ 관리와 치료 ⑪원위 대퇴골 절골술 개념과 사례
'100세 시대' 당당한 걸음으로 일상을 보내고 싶은 이들을 힘들게 하는 것 중 하나가 '무릎 관절염'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좌식 생활 문화는 무릎 건강에 부담을 주는데요. 젊을 때 잘 관리하지 않으면 노년기에 고생하는 '무릎 관절염'의 관리와 치료에 관해 정형외과 전문의 김기범 교수와 알아봅니다.[이동훈 MC]그럼 ...
김은혜 2024년 12월 05일 -

경북서 노동자 사망 잇따라⋯공사현장 추락, 공장 끼임사고
12월 4일 오전 10시쯤 경북 포항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60대 남성이 10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숨진 남성은 사고 당시 아파트 외벽에서 창호에 실리콘 작업을 하던 중이었습니다.경찰은 17층 작업자가 떨어뜨린 3kg가량의 장비에 남성이 맞으면서 추락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12월 4일 오후 ...
손은민 2024년 12월 05일 -

낮 최고 4~10도 '강풍 주의'⋯동해안 건조특보
대구·경북 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춥겠습니다.12월 5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0.4도, 안동 2.9도, 의성 영하 4.9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0도 등 4~10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낮겠고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경북 울진 평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동해 먼바다에는 풍...
손은민 2024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