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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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빈손 회담' 후 일정 취소···김종혁 "대통령이 대표를 꾸짖는 듯한 사진 배포"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0월 21일 가진 만남이 '빈손 회담'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한 대표는 10월 22일 오전 일정을 돌연 취소했습니다. 한 대표는 22일 오전 박수영 의원실과 연금개혁청년행동이 주최하는 'MZ세대가 생각하는 국가 미래를 위한 연금 개혁 방향'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는데, 국...
권윤수 2024년 10월 22일 -

2024 월드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광주시립교향악단 10월 24일 공연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주관하는 2024 월드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 광주시립교향악단이 10월 24일 저녁 7시 30분에 무대에 오릅니다. 홍석원 지휘자와 광주시립교향악단은 24일 저녁 첫 곡으로 광주 출신 작곡가인 박성아의 위촉 초연곡인 '현악 오케스트라와 타악기를 위한 "빛으로"'를 연주합니다. 이어서 경북대 교수인 오...
이태우 2024년 10월 22일 -

[뉴스+] 홍준표 "TK 행정 통합, 도 체제 폐지···이제 집행기관 체제로 전환"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행정 통합 논의가 우여곡절 끝에 합의됐습니다. 통합을 한다면 시군의 권한을 어디까지 축소할 것인지, 통합 청사는 어디에 둘지 등 갈등을 빚다가 석 달여 만에 홍 시장이 통합 무산을 선언했는데요, 행정안전부가 대구시와 경상북도에 제시한 중재안을 대구와 경북 모두 받아들이면서 10월 21일 합의...
윤영균 2024년 10월 22일 -

[뉴스+] 이철우 "TK 행정 통합, 국가 대개조···대구시장님, 끝까지 갈 수 있게"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행정 통합 논의가 우여곡절 끝에 합의됐습니다. 통합을 한다면 시군의 권한을 어디까지 축소할 것인지, 통합 청사는 어디에 둘지 등 갈등을 빚다가 석 달여 만에 홍 시장이 통합 무산을 선언했는데요, 행정안전부가 대구시와 경상북도에 제시한 중재안을 대구와 경북 모두 받아들이면서 10월 21일 합의...
윤영균 2024년 10월 22일 -

[약손+] 늦으면 위험하다! 뇌혈관 질환 진단과 치료 ⑫뇌동맥류 파열에 따른 뇌출혈 수술적 치료
인간의 뇌는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진 만큼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 중 발생 빈도가 높은 질환은 뇌혈관 질환인데요. 급속도로 진행되는 만큼 신속한 치료가 중요한 뇌혈관 질환에 대해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신경과 전문의 손성일, 신경외과 전문의 김창현 교수와 알아봅니다.[김창현 신경외과 교수]또 다...
김은혜 2024년 10월 22일 -

[토크ON] ① 재정 안정 vs 소득 보장···국민연금 '개혁' 방향은?
2024년 9월 정부가 연금 개혁안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국민연금 보험료율을 높이고, 인상 속도는 세대별로 차등 적용하는, 이른바 '더 내고 덜 받는' 개혁안입니다. 이는 21대 국회 연금특위와 공론화위원회가 합의한 '더 내고 더 받는' 개혁안과는 대치됩니다. 국민연금 개혁의 공은 국회로 넘어간 상황이지만, 논의가 ...
김은혜 2024년 10월 22일 -

[만평] K보듬, 저출생 문제 해결과 마을공동체 살리는 두 마리 토끼 잡도록 해야
아침부터 자정까지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경북형 돌봄센터 'K보듬'1호점이 경산에 문을 열었는데요, 경상북도는 무너져가는 마을공동체를 되살려 마을의 어른들이 아이를 함께 키워서 맞벌이 부부 등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라고 설립 취지를 설명했는데요.이철우 경북도지사 "이런 아이 돌봄 형태는 아이를 키우는 ...
이상원 2024년 10월 22일 -

[만평] 법의 잣대가 고무줄이 돼서야
2024년도 지역에 있는 주요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도 마무리 돼가고 있는데, 자, 대구 법원에 대한 감사에서는 1심에서 징역 50년을 구형했다가 2심에서 27년으로 반토막 난, 이른바 '대구판 돌려차기' 사건 양형이 도마 위에 올랐는데요. 국회 법사위 소속의 국민의힘 장동혁 의원 "1심이 맞다면 항소심은 국민 눈높이에 전...
조재한 2024년 10월 22일 -

[만평] 대구·경북 행정 통합 다시 본궤도···성공의 핵심은 역시 주민 의견 반영
대구시와 경상북도, 행정안전부, 지방시대위원회가 10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구·경북 행정 통합에 대한 합의문을 발표하고 서명했는데요,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가 상호 존중과 신뢰에 기반해 통합을 계속 추진하기로 하고 쟁점 7개 사항에 합의함으로써 무산 위기에 놓였던 행정 통합이 다시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
이상원 2024년 10월 22일 -

대구·경북, 수요일 오전까지 흐리고 30~80mm 비···강풍 주의
10월 22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종일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수요일 아침까지 30~80mm이고 곳에 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현재 경북 경주에는 호우 예비 특보가 내려졌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5도, 안동 14.3도, 포항 17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1도 등...
손은민 2024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