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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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 선관위, '동창회 체육대회 찬조금' 입후보 예정자 가족 적발···검찰에 고발
경상북도 영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초등학교 동창회 체육대회에 입후보 예정자 이름으로 찬조금을 제공한 혐의로 입후보 예정자 가족을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에 고발했습니다.영주시 선관위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4월 중순, 모 초등학교 동창회 체육대회 행사장에서 현금 10만 원이 들어있는 봉투에 입후보 예정자인 B ...
권윤수 2026년 04월 23일 -

추경호 "김부겸의 공자기금 활용 제안은 '부채 돌려막기'에 불과한 궁여지책"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제시한 공공자금관리기금을 활용한 신공항 건설 방안에 대해 "'부채 돌려막기'에 불과한 궁여지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추 후보는 4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김 후보가 제안안 방식은 "대구시 재정은 물론 대구 청년 등 미래세대에 막대한...
권윤수 2026년 04월 23일 -

[목요논박] '장동혁 방미 논란'···"지방선거 보탬? 유아적 발상""지방선거서 오라는 곳도 없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8박 10일 미국 방문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기 위해 미국을 찾았다고 했지만 “난센스, 유아적인 정치적 발상”이라는 날 선 비판도 나오고 있고 국민의힘 후보들이 장 대표의 선거 유세 지원을 원하지 않고 있어 장 대표가 갈 데가 없다는 비꼬는 말도 나옵니...
양관희 2026년 04월 23일 -

'컷오프' 주호영,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장동혁, 물러날 때 알기 바란다"
항고심에서도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주호영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주 의원은 4월 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이 정당의 자율성 존중과 정당 내부 문제라는 말 뒤로 비겁하게 물러섰다고 생각한다. 법원의 결정을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
권윤수 2026년 04월 23일 -

김부겸 "TK 신공항 1조 원 재원 마련, 이미 여당과 합의했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과 관련해 1조 원의 재원 마련을 여당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김 후보는 4월 23일 대구시 달서구 선거사무소에서 신공항과 관련한 공약을 발표했는데, "대구 역사상 최대 사업인 신공항 건설의 조기 추진을 위해 당과 협의를 이미 마쳤다"라고 말했습니다....
권윤수 2026년 04월 23일 -

국민의힘, '창당 최저 지지율' 15%···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69%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율 69%를 지킨 반면, 국민의힘의 지지도는 지난 2020년 창당 이래 최저인 15%로 나타났습니다.여론조사 기관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만 18세 이상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일을...
석원 2026년 04월 23일 -

누구를 겨냥했나?···장동혁 "해당 행위 하면 즉시 후보자 교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가 해당 행위를 하면 즉시 교체하겠다"라고 경고했습니다.장 대표는 "국민의힘은 어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기 위해서 시도당별로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도록 조치했다"라며 "공천 마무리 상황을 지켜보면서 중앙 선대위도 구...
권윤수 2026년 04월 23일 -

[만평] 대구시장 선거 채비, 민주당과 국민의힘 '속도 차'···대구 민심에 어떤 영향 줄까?
지방선거가 4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대구시장 후보로 확정했지만, 국민의힘은 여전히 경선이 진행 중이고 4월 26일에야 확정될 예정이어서 여야가 직면한 '시간의 격차'가 보수의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 민심에 어떤 영향을 줄 건지가 관심을 끄는데요.천용길 시사평론가 "김부겸 ...
보도국장 2026년 04월 23일 -

[만평] 선거제도 개편됐지만···소수 정당 지방의회 입성은 더욱 어려워져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이 개정되면서 광역의원 비례대표 의석 비율이 높아져 대구는 광역의원 의석수가 3석, 경북은 4석이 늘게 됐는데요, 하지만 5% 이상 득표하지 못하면 의석을 차지할 수 없는 '봉쇄조항'이 사라지지 않아 소수 정당 진출은 더욱 어려워졌는데요.황순규 진보당 대구시당 위원장 "소수 정당의 다...
보도국장 2026년 04월 23일 -

선거제도 가까스로 개편됐지만···소수 정당 "거대 양당 밀실 야합"
◀앵커▶지방선거를 앞두고 가까스로 공직선거법이 개정되면서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에서 광역의원 의석수가 3석과 4석씩 늘게 됐습니다.하지만 소수 정당에서는 거대 양당이 밀실 야합을 벌였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보도에 변예주 기자입니다.◀리포트▶공직선거법 개정으로 광역의회에서 비례대표 의석 비율이 현행 10%에...
권윤수 2026년 04월 22일