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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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큰 가을 날씨…오전까지 안개 유의
오늘 아침에도 쌀쌀한 가운데 안개가 자욱합니다. 대구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에 유의하셔야겠는데요. 금요일 아침 기온은 대구와 안동 8도, 김천 3도 가리키고 있습니다. 오늘도 경북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한 자릿수로 시작하고 있고요. 특히 기온이 낮은 경북북동산...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10월 25일 -

강혁표, '강한 수비' 바탕으로 90점대 대량득점…첫 승 가스공사, '2년 만에 30점 차' 승리
강한 수비를 바탕으로 돌풍을 예고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무려 2년여 만에 30점 차 경기를 펼치며 이번 시즌 첫 번째 승리를 챙깁니다.24일 저녁 원주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진 2024-25 KCC 프로농구 원주DB와의 원정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2쿼터를 제외하고 경기 내내 상대를 압도하며 92-62로 30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석원 2024년 10월 24일 -

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 10월 회의 열려
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는 10월 회의를 열고 뉴스와 관련해 재추진되는 대구경북 통합 이슈에 대해 통합될 경우 지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변화되는 부분 등에 대해 구체적이고 심층적인 보도를 부탁했습니다.주간 교양 프로그램 시민의 품격에 대해 10월 항쟁 등 시민들에게 제대로 부각되지 않았던 이슈들을 사실적...
이상원 2024년 10월 24일 -

대구국세청장 연루 뇌물 사건 질타···"감독보다 지원 필요" 목소리도
◀앵커▶10월 24일 대구 지역 경제 관련 기관들을 대상으로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대구지방국세청장이 연루된 집단 뇌물수수 사건 등에 대한 질타와 공평 과세에 대한 주문도 있었지만, 어려운 지역 경제에 대한 지원 정책 요청이 많았습니다.김철우 기자입니다.◀기자▶국정감사에 나선 의원들은 전 대구지방국세청장과 세무...
김철우 2024년 10월 24일 -

국감에서 확인한 '의료 공백'···2025년에는 더 심각
◀앵커▶한창 진행하고 있는 국정감사에서도 의료 공백이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해결은커녕 갈수록 시간이 갈수록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신규 의사 배출은 되지 않는 가운데 병원 경영 위기는 더욱 심각해지고 환자들은 진료받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기자▶2024년 의...
조재한 2024년 10월 24일 -

"사회학과에 법학부까지"···대구대, 2025년부터 6개 학과 신입생 모집 중지
대구대학교가 2025년부터 6개 학과에 대해 신입생 모집을 중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대학교에 따르면 학칙 개정안을 통해 2025학년도부터 사회학과, 법학부, 산림자원학과, 전자전기공학부, AI학과, 주얼리디자인학과 등 6개 학과에 대해 신입생 모집을 중지합니다. 대구대는 신입생 모집을 중지한 뒤, 2030년까지는 학과...
김철우 2024년 10월 24일 -

경북대병원, '구조 전환' 8개 병원에 포함···일반병상 34개 감축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1차 사업에 선정된 8개 병원에 경북대병원이 포함됐습니다.현재 50%인 중증 진료 비중을 단계적으로 70%까지 높여 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으로 진료하는 중환자 중심 병원으로 바꾸는 사업입니다. 전공의 의존도를 줄이고 밀도 있는 수련 제공과 '임상과 수련'의 균형 발전을 위해 일반병상은 줄입...
조재한 2024년 10월 24일 -

개혁신당 "너도나도 특별시 되면 행정 체계 누더기 돼···졸속인 행정 통합 반대"
개혁신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10월 24일 공동 성명서를 통해 "졸속인 대구경북통합시 추진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개혁신당은 "국회와 중앙정부의 지지를 얻어내지 못할 정책 추진은 멈춰야 한다"면서 "여소야대 정국에서 비현실적인 수치를 내밀어 통합시를 추진하는 것은 엄청난 행정력을 낭비하게 될 것"이라고 지...
권윤수 2024년 10월 24일 -

신고 4분 28초만에 현장 도착···대구 경찰, 전국서 가장 빠르다
112신고가 들어오면 현장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이 대구 경찰은 평균 4분 28초로, 전국에서 가장 빠른 걸로 나타났습니다.대구 경찰의 현장 대응 시간은 2024년 기준 전국 평균인 5분 7초보다 39초 더 빨랐고, 2018년부터 7년 연속 4분대를 유지하며 전국 최상위를 기록했습니다. 실제로 지난 9월에는 대구 수성구에서 '칼로...
손은민 2024년 10월 24일 -

"종갓집과 씨족의 문패 떼는 격"···경북 시장·군수들, "TK 행정 통합, 의견 청취 없었다" 불만 표출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합의문을 발표하면서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재추진되고 있지만, 이와 관련해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경상북도 시장 군수협의회 정기 총회가 10월 24일 포항시청에서 열린 가운데 대구·경북 행정 통합과 관련해 시장·군수들의 불만 섞인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김주수 경북도시장군...
박재형 2024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